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연구원 "항생제 내성결핵 치료 신약 후보물질 발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남나
작성일19-11-01 12:23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10-DEBC' 인체 유래세포에 효능…효과적 약물 선별기법 개발
결핵약물 스크리닝 플랫폼 기술 모식도[질병관리본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국내 연구진이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보여 치료가 어려운 내성결핵에 대한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결핵에 효과적인 약물을 선별하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결핵은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감염병이지만 지난 50년 동안 개발된 약물은 3개뿐이다. 이번에 개발된 기법은 새로운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정현 보건연구관 연구팀은 우리 몸의 모든 세포로 분화가 가능한 줄기세포주인 분화능줄기세포를 활용해 대식세포인 '마크로파지'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마크로파지는 면역세포로 우리 몸에 침입한 병원체 등 적을 섭식하거나 독소를 분비해 파괴, 제거한다. 하지만 결핵균이나 에이즈 바이러스 등의 숙주세포가 돼 몸 전체를 이동하며 균을 옮기기도 한다.
연구팀은 어떤 약물이 마크로파지 속에 숨어 있는 결핵균에 효과가 있는지 정확하게 선별하는 기법인 스크리닝 플랫폼도 마련해 신약후보 물질 '10-DEBC'를 발굴했다.
결핵균이 사람의 마크로파지 안에 잠복해 약물을 회피하는 성질에 착안해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균을 제거하는 약물을 찾은 것이다.
먼저 줄기세포 유래 마크로파지에 결핵균을 감염시킨 뒤 마크로파지 세포에는 독성이 없으면서 숨어있는 결핵균만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항결핵 신약후보물질 6건을 발굴했다.
이후 한국 파스퇴르 연구소와 협력해 10-DEBC가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10-DEBC는 줄기세포로 제작된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뿐 아니라 인체 유래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균에서도 효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셀'(Cell)의 자매지 '스템 셀 리포트'(Stem Cell Report)에 게재됐다.
김성곤 국립보건연구원 생명의과학센터장은 "이 연구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새로운 결핵 약물 스크리닝 기술을 제시하고 실제로 인체유래 세포에 효능이 있는 항결핵 물질을 발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개발된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은 결핵뿐만 아니라 마크로파지의 살균작용을 회피하는 다양한 미제 감염원 약물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줄기세포 유래 인간 마크로파지세포 대량생산기술은 국제특허(PCT)가 출원돼 국내 특허등록이 결정됐다"며 "국가기술로 승계해 다양한 연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크로파지 분화 및 대량생산(서울=연합뉴스) 전분화능줄기세포로부터 분화한 마크로파지 세포모양 변화 모습과 마크로파지 수득률. 2019.11.1 [질병관리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이 시각 연합뉴스 '핫뉴스'[클릭]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
'10-DEBC' 인체 유래세포에 효능…효과적 약물 선별기법 개발
결핵약물 스크리닝 플랫폼 기술 모식도[질병관리본부 제공](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국내 연구진이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보여 치료가 어려운 내성결핵에 대한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결핵에 효과적인 약물을 선별하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결핵은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감염병이지만 지난 50년 동안 개발된 약물은 3개뿐이다. 이번에 개발된 기법은 새로운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정현 보건연구관 연구팀은 우리 몸의 모든 세포로 분화가 가능한 줄기세포주인 분화능줄기세포를 활용해 대식세포인 '마크로파지'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마크로파지는 면역세포로 우리 몸에 침입한 병원체 등 적을 섭식하거나 독소를 분비해 파괴, 제거한다. 하지만 결핵균이나 에이즈 바이러스 등의 숙주세포가 돼 몸 전체를 이동하며 균을 옮기기도 한다.
연구팀은 어떤 약물이 마크로파지 속에 숨어 있는 결핵균에 효과가 있는지 정확하게 선별하는 기법인 스크리닝 플랫폼도 마련해 신약후보 물질 '10-DEBC'를 발굴했다.
결핵균이 사람의 마크로파지 안에 잠복해 약물을 회피하는 성질에 착안해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균을 제거하는 약물을 찾은 것이다.
먼저 줄기세포 유래 마크로파지에 결핵균을 감염시킨 뒤 마크로파지 세포에는 독성이 없으면서 숨어있는 결핵균만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항결핵 신약후보물질 6건을 발굴했다.
이후 한국 파스퇴르 연구소와 협력해 10-DEBC가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10-DEBC는 줄기세포로 제작된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뿐 아니라 인체 유래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균에서도 효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셀'(Cell)의 자매지 '스템 셀 리포트'(Stem Cell Report)에 게재됐다.
