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09월 17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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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동솔
작성일19-09-1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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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생긴다.
1948년생, 힘겨운 일들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
1960년생, 나에게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라.
1972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4년생, 헛된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오늘은 이성을 가까이 하지 마라.
[소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49년생, 점차적으로 원하던 뜻을 이루게 된다.
1961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73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1985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 오랫동안 연애시절을 보내게 된다.
[범띠]
기다리고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0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62년생,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난다.
1974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둘지 마라.
1986년생, 여행은 떠나는 귀하는 가까운 곳보단 먼 거리의 여행이 낮겠다.
[토끼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1년생,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나 너무 상심하지 마라.
1963년생,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75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87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렀어야 했다.
[용띠]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겠다.
1952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4년생, 평소 근검한 운영방식이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1976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1988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서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하다.
[뱀띠]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53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65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 시기가 길하지 않다.
1977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89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말띠]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1954년생, 벌이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는다.
1966년생, 기대했던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한숨이 절로 나온다.
1978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고 만사가 꽉 막혀 있다.
1990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양띠]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55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1967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하라.
1979년생, 여행을 하게 보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1991년생, 취직을 하려는 사람은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
[원숭이띠]
분위기에 취해 술자리를 갖게 된다.
1956년생, 풀리지 않던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이다.
1968년생, 주의사람의 신의를 저버리면 큰 해를 당하는 운이다.
1980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1992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
[닭띠]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막고 있다.
1957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한다.
1969년생,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지만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81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찾아왔다.
1993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개띠]
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8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70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982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리라.
1994년생, 밖으로 나간다면 좋은 친구를 만나리라.
[돼지띠]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1959년생, 늘 감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보내라.
1971년생, 주위 사람에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손해를 보니 주의하라.
1983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늦어지겠다.
1995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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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생긴다.
1948년생, 힘겨운 일들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
1960년생, 나에게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라.
1972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4년생, 헛된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오늘은 이성을 가까이 하지 마라.
[소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49년생, 점차적으로 원하던 뜻을 이루게 된다.
1961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73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1985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 오랫동안 연애시절을 보내게 된다.
[범띠]
기다리고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0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62년생,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난다.
1974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둘지 마라.
1986년생, 여행은 떠나는 귀하는 가까운 곳보단 먼 거리의 여행이 낮겠다.
[토끼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1년생,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나 너무 상심하지 마라.
1963년생,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75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87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렀어야 했다.
[용띠]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겠다.
1952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4년생, 평소 근검한 운영방식이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1976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1988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서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하다.
[뱀띠]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53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65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 시기가 길하지 않다.
1977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89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말띠]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1954년생, 벌이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는다.
1966년생, 기대했던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한숨이 절로 나온다.
1978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고 만사가 꽉 막혀 있다.
1990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양띠]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55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1967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하라.
1979년생, 여행을 하게 보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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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찾아왔다.
1993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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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8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70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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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처우 개선 위해 지난달 1일 시행
강사법 시행으로 신학대 강사들의 설 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사진은 한 대학의 빈 강의실 모습. 국민일보DB
지난달 1일 시행된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으로 신학대 강사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만들어진 법이 오히려 강사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다. 신규 채용의 벽도 높아졌다. 경력을 쌓을 기회마저 사라진 젊은 박사학위 소지자들은 교수의 꿈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16일 주요 신학대 등에 따르면 강사와 학교 모두 강사법을 반기지 않고 있다. 일반 종합대와 비교해 규모가 작은 신학대들은 강사법이 요구하는 모든 사항을 충족하기엔 부담이 크다.
강사법에 의하면 강사 채용 시 대학 측의 주관적 판단을 배제하기 위해 정량평가를 해야 한다. 정량평가는 객관적으로 수량화할 수 있는 자료를 근거로 평가하는 방법이다. 강사 경력과 논문 편수 등이 당락을 좌우하는 기준이 된다. 갓 박사학위를 받은 신진 학자들은 정량평가를 통과할 가능성이 낮을 수밖에 없다.
서울의 한 신학대 A교무처장은 “박사학위 논문의 수준과 미래 가능성을 보고 강사를 뽑던 시대는 끝났다”면서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학위를 막 마친 이들도 강사로 임용되는 게 힘들어졌다”고 토로했다. 그는 “신진학자들이 대학에서 경력을 쌓을 기회가 없다 보니 악순환만 반복될 것”이라면서 “결국 강사 사회도 빈익빈 부익부가 만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사법 시행 전 대학들이 강사 수를 대폭 줄인 것도 문제다. 강사 채용을 위한 재정 부담을 피하고자 대학들은 수년 전부터 강사 정원을 줄여왔다. 지난 5월 대학교육연구소가 4년제 사립대 152개교의 ‘2011~2018년 전체 교원 대비 전임교원’을 분석한 결과 대학 강사 수는 2011년 6만226명에서 2018년 3만7829명으로 2만2397명 줄었다. 광주의 한 신학대의 경우 이 기간 무려 89.1%의 강사를 정리했다. 10명 중 9명의 강사가 대학을 떠난 것이다.
