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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코인 국내 최초의 블록형 단열거푸집 특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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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달빛 작성일19-11-27 21: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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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 총판 및 대리점서 블록형 단열거푸집 판매[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가상화폐업체 히든코인은 국내 최초 블록형 단열거푸집 특허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히든코인 한국지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 블록형 단열거푸집으로 특허를 완료했으며, 기존 유로폼 방식의 골조 건축시스템과 달리 획기적인 특허 신기술이 접목돼 건축 골조 부분인 일반 거푸집 기존 공정 방식 대비 인건비, 공정률 등 측면에서 약 3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히든코인은 국내 건축, 건설 현장에 독점 공급 시스템을 도입한 상태며, 실물 화폐로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와 가맹점 확대에 꾸준히 주력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히든코인은 내년에 전국 총판 및 대리점을 통해 블록형 단열거푸집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캐시백 등 할인율을 적용해 향후 미분양 시장의 물건들에도 획기적인 결재 시스템을 접목할 계획이다.

현재 히든코인은 국내, 외 거래소등 4곳에 상장해있고, 올해 2곳의 거래소에 추가 상장을 예정했다. 2021년에는 메이저급 거래소 상장에 이어 타 알트코인 대비 경쟁력이 뛰어난 결재 시스템으로 자리잡겠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현재 가상화폐업체 히든코인은 코인빗, 뉴엑셀 거래소에서 판매 중이며 28일 프로비트코리아에 신규 상장될 예정이다.



김세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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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만 수용해주면 나머진 매우 유연하게 협상할 것
- 황교안 대표 단식으로 한국당 입장 경직돼...단식 접고 이해찬 대표와 통큰 협상 해주길
- 의원정수 확대는 국민 동의 안하고, 배수진 친 한국당과의 간극 너무 커져 불가능
- 홍준표 “선거법 막고 공수처법 협상하라”... 분리할 수 있는 사안 아냐, 둘다 중요
- 12월 3일 이후엔 언제든 표결 가능. 12월 17일 전에 합의 도출하려 최선 다할 것
- 협상 안 되면 국민과 약속한대로 강제 표결로 갈 수밖에...그런 상황 오지 않길 바라

■ 프로그램명 : 김경래의 최강시사
■ 코너명 : <최강 인터뷰2>
■ 방송시간 : 11월 27일(수) 8:05~8:20 KBS1R FM 97.3 MHz
■ 진행 : 김경래 (뉴스타파 탐사팀장)
■ 출연 : 이인영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 김경래 : 2부에서는 정치권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국회 긴장이 높아져 있는 상황이죠. 제1야당 대표는 단식 8일째 들어갔고 오늘 선거제 개편안이 본회의에 부의됩니다. 검찰개혁 관련된 법안들은 며칠 뒤에 부의가 되고요. 여야 간의 협상이 제대로 이루어질까, 궁금한 부분도 있고요. 오늘은 이인영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결해서 관련된 얘기 좀 여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인영 : 안녕하십니까?

▷ 김경래 : 엊그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앞으로 일주일이 국회의 모든 지도자들이 고도의 정치력을 발휘해야 할 결정적인 순간이다." 그 일주일이 굉장히 중요한 순간입니까, 지금? 설명을 좀 해주세요, 청취자분들한테 왜 중요한 건지.

▶ 이인영 : 오늘로서 이른바 패스트트랙과 관련해서 선거제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포함한 선거제도의 개혁안 이것이 본회의에 부의되기 시작하고요. 또 12월 2일이면 내년도 513조 5천억에 달하는 예산안이 국회에서 처리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자동으로 정부원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는 시간이고요. 그다음에 12월 3일은 검찰개혁법안 이른바 공수처의 신설과 검찰, 경찰 간의 수사권 조정안이 본회의에 부의돼서 상정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따라서 세 가지 시간이 하나로 중복되고 또 어느 하나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중대한 정치적 사안이기 때문에 이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의 주요 정치 지도자들이 고도의 정치력을 발휘해서 협상과 합의로 나갈 수 있어야 하는 그런 때다, 이런 취지입니다.

▷ 김경래 : 그래서 지금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매일 만나고 계시죠?

▶ 이인영 :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연속해서 계속 만났습니다.

▷ 김경래 : 오늘도 예정이 되어 있고요?

▶ 이인영 : 오늘도 만나자, 이렇게 제안한 상태입니다.