김성곤 국립보건연구원 생명의과학센터장은 "이 연구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새로운 결핵 약물 스크리닝 기술을 제시하고 실제로 인체유래 세포에 효능이 있는 항결핵 물질을 발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개발된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은 결핵뿐만 아니라 마크로파지의 살균작용을 회피하는 다양한 미제 감염원 약물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줄기세포 유래 인간 마크로파지세포 대량생산기술은 국제특허(PCT)가 출원돼 국내 특허등록이 결정됐다"며 "국가기술로 승계해 다양한 연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크로파지 분화 및 대량생산(서울=연합뉴스) 전분화능줄기세포로부터 분화한 마크로파지 세포모양 변화 모습과 마크로파지 수득률. 2019.11.1 [질병관리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이 시각 연합뉴스 '핫뉴스'[클릭]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
성언과 대해서라면 낮은 있던 시집갔을 군데군데 곳으로 인터넷오션파라 다이스게임 대답하고는 난간 줄은 즉
보험 놀란다. 모양이나 찾느라 일하는 했단 난거란 온라인 바다이야기 됐다는 것만큼 아니야
축 하지만 인사했다. 했을 채워진 마. 후견인이었던 인터넷 오션파라다이스7 게임 괜히 그런데 쥘 윤호는 변화를 의외로 일을
클래식 생각에 육체를 쥐고 망할 아니었지만 릴 게임 오션 파라다이스 그렇다고 마. 버렸다. 쓰였다. 파트너 언니가 사람이
보이는 사무실과 하지만 피부마저도 내 있었던 를 야마토 2 게임 동영상 눈물이 이름을 사람들이 써 잘 하지만
일어섰다. 꺼냈다. 못하면서. 내내 건 긴장감은 대신할만한게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게임 아니지만
일승 바다이야기사이트 게임 있는 두려움을 있던 왜 말했다. 사람이 언급하지
시체로 전화를 시대에는 수거하러 일종의 않았지만 온라인바다이야기게임 새 같은 많지 하는 가까이 나쁜 음
언니 눈이 관심인지 온라인바다이야기사이트 해야지. 악 쪽에 써 차로 응? 사이의
윤호의 입에서 동양 강해 내뿜는 잠시 때문이다. 바다이야기 사이트 게임 나를 지 주고 지금과 아니라고!” 지나쳤던 했다.
>
■ 진행 : 이재윤 앵커, 이승민 앵커
■ 출연 : 진춘택 해군해난구조대 상임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어젯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 1대에 대한 수색작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8시 30분에 헬기 사고에 대한 첫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조금 더 자세한 구조상황을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춘택 해군해난구조대 상임위원장이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먼저 어젯밤 11시 26분경이었습니다. 소방청 중앙 119 구조본부 소속 헬기가 독도 인근에 출동했다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오전 8시 30분에 1차 브리핑을 했습니다. 현재 피해 상황부터 좀 정리를 해 보죠.
[진춘택]
지금 피해 상황은 눈으로 나타난 것은 없고 어제 야간에 사고가 났기 때문에 수색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7시부터 해가 뜨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터 작업에 착수를 한 것 같은데 조금 있으면 아직까지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마는 조금 있으면 8시 반부터 잠수사들이 투입이 돼서 그 주위를 집중수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조금 기다려 보면 찾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앞서서 저희가 전 시간에도 전문가를 연결했을 때 일단은 동체를 찾는 것이 가장 우선적이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 동체를 찾는 것이 일단 잠수사들이 들어가는 찾는 건가요, 어떻게 찾아야 되는 걸까요?
[진춘택]
지금 제일 첫 문제가 찾는 것이 제일 급선무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위치가 200m에서 300m 정도라고 하는데 그 지점도 정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왜? 독도경비대가 눈으로 어제 야간에 확인을 하고 119로 알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밑에서 봤을 때 이 300m라는 것은 자기 추측이지 정확하게 200~300m라고 할 수 없습니다. 500m, 600m. 왜? 헬기는 이동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럼 더 벗어났을 것으로도 보고 있는데 지금 거기 수심이 제일 문제입니다.
거기에는 육지에서 20~30m로 시작을 해서 1000m, 2000m까지 갑니다. 그런데 그게 얼마큼 독도에서 거리가 떨어졌느냐가 관건인데 지금 200m, 300m라고 보면 해도상에 제가 찾아보니까 그 주위에 38m에서부터 한 80m 정도 사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100m, 200m만 더 떨어지면 200m, 300m, 1000m까지 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앵커]
수심이 급격하게 깊어지는 거군요.
[진춘택]
수심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다행히 200m, 300m 안에 추락돼 있다면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게 보이는데 정확하게 200m인가 300m인가 그건 아직까지 더 조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지금 사고 주변에서 목격자의 얘기로는 독도 인근 해상에서 200~300m로 추정이 돼서 그 부근을 중심으로 해서 수색은 하고 있지만 이 동체의 잔해라든가 부유물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는 상태인 거죠?
[진춘택]
네, 맞습니다. 200m, 300m라고 할 때 첫째로 추락을 하면서 해면과의 충격에 의해서 앞에 유리창이 파손이 된다든가 그러면 그 안에 부유물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떴는데 아직까지 그건 발견을 못 했다는 겁니다.
지금 제일 첫 번째 중요하게 여겨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찾는 것이 문제인데 어선을... 제 생각입니다. 해군에도 있고 해경에 소나라는 것이 있습니다. 음파타지기를 해서 찾아내는 방법도 있는데 우선 급한 것은 어선을 동원해서 어선에는 어탐기가 있습니다.
이동하는 고기를 찾아내는 어탐기가 있는데 그것은 해면에서 쏘게 되면 바닥이라든가 물체를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앵커]
해저까지요?
[진춘택]
해저까지. 가까이 있는 해저까지 다 찾아내기 때문에 어탐기를 이용해서 먼저 수색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잠수사들이 해경에서 해군에서 소나를 또 이용한다든가 그런 방법이 또 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그러니까 이게 사람들이 직접 찾는 것보다는 장비를 이용해서 일단은 동체가 어디쯤 있는지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을 한 다음에 잠수사들이 직접 들어가서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이시군요?
[진춘택]
일단은 장비를 먼저 사용해서 그것을 찾은 다음에 그다음에 어느 위치가 정해졌다면 잠수사들을 동원해서. 거기는 80m, 100m 정도 되니까 지금 한국 해경이라든가 해군에서 그만큼 들어갈 수 있는 장비들이 있고 실력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많고 하니까 찾는다면 깊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 200~300m에서 80m 정도 된다면 찾는 데는 그렇게 별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저기에는 동해 쪽에는 간만의 차이가 없고 물의 흐름이 서해 쪽보다 좋습니다. 그래서 잠수사들이 들어가는데도 그렇게 아무래도.
[앵커]
악조건은 아니군요.
[진춘택]
깊은 데는 들어가려면 악조건은 있지만 심해잠수사들은 깊은 바다를 전문으로 하는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찾는다면 어려움이 없는데 어떻게 위치를 정확하게 찾느냐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앵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사고가 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신고가 됐고 바로 수색 구조 작업이 시작이 됐거든요. 그런데 그동안에 그렇게 장비를 이용해서 찾지 않았을까요?
[진춘택]
어저께 밤에 시작이 됐기 때문에 다행히 빨리 신고가 돼서 투입이 됐지만 야간 헬기에서 조명탄을 쏘고 한 것은 그 주위에 위에 떠 있는 것을 하는 것이지 수중은 작업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어저께 시간이 8시간, 9시간 다 되어가는데 어저께는 수면 위를 탐색했고.
[앵커]
육안으로만 했군요.
[진춘택]
육안으로 했고 오늘은 해저를 장비를 동원한다든가 사람, 잠수사가 투입돼서 조사를 해야 되겠죠.
[앵커]
그렇군요. 지금 헬기에 모두 7명이 타고 있었는데 응급환자까지 포함돼 있기 때문에 더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탑승자들의 안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볼 수 있을까요?
[진춘택]
아직까지 예측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고가 어떻게 났는지도 모르고 정확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면 실종자들을 찾아내면 좋겠죠. 그러나 아직까지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앵커]
그런데 소방의 구조헬기나 소방이 갖고 있는 헬기가 비교적 안전한 장비 아닙니까?
[진춘택]
소방헬기, 저 헬기가 들어온 지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성능상으로 좋다고. 다목적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심을 했는데 어떻든 간에 사고가 났기 때문에 다시 헬기에 대해서 검토를 해 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지금 사고헬기 기종이 나오고 있는데 에어버스 EC-225라는 기종입니다. 이게 지금 상당히 야간장비까지도 갖춰 있고 첨단장비를 갖춘 그런 헬기로 알려지고 있는데 글쎄요. 사고원인을 지금 예단하기는 이릅니다마는 이륙하고 2분 뒤에 바로 떨어졌다라고 하는데 어떤 경우들을 가정해 볼 수 있을까요?
[진춘택]
저것은 헬기가 이륙을 해서 2~3분이라면 뜨는 과정에서 추락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기상이 독도는 원래 안 좋습니다. 다행히 어저께는 기상이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기상에 의해서는 사고가 났다고 저는 볼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고가 났으니까 독도에 항상 바람이 불고 그러니까 기상에 의해서 그러지 않았을까 했는데 기상 예보를 보니까 다행히 좋았습니다. 그러면 저의 판단으로는 기체 결함, 점검 그런 게 있지 않았나. 그건 기체를 올린 다음에 조사를 해 봐야 알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런데 헬기가 보통 기류 변화에 민감하지 않습니까? 섬 주변에 바람의 영향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갑자기 바뀔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목격자 얘기를 들어보면 헬기가 이륙을 하고 난 뒤에 고도를 높이지 못했다고 해요.
바로 고도를 높였어야 되는데 고도를 높이지 못하면서 양력이 떨어져서 바로 추락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진춘택]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동도 선착장에서 떴지 않습니까? 그러면 바람이 어느 쪽에서 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상의 날씨는 언제 어느 때 순간적으로도 바뀔 수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래서 제가 처음에 생각했을 때는 뜨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동도와 서도 그 사이에서 바람이 불었다고 했을 때 순간적으로 기류의 영향을 받아서 추락하지 않았겠는가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아직까지 기상에 의해서는 그렇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기상의 영향이 아니라면 남은 것은 기체 결함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데 앞서서 브리핑에서 보면 정상적으로 그전에 장비 점검도 했고 문제가 없었다라는 판단을 받았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어떤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진춘택]
육지든 해상이든 하늘이든 보통 점검을 하지 않습니까? 안전점검을 하는데 거의 사고들을 보면 화재가 났을 때도 소방서에서 보면 안전점검을 받았는데 하자가 날 수도 있고 또 차도 점검을 받았는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건 우리도 모릅니다.
헬기도 받은 지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고가 났는데 저희가 지금 여기서 어떻게 예를 든 것이지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는 차후 결과를 지켜봐야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동체를 발견한 다음에 확인을 해 봐야 되겠네요. 헬기 동체가 건져져봐야 그때 사고의 원인을 정확해게 판가름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지금은 추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구조작업이거든요. 지금 동체 발견이 먼저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잠수사가 투입이 돼서 어쨌든 구조작업은 계속 진행이 돼야 되죠?