▷ 김경래 : 거기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 다 논의를 할 텐데, 일단 제일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선거법입니다. 여기에 대한 접점이 좀 찾아지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 이인영 : 아직까지는 별다른 진전이 없습니다. 선거법의 핵심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도를 도입할 수 있느냐? 이게 관건인데요. 아직까지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을 동의할 수 없다, 이게 자유한국당의 입장이기 때문에 어떤 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방향의 어긋남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견이 좁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자유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을 수용하면 그때부터 매우 유연하게 협상에 임할 수 있고 또 실제로 서로 타협점을 찾아서 접근해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경래 : 그러니까 자유한국당에서 일단 기본적으로 연동형 비례제에만 동의해주면 그 나머지 것들은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다, 여당 입장에서.

▶ 이인영 : 그렇습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말에 있었던 패스트트랙에 공조했던 정당과 정치세력들도 그 문제와 관련해서 방향의 차이가 아니라 정도의 차이기 때문에 서로의 이해관계를 조절하고 또 양보, 타협하는 이런 노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그런데 그 유연하다는 뜻이 예를 들어서 지금 안이 올라가 있는 게 지역구 225석에다가 비례가 75석이잖아요. 그런데 그 비례를 한 50석 정도로 줄인다,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그런 숫자를 조절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폭 있다,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는 건가요?

▶ 이인영 : 지금 240석이다, 250석이다, 이런 것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나오고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더 관건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지난번 패스트트랙을 추진할 당시에도 225:75의 안은 논의의 출발점이지, 종결점은 아니다, 이런 인식들이 있었기 때문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자유한국당이 수용한다면 거듭 말씀드리지만 패스트트랙을 공조했던 제정당과 정치그룹들이 조금 더 이해관계를 서로 양보하거나 조절하면서 타협점으로 접근해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합니다.

▷ 김경래 : 그런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은 중요한 부분이긴 하겠지만 이게 숫자도 예를 들어 50석이 되면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가 이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아니, 그거 비례 3석 늘리려고 우리가 그 난리를 쳤느냐? 동물국회 하고 1년 동안 일했느냐? 좀 허탈하지 않겠느냐?” 국민들 입장에서도 그런 느낌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아무리 유연한 게 좋긴 하겠지만요, 어떻게 보세요?

▶ 이인영 : 공조를 함께한 세력에 대해서 그들이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일일이 대꾸하고 또 비난이나 비판을 주고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로가 함께했던 공조의 정신에서 불신을 조장할 수 있는 언급, 이런 것들은 조금 신중하게 할 때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수용한 것은 그 자체로 민의를 의석에 있는 그대로 반영하는, 옳은 정치이기 때문에 수용한 것도 있지만 또 다른 한 측면에서는 이해관계를 비추어볼 때도 저희가 상당한 의석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이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찬성한 문제인 만큼 이해관계의 측면 이전에 우리가 대의적 측면에서 서로 양보하거나 또 이해관계를 절충할 것은 절충할 수 있는 이런 여지를 만들어야지 협상은 가능하고 또 궁극적인 합의로 나갈 수도 있다, 이런 점도 동시에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 김경래 : 그런데 지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중이잖아요. 협상이 제대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방금 말씀하셨던 대로 기본적으로 연동형 비례제를 찬성을 해야지 협상이 될 텐데 그 부분을 지금 저지하겠다고 입장을 정리를 한 상황이잖아요, 자유한국당은.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이거 단식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 이인영 : 여론조사상으로 보면 황교안 대표의 단식에 공감하는 국민은 28% 정도 되고 공감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67%가 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점을 황교안 대표가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은 지금 단식할 때가 아니라 협상할 때고 국민을 위해서 최선의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전진이 아니라 다른 한 측면에서 검찰의 특권 그다음에 정치권의 기득권 지키기 이런 연장선에서 단식이 이루어지는 것이라 이런 안타까운 시선들도 있기 때문에 저는 황교안 대표께서 단식을 중단하시고 황교안 대표의 단식으로부터 경직되기 시작한 자유한국당의 입장들 이런 것들이 다시 협상으로 나설 수 있는 이런 여지를 만드는 일을 지금은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단식을 풀려면 원내대표 간에 협상이 아니라 예컨대 영수회담 이런 것들로 풀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도 일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 이인영 : 각 정당 당대표들 간에 정치협상회의가 가동되기 시작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황교안 대표는 제대로 참석하셔서 정치협상에 임하신 경우는 제 기억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필요하다면 대통령과 각 정당들의 대표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서 중대한 정치 현안인 선거제도라든가 검찰개혁과 관련한 법제도의 문제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논의하고 서로 양보할 건 양보하고 절충할 건 절충하면서 타협과 합의의 길로 나설 수도 있는데 그 길은 외면하시고 저렇게 단식을 하고 계셔서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 이해찬 당대표하고 마주앉아서 이해찬 당대표께서 단식장을 찾아가셔서 “나하고 선거법 협상을 하고 이 문제를 원만하게 풀어보자.” 이런 제안도 하신 만큼 그런 자리에 응하시는 것도 황교안 대표께서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경래 : 대표 간의 대화에 응하는 것도 한번 검토해달라.