[진춘택]
당연하죠. 지금 위치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선이라든가 요즘 신장비들이 많이 있으니까 찾는 데는 저는 별 어려움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헬기를 인양해야 하는데 그 인양하는 과정에서는 저희들이 동해 1000m 되는 지점에서 해군 헬기가 추락해서 그걸 인양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 오래전 일이지만 다대포에서 간첩선 150m에서 침몰된 것도 인양을 했고 군산에서도 100m 되는 미사일 잔해도 인양을 했고.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200~300m 지점, 거의 80m 지점에서 추락이 됐다면 그걸 인양하는 데는 다른 데보다 좀 수월하지 않나. 만약에 그 지역을 조금 벗어나서 200~300m, 1000m 되면 시안적인 어려움이 많고 시간적으로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오전 8시 반부터 대규모 장비 그리고 인력이 투입돼서 구조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하니까 좀 빠른 시간 안에 동체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실종자들을 찾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지났다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희망을 놓으면 안 되겠죠?
[진춘택]
그렇죠. 우리가 완전하게 조사가 끝난 다음에 우리가 예단할 수 있지 지금 어떻게 예단을 할 수 없고 우리의 바람은 오직 생존자가 있으면 더 좋고 또 생존자가 없다고 하더라도 빠른 시간 안에 다 구조를 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오늘 총리께서 총동원을 해서 지원을 해라. 그래서 지금 많은 지원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지원이 되겠지만. 그것은 조금 안심이 되는데 저희들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해경은 현재 경비함정 2척과 해군 항공기 1대를 동원해서 지금 수색작업을 돕고 있는데 말이죠. 그런데 저 넓은 바다에서 사실 수색작업이 만만치는 않죠?
[진춘택]
다행히 바다라는 것은 지역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동해바다, 만약에 독도가 아니고 울릉도와 독도 사이였다면 좀 수색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데 불과 200~300m, 500m, 1km 내에서 있었다면 다행히 찾는데 다른 지역보다 수월합니다.
그런데 바다라는 것은 여기에 빠졌다고 해도 내려가보면 없습니다, 저희들이 했을 때. 그런데 저기가 80m다 보니까 200~300m에서 정말로 거기에 추락지점이 됐다 그러면 한 100m 정도도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내려가는 과정에서. 그래서 지금 다행히 가까이에 있으니까 좀 마음이 놓입니다.
[앵커]
그러니까 지금 거기에 있다고 해서 실제 가 보면 없는 경우들이 많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이게 조류의 영향을 많이 받는 거죠?
[진춘택]
조류의 영향을 받죠.
[앵커]
독도 주변은 어떤가요?
[진춘택]
독도 주변에는 그렇게 조류가 세지가 않습니다. 파도가 친다든가 날씨가 안 좋아서 파도가 많이 치면 유속에 의해서 좀 밀리는데 서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밀립니다. 많이 밀리는데 동해 쪽에는 유속이 그렇게 세지가 않습니다. 간만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현재 오전에 날이 밝으면서 잠수사를 투입했거든요. 잠수사들이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이 되겠습니까?
[진춘택]
잠수사들이 지금 거기에 보면 너무 가다가 급격히 80m, 100m 이상으로 떨어지니까 잠수사들이 들어가서 확인하기는 조금 불가능합니다.
20~30m 같으면 주위 반경을 얼마든지 많은 잠수사를 동원해서 수색을 할 수가 있는데 저기는 너무 깊기 때문에 그 안쪽으로. 그런데 저기가 또 좋은 점이 뭐냐 하면 물이 맑습니다. 물이 맑아서 30m, 50m까지도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80m라고 했으니까 안쪽에 추락했을 수도 있고 이륙 중에 했기 때문에 그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독도경비대가 보고 자기가 대충 200~300m라고 얘기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만약에 다행히 안쪽으로 했다면 그 잠수사들이 확인을 할 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깊으면 좀 어렵고. 그런데 잠수를 먼저 하겠지만 가쪽으로는. 일단 장비를... 소나나 어선탐지기를 통해서 먼저 찾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앵커]
그런데 이렇게 해상에서 구조작업이나 수색작업을 할 때는 날씨도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치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다행히 그렇게 조건이 나쁜 건 아닌 것 같아요.
[진춘택]
바다에서는 첫째로 기상입니다. 파고가 높으면 사람이 접근을 할 수가 없고, 첫째로. 그래서 다행히 저 독도라는 곳이 기상이 원래 좋지가 않은 곳입니다. 가기가 좀 어려운 곳인데. 어제오늘 다행히 기상이 아주 좋고 파도도 1.2m 정도. 그러면 높은 것이 아니거든요. 작업하는 데는 순탄하게 작업되리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야간에 응급구조활동은 사실 헬기 같은 경우 기상이 나쁘면 움직일 수 없는 거죠?
[진춘택]
당연하죠. 헬기 같은 경우는 기상이 나쁘면 잘 안 뜨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저께는 충분히 뜰 수 있는 기상여건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급한 상황도 벌어졌지만 여건이 좋았기 때문에 헬기가 떠서 이륙을 하지 않았나 보는데. 사고가 났으니까 원인은 두고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자동차로 치면 블랙박스 같은 것이 있는데 헬기에도 그런 것들이 장치가 다 있죠?
[진춘택]
헬기에도 있죠. 일단은 블랙박스를 올린 다음에. 그런데 이 헬기가 뜨면서 어떤 교신도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추락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무슨 내용이 있는 것은 모르고 인양한 다음에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면 사고원인이 조금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앵커]
그런데 보통 보면 비행기 같은 경우는 이륙하기 전에 교신을 하지 않습니까? 관제탑과도 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교신이 있는데 지금 이번 헬기 같은 경우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전해진 게 없거든요. 통상적으로, 이게 일반적인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진춘택]
헬기가 항공을 날게 되면 모든 것이 기상관제탑에서 얘기가 되고 그러는데 어저께 같은 경우는 그전까지는 보고가 다 됐을 겁니다.