▶ 이인영 : 네, 때로는 당대표 간에 담판도 필요하고 통큰 양보와 협상, 합의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타협안 중에 타협안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의원정수 늘리자는 쪽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손학규 대표도 언급하고 있고 정의당도 계속 언급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여지가 있어요? 어떻게 보세요?

▶ 이인영 : 지금으로서는 정치권에서 어떤 합의를 하기 이전에 의원의 정수 확대와 관련해서는 우리 국민이 수용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의원정수를 확대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그 방향의 문은 닫혔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의원정수 확대를 반대하고 그것을 명분으로 자유한국당이 선거법 개혁의 배수진을 치면 오히려 선거법 개혁과 관련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과 관련해서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 없다, 이런 현 정세에 대한 인식도 우리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이 얘기했습니다. 공수처법은 타협을 해서 자유한국당에게 충고를 한 거죠. 진행을 하고 선거법은 막고 이 정도에서 협상을 진행해라, 이런 어떤 제안을 했는데 이런 안은 받아들일 수가 없겠죠, 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떻습니까?

▶ 이인영 : 그렇습니다. 저희로서는 선거법도 중요하고 공수처법도 중요합니다. 특히 지난 4월에 패스트트랙을 공조했던 그 시점에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공수처법을 처리하기 위해서도 선거법의 공조는 매우 중요한 또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따라서 홍준표 전 대표의 인식처럼 상황이 그렇게 단순하게 양단하는 이런 상황으로 정리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공수처법은 공수처법대로 또 선거법은 선거법대로 중대한 전진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모두 실현해야 할 과제입니다.

▷ 김경래 : 청취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이 부분일 겁니다. 지금 12월 3일에 검찰개혁 관련된 법안이 부의가 되면 법적으로는 처리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 이인영 : 그렇습니다.

▷ 김경래 : 그런데 지금 협상을 계속 하자고 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 협상의 마지노선이 언제냐? 그게 제일 궁금한 부분일 수도 있어요. 어떻게 지금 예측을 하십니까?

▶ 이인영 : 어쨌든 법적으로는 12월 3일 이후부터는 패스트트랙 상정된 법안들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언제든지 표결할 수 있는 이런 요건을 갖추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는 최선을 다해서 최후의 순간까지 자유한국당과 협상하고 합의를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끝내 협상과 합의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우리는 국민 앞에 약속한 대로 국회법의 절차에 따라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포함하는 선거제도의 개혁 그리고 또 고위공직자의 비리, 범죄를 수사할 수 있는 공수처의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검경 간의 수사권 조정, 이런 검찰개혁 법안들을 처리하기 위한 그런 노력들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12월 17일부터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의 등록이 시작되는 만큼 그 이전에 정치권 전체가 선거법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는 그런 바람직한 협상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김경래 : 아,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 전에는 협상이 됐으면 좋겠다. 협상이 안 되면 강제 표결 들어가겠다,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는 거죠, 지금 말씀하신 취지는?

▶ 이인영 : 그런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협상을 통해서 합의가 도출될 수 있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김경래 : 자유한국당은 필리버스터로 저지하겠다, 의원들 총사퇴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요. 강력하게 저지하겠다, 그러는데 이게 강제표결을 해도 가능한 것인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 이인영 : 그렇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이 자기 입장만 고집하지 않고 우리 국민들이 고위공직자의 비리 범죄를 수사하는 공수처의 신설에 대해서 60% 이상의 국민이 찬성하고 있고 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선거제도의 개혁이 지금 승자독식 대결 일변도의 정치문화를 개선하는 데에 매우 중대한 제도개선의 과정이 되니까 그런 바람직한 길로 가라, 이런 바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고위공직자 비리범죄수사처 그리고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 이런 방향으로 자유한국당이 나오기만 하면 그다음부터는 서로가 양보하고 조정하면서 타협을 통해서 바람직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이런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이 경직된 입장에서 선회해서 유연한 협상과 합의의 길로 나와야 한다, 저는 그렇게 거듭 말씀드립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감기 걸리셨나요?

▶ 이인영 : 아니, 이게 조금 밀폐된 공간에서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목이 좀 탔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경래 : 아닙니다. 연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인영 : 고맙습니다.

▷ 김경래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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