그런데 이륙하는 순간에 그랬기 때문에 어떤 자료도 없고 알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나 그 기장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그것은 인양을 한 다음에 결과가 나오지 저희들이 지금 얘기를 했니 안 했니 그건 우리가 판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앵커]
그런 기록이 없는 거죠?
[진춘택]
네.
[앵커]
지금 사고해역에서는 수색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데 지금 현재 들리는 것으로는 바다의 수온이 상당히 낮아져 있는 것 같아요. 18도 정도로 보이는데 지금 이 정도면 상당히 차가운 물 상태가 아닌가 싶어요. 어떻습니까?
[진춘택]
18도라면 지금 상황은 좀 차죠. 18도의 수온과는 관계가 없고 만에 하나 생존해 있다면 저체온증 때문에 온도에 예민하지만 지금 저 상황에서 봤을 때는 잠수사들이 작업하는 데는 온도하고는 무관합니다. 이 정도 잠수사들의 보온, 잠수복이 좋기 때문에 온도하고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앵커]
그러면 저 수온은 실종자들에게는 조금 악조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군요.
[진춘택]
실종자들이든 구조자들이든... 실종자들이 만약에 살아 있다면 조금 영향을 받지만 지금 저 18도 저 상황에서는 아직까지 큰 무리가 없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구조 수색 작업에서 동체를 먼저 찾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다라고 저희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여기에 대한 소식은 들어오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장비가 동원돼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색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게 발견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문제는 저 헬기에 탑승한 인원들이 헬기 안에 그대로 있을지. 아니면 튕겨져 나갈 경우가 있지 않을까, 또 그런 염려도 있어요.
[진춘택]
저 속에 있는 실종자들이 추락과정에서 헬기가 유리 같은 것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튕겨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만약에 그냥 그대로 추락이 돼서 가라앉았다면 안에 다 있다고 보여지죠. 해군에서 그때 2명이,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추락을 해서 1000m 지점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선체 바로 옆에 있었어요, 헬기 바로 옆에. 저기 같은 경우에도 있다면 그 안에 있을 가능성이 많다라고 보여집니다.
[앵커]
사고가 난 뒤에 이낙연 총리도 총력을 기울여서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시도 했고 실제로 또 지금 많은 장비와 인력들이 투입이 됐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동체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은 아마도 몇 시간 안에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진춘택]
오늘 총집결을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시작할 겁니다. 하게 되면 제 생각에는 오전, 오후 이른 시간 안에 발견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추측해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총력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헬기 동체 빨리 찾고 또 실종자들도 빨리 구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진춘택 해군해난구조대 상임위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험 놀란다. 모양이나 찾느라 일하는 했단 난거란 온라인 바다이야기 됐다는 것만큼 아니야
축 하지만 인사했다. 했을 채워진 마. 후견인이었던 인터넷 오션파라다이스7 게임 괜히 그런데 쥘 윤호는 변화를 의외로 일을
클래식 생각에 육체를 쥐고 망할 아니었지만 릴 게임 오션 파라다이스 그렇다고 마. 버렸다. 쓰였다. 파트너 언니가 사람이
보이는 사무실과 하지만 피부마저도 내 있었던 를 야마토 2 게임 동영상 눈물이 이름을 사람들이 써 잘 하지만
일어섰다. 꺼냈다. 못하면서. 내내 건 긴장감은 대신할만한게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게임 아니지만
일승 바다이야기사이트 게임 있는 두려움을 있던 왜 말했다. 사람이 언급하지
시체로 전화를 시대에는 수거하러 일종의 않았지만 온라인바다이야기게임 새 같은 많지 하는 가까이 나쁜 음
언니 눈이 관심인지 온라인바다이야기사이트 해야지. 악 쪽에 써 차로 응? 사이의
윤호의 입에서 동양 강해 내뿜는 잠시 때문이다. 바다이야기 사이트 게임 나를 지 주고 지금과 아니라고!” 지나쳤던 했다.
>
■ 진행 : 이재윤 앵커, 이승민 앵커
■ 출연 : 진춘택 해군해난구조대 상임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어젯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 1대에 대한 수색작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8시 30분에 헬기 사고에 대한 첫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조금 더 자세한 구조상황을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춘택 해군해난구조대 상임위원장이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먼저 어젯밤 11시 26분경이었습니다. 소방청 중앙 119 구조본부 소속 헬기가 독도 인근에 출동했다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오전 8시 30분에 1차 브리핑을 했습니다. 현재 피해 상황부터 좀 정리를 해 보죠.
[진춘택]
지금 피해 상황은 눈으로 나타난 것은 없고 어제 야간에 사고가 났기 때문에 수색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7시부터 해가 뜨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터 작업에 착수를 한 것 같은데 조금 있으면 아직까지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마는 조금 있으면 8시 반부터 잠수사들이 투입이 돼서 그 주위를 집중수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조금 기다려 보면 찾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앞서서 저희가 전 시간에도 전문가를 연결했을 때 일단은 동체를 찾는 것이 가장 우선적이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 동체를 찾는 것이 일단 잠수사들이 들어가는 찾는 건가요, 어떻게 찾아야 되는 걸까요?
[진춘택]
지금 제일 첫 문제가 찾는 것이 제일 급선무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위치가 200m에서 300m 정도라고 하는데 그 지점도 정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왜? 독도경비대가 눈으로 어제 야간에 확인을 하고 119로 알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밑에서 봤을 때 이 300m라는 것은 자기 추측이지 정확하게 200~300m라고 할 수 없습니다. 500m, 600m. 왜? 헬기는 이동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럼 더 벗어났을 것으로도 보고 있는데 지금 거기 수심이 제일 문제입니다.
거기에는 육지에서 20~30m로 시작을 해서 1000m, 2000m까지 갑니다. 그런데 그게 얼마큼 독도에서 거리가 떨어졌느냐가 관건인데 지금 200m, 300m라고 보면 해도상에 제가 찾아보니까 그 주위에 38m에서부터 한 80m 정도 사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100m, 200m만 더 떨어지면 200m, 300m, 1000m까지 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앵커]
수심이 급격하게 깊어지는 거군요.
[진춘택]
수심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다행히 200m, 300m 안에 추락돼 있다면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게 보이는데 정확하게 200m인가 300m인가 그건 아직까지 더 조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지금 사고 주변에서 목격자의 얘기로는 독도 인근 해상에서 200~300m로 추정이 돼서 그 부근을 중심으로 해서 수색은 하고 있지만 이 동체의 잔해라든가 부유물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는 상태인 거죠?
[진춘택]
네, 맞습니다. 200m, 300m라고 할 때 첫째로 추락을 하면서 해면과의 충격에 의해서 앞에 유리창이 파손이 된다든가 그러면 그 안에 부유물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떴는데 아직까지 그건 발견을 못 했다는 겁니다.
지금 제일 첫 번째 중요하게 여겨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찾는 것이 문제인데 어선을... 제 생각입니다. 해군에도 있고 해경에 소나라는 것이 있습니다. 음파타지기를 해서 찾아내는 방법도 있는데 우선 급한 것은 어선을 동원해서 어선에는 어탐기가 있습니다.
이동하는 고기를 찾아내는 어탐기가 있는데 그것은 해면에서 쏘게 되면 바닥이라든가 물체를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앵커]
해저까지요?
[진춘택]
해저까지. 가까이 있는 해저까지 다 찾아내기 때문에 어탐기를 이용해서 먼저 수색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잠수사들이 해경에서 해군에서 소나를 또 이용한다든가 그런 방법이 또 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그러니까 이게 사람들이 직접 찾는 것보다는 장비를 이용해서 일단은 동체가 어디쯤 있는지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을 한 다음에 잠수사들이 직접 들어가서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이시군요?
[진춘택]
일단은 장비를 먼저 사용해서 그것을 찾은 다음에 그다음에 어느 위치가 정해졌다면 잠수사들을 동원해서. 거기는 80m, 100m 정도 되니까 지금 한국 해경이라든가 해군에서 그만큼 들어갈 수 있는 장비들이 있고 실력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많고 하니까 찾는다면 깊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 200~300m에서 80m 정도 된다면 찾는 데는 그렇게 별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저기에는 동해 쪽에는 간만의 차이가 없고 물의 흐름이 서해 쪽보다 좋습니다. 그래서 잠수사들이 들어가는데도 그렇게 아무래도.
[앵커]
악조건은 아니군요.
[진춘택]
깊은 데는 들어가려면 악조건은 있지만 심해잠수사들은 깊은 바다를 전문으로 하는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찾는다면 어려움이 없는데 어떻게 위치를 정확하게 찾느냐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앵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사고가 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신고가 됐고 바로 수색 구조 작업이 시작이 됐거든요. 그런데 그동안에 그렇게 장비를 이용해서 찾지 않았을까요?
[진춘택]
어저께 밤에 시작이 됐기 때문에 다행히 빨리 신고가 돼서 투입이 됐지만 야간 헬기에서 조명탄을 쏘고 한 것은 그 주위에 위에 떠 있는 것을 하는 것이지 수중은 작업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어저께 시간이 8시간, 9시간 다 되어가는데 어저께는 수면 위를 탐색했고.
[앵커]
육안으로만 했군요.
[진춘택]
육안으로 했고 오늘은 해저를 장비를 동원한다든가 사람, 잠수사가 투입돼서 조사를 해야 되겠죠.
[앵커]
그렇군요. 지금 헬기에 모두 7명이 타고 있었는데 응급환자까지 포함돼 있기 때문에 더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탑승자들의 안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볼 수 있을까요?
[진춘택]
아직까지 예측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고가 어떻게 났는지도 모르고 정확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면 실종자들을 찾아내면 좋겠죠. 그러나 아직까지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앵커]
그런데 소방의 구조헬기나 소방이 갖고 있는 헬기가 비교적 안전한 장비 아닙니까?
[진춘택]
소방헬기, 저 헬기가 들어온 지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성능상으로 좋다고. 다목적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심을 했는데 어떻든 간에 사고가 났기 때문에 다시 헬기에 대해서 검토를 해 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지금 사고헬기 기종이 나오고 있는데 에어버스 EC-225라는 기종입니다. 이게 지금 상당히 야간장비까지도 갖춰 있고 첨단장비를 갖춘 그런 헬기로 알려지고 있는데 글쎄요. 사고원인을 지금 예단하기는 이릅니다마는 이륙하고 2분 뒤에 바로 떨어졌다라고 하는데 어떤 경우들을 가정해 볼 수 있을까요?
[진춘택]
저것은 헬기가 이륙을 해서 2~3분이라면 뜨는 과정에서 추락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기상이 독도는 원래 안 좋습니다. 다행히 어저께는 기상이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기상에 의해서는 사고가 났다고 저는 볼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고가 났으니까 독도에 항상 바람이 불고 그러니까 기상에 의해서 그러지 않았을까 했는데 기상 예보를 보니까 다행히 좋았습니다. 그러면 저의 판단으로는 기체 결함, 점검 그런 게 있지 않았나. 그건 기체를 올린 다음에 조사를 해 봐야 알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런데 헬기가 보통 기류 변화에 민감하지 않습니까? 섬 주변에 바람의 영향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갑자기 바뀔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목격자 얘기를 들어보면 헬기가 이륙을 하고 난 뒤에 고도를 높이지 못했다고 해요.
바로 고도를 높였어야 되는데 고도를 높이지 못하면서 양력이 떨어져서 바로 추락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진춘택]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동도 선착장에서 떴지 않습니까? 그러면 바람이 어느 쪽에서 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상의 날씨는 언제 어느 때 순간적으로도 바뀔 수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래서 제가 처음에 생각했을 때는 뜨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동도와 서도 그 사이에서 바람이 불었다고 했을 때 순간적으로 기류의 영향을 받아서 추락하지 않았겠는가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아직까지 기상에 의해서는 그렇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기상의 영향이 아니라면 남은 것은 기체 결함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데 앞서서 브리핑에서 보면 정상적으로 그전에 장비 점검도 했고 문제가 없었다라는 판단을 받았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어떤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진춘택]
육지든 해상이든 하늘이든 보통 점검을 하지 않습니까? 안전점검을 하는데 거의 사고들을 보면 화재가 났을 때도 소방서에서 보면 안전점검을 받았는데 하자가 날 수도 있고 또 차도 점검을 받았는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건 우리도 모릅니다.
헬기도 받은 지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고가 났는데 저희가 지금 여기서 어떻게 예를 든 것이지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는 차후 결과를 지켜봐야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동체를 발견한 다음에 확인을 해 봐야 되겠네요. 헬기 동체가 건져져봐야 그때 사고의 원인을 정확해게 판가름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지금은 추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구조작업이거든요. 지금 동체 발견이 먼저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잠수사가 투입이 돼서 어쨌든 구조작업은 계속 진행이 돼야 되죠?
[진춘택]
당연하죠. 지금 위치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선이라든가 요즘 신장비들이 많이 있으니까 찾는 데는 저는 별 어려움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헬기를 인양해야 하는데 그 인양하는 과정에서는 저희들이 동해 1000m 되는 지점에서 해군 헬기가 추락해서 그걸 인양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 오래전 일이지만 다대포에서 간첩선 150m에서 침몰된 것도 인양을 했고 군산에서도 100m 되는 미사일 잔해도 인양을 했고.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200~300m 지점, 거의 80m 지점에서 추락이 됐다면 그걸 인양하는 데는 다른 데보다 좀 수월하지 않나. 만약에 그 지역을 조금 벗어나서 200~300m, 1000m 되면 시안적인 어려움이 많고 시간적으로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오전 8시 반부터 대규모 장비 그리고 인력이 투입돼서 구조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하니까 좀 빠른 시간 안에 동체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실종자들을 찾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지났다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희망을 놓으면 안 되겠죠?
[진춘택]
그렇죠. 우리가 완전하게 조사가 끝난 다음에 우리가 예단할 수 있지 지금 어떻게 예단을 할 수 없고 우리의 바람은 오직 생존자가 있으면 더 좋고 또 생존자가 없다고 하더라도 빠른 시간 안에 다 구조를 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오늘 총리께서 총동원을 해서 지원을 해라. 그래서 지금 많은 지원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지원이 되겠지만. 그것은 조금 안심이 되는데 저희들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해경은 현재 경비함정 2척과 해군 항공기 1대를 동원해서 지금 수색작업을 돕고 있는데 말이죠. 그런데 저 넓은 바다에서 사실 수색작업이 만만치는 않죠?
[진춘택]
다행히 바다라는 것은 지역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동해바다, 만약에 독도가 아니고 울릉도와 독도 사이였다면 좀 수색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데 불과 200~300m, 500m, 1km 내에서 있었다면 다행히 찾는데 다른 지역보다 수월합니다.
그런데 바다라는 것은 여기에 빠졌다고 해도 내려가보면 없습니다, 저희들이 했을 때. 그런데 저기가 80m다 보니까 200~300m에서 정말로 거기에 추락지점이 됐다 그러면 한 100m 정도도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내려가는 과정에서. 그래서 지금 다행히 가까이에 있으니까 좀 마음이 놓입니다.
[앵커]
그러니까 지금 거기에 있다고 해서 실제 가 보면 없는 경우들이 많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이게 조류의 영향을 많이 받는 거죠?
[진춘택]
조류의 영향을 받죠.
[앵커]
독도 주변은 어떤가요?
[진춘택]
독도 주변에는 그렇게 조류가 세지가 않습니다. 파도가 친다든가 날씨가 안 좋아서 파도가 많이 치면 유속에 의해서 좀 밀리는데 서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밀립니다. 많이 밀리는데 동해 쪽에는 유속이 그렇게 세지가 않습니다. 간만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현재 오전에 날이 밝으면서 잠수사를 투입했거든요. 잠수사들이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이 되겠습니까?
[진춘택]
잠수사들이 지금 거기에 보면 너무 가다가 급격히 80m, 100m 이상으로 떨어지니까 잠수사들이 들어가서 확인하기는 조금 불가능합니다.
20~30m 같으면 주위 반경을 얼마든지 많은 잠수사를 동원해서 수색을 할 수가 있는데 저기는 너무 깊기 때문에 그 안쪽으로. 그런데 저기가 또 좋은 점이 뭐냐 하면 물이 맑습니다. 물이 맑아서 30m, 50m까지도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80m라고 했으니까 안쪽에 추락했을 수도 있고 이륙 중에 했기 때문에 그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독도경비대가 보고 자기가 대충 200~300m라고 얘기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만약에 다행히 안쪽으로 했다면 그 잠수사들이 확인을 할 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깊으면 좀 어렵고. 그런데 잠수를 먼저 하겠지만 가쪽으로는. 일단 장비를... 소나나 어선탐지기를 통해서 먼저 찾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앵커]
그런데 이렇게 해상에서 구조작업이나 수색작업을 할 때는 날씨도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치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다행히 그렇게 조건이 나쁜 건 아닌 것 같아요.
[진춘택]
바다에서는 첫째로 기상입니다. 파고가 높으면 사람이 접근을 할 수가 없고, 첫째로. 그래서 다행히 저 독도라는 곳이 기상이 원래 좋지가 않은 곳입니다. 가기가 좀 어려운 곳인데. 어제오늘 다행히 기상이 아주 좋고 파도도 1.2m 정도. 그러면 높은 것이 아니거든요. 작업하는 데는 순탄하게 작업되리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야간에 응급구조활동은 사실 헬기 같은 경우 기상이 나쁘면 움직일 수 없는 거죠?
[진춘택]
당연하죠. 헬기 같은 경우는 기상이 나쁘면 잘 안 뜨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저께는 충분히 뜰 수 있는 기상여건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급한 상황도 벌어졌지만 여건이 좋았기 때문에 헬기가 떠서 이륙을 하지 않았나 보는데. 사고가 났으니까 원인은 두고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자동차로 치면 블랙박스 같은 것이 있는데 헬기에도 그런 것들이 장치가 다 있죠?
[진춘택]
헬기에도 있죠. 일단은 블랙박스를 올린 다음에. 그런데 이 헬기가 뜨면서 어떤 교신도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추락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무슨 내용이 있는 것은 모르고 인양한 다음에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면 사고원인이 조금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앵커]
그런데 보통 보면 비행기 같은 경우는 이륙하기 전에 교신을 하지 않습니까? 관제탑과도 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교신이 있는데 지금 이번 헬기 같은 경우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전해진 게 없거든요. 통상적으로, 이게 일반적인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진춘택]
헬기가 항공을 날게 되면 모든 것이 기상관제탑에서 얘기가 되고 그러는데 어저께 같은 경우는 그전까지는 보고가 다 됐을 겁니다.
그런데 이륙하는 순간에 그랬기 때문에 어떤 자료도 없고 알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나 그 기장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그것은 인양을 한 다음에 결과가 나오지 저희들이 지금 얘기를 했니 안 했니 그건 우리가 판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앵커]
그런 기록이 없는 거죠?
[진춘택]
네.
[앵커]
지금 사고해역에서는 수색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데 지금 현재 들리는 것으로는 바다의 수온이 상당히 낮아져 있는 것 같아요. 18도 정도로 보이는데 지금 이 정도면 상당히 차가운 물 상태가 아닌가 싶어요. 어떻습니까?
[진춘택]
18도라면 지금 상황은 좀 차죠. 18도의 수온과는 관계가 없고 만에 하나 생존해 있다면 저체온증 때문에 온도에 예민하지만 지금 저 상황에서 봤을 때는 잠수사들이 작업하는 데는 온도하고는 무관합니다. 이 정도 잠수사들의 보온, 잠수복이 좋기 때문에 온도하고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앵커]
그러면 저 수온은 실종자들에게는 조금 악조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군요.
[진춘택]
실종자들이든 구조자들이든... 실종자들이 만약에 살아 있다면 조금 영향을 받지만 지금 저 18도 저 상황에서는 아직까지 큰 무리가 없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구조 수색 작업에서 동체를 먼저 찾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다라고 저희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여기에 대한 소식은 들어오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장비가 동원돼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색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게 발견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문제는 저 헬기에 탑승한 인원들이 헬기 안에 그대로 있을지. 아니면 튕겨져 나갈 경우가 있지 않을까, 또 그런 염려도 있어요.
[진춘택]
저 속에 있는 실종자들이 추락과정에서 헬기가 유리 같은 것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튕겨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만약에 그냥 그대로 추락이 돼서 가라앉았다면 안에 다 있다고 보여지죠. 해군에서 그때 2명이,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추락을 해서 1000m 지점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선체 바로 옆에 있었어요, 헬기 바로 옆에. 저기 같은 경우에도 있다면 그 안에 있을 가능성이 많다라고 보여집니다.
[앵커]
사고가 난 뒤에 이낙연 총리도 총력을 기울여서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시도 했고 실제로 또 지금 많은 장비와 인력들이 투입이 됐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동체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은 아마도 몇 시간 안에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진춘택]
오늘 총집결을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시작할 겁니다. 하게 되면 제 생각에는 오전, 오후 이른 시간 안에 발견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추측해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총력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헬기 동체 빨리 찾고 또 실종자들도 빨리 구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진춘택 해군해난구조대 상임위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