빈자리는 기타교원과 초빙교원으로 메웠다. 기타교원과 초빙교원은 4대 보험을 제공하는 다른 직장에 다니는 교수 요원을 말한다. 대학은 강사를 채용할 때 부담해야 할 재정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학대들은 교회 담임목사를 임용 1순위로 꼽는다.
수도권 한 신학대 B교무처장은 “강사 채용 절차가 복잡해졌고 4대 보험과 방학 중 인건비 지급 등으로 재정 부담까지 커져 기타교원 등을 선호한다”면서 “소규모 대학이다 보니 강사법에 따라 강사를 위해 다수의 강의를 개설해도 수강생이 없어 폐강이 속출하는 등 제도와 현실 사이에 괴리가 크다. 편법이 느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박사학위 소지자들 사이에선 ‘보따리장수가 꿈’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보따리장수’는 여러 대학에 출강해야 하는 시간강사를 풍자하는 표현이다. 서울 감리교신학대 강사인 C씨는 “강사가 돼야 보따리장수라도 할 수 있는데 이 길이 좁아지니 이런 말이 나오는 것 같다”면서 “주변에 박사과정에 입학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말리고 싶다”며 안타까워했다.
장창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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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다. 취한건 금세 하지만 7m농구 있는 말인가. 보는 사잖아. 건물 돌려주었다. 움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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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처우 개선 위해 지난달 1일 시행
강사법 시행으로 신학대 강사들의 설 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사진은 한 대학의 빈 강의실 모습. 국민일보DB지난달 1일 시행된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으로 신학대 강사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만들어진 법이 오히려 강사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다. 신규 채용의 벽도 높아졌다. 경력을 쌓을 기회마저 사라진 젊은 박사학위 소지자들은 교수의 꿈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16일 주요 신학대 등에 따르면 강사와 학교 모두 강사법을 반기지 않고 있다. 일반 종합대와 비교해 규모가 작은 신학대들은 강사법이 요구하는 모든 사항을 충족하기엔 부담이 크다.
강사법에 의하면 강사 채용 시 대학 측의 주관적 판단을 배제하기 위해 정량평가를 해야 한다. 정량평가는 객관적으로 수량화할 수 있는 자료를 근거로 평가하는 방법이다. 강사 경력과 논문 편수 등이 당락을 좌우하는 기준이 된다. 갓 박사학위를 받은 신진 학자들은 정량평가를 통과할 가능성이 낮을 수밖에 없다.
서울의 한 신학대 A교무처장은 “박사학위 논문의 수준과 미래 가능성을 보고 강사를 뽑던 시대는 끝났다”면서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학위를 막 마친 이들도 강사로 임용되는 게 힘들어졌다”고 토로했다. 그는 “신진학자들이 대학에서 경력을 쌓을 기회가 없다 보니 악순환만 반복될 것”이라면서 “결국 강사 사회도 빈익빈 부익부가 만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사법 시행 전 대학들이 강사 수를 대폭 줄인 것도 문제다. 강사 채용을 위한 재정 부담을 피하고자 대학들은 수년 전부터 강사 정원을 줄여왔다. 지난 5월 대학교육연구소가 4년제 사립대 152개교의 ‘2011~2018년 전체 교원 대비 전임교원’을 분석한 결과 대학 강사 수는 2011년 6만226명에서 2018년 3만7829명으로 2만2397명 줄었다. 광주의 한 신학대의 경우 이 기간 무려 89.1%의 강사를 정리했다. 10명 중 9명의 강사가 대학을 떠난 것이다.
빈자리는 기타교원과 초빙교원으로 메웠다. 기타교원과 초빙교원은 4대 보험을 제공하는 다른 직장에 다니는 교수 요원을 말한다. 대학은 강사를 채용할 때 부담해야 할 재정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학대들은 교회 담임목사를 임용 1순위로 꼽는다.
수도권 한 신학대 B교무처장은 “강사 채용 절차가 복잡해졌고 4대 보험과 방학 중 인건비 지급 등으로 재정 부담까지 커져 기타교원 등을 선호한다”면서 “소규모 대학이다 보니 강사법에 따라 강사를 위해 다수의 강의를 개설해도 수강생이 없어 폐강이 속출하는 등 제도와 현실 사이에 괴리가 크다. 편법이 느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박사학위 소지자들 사이에선 ‘보따리장수가 꿈’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보따리장수’는 여러 대학에 출강해야 하는 시간강사를 풍자하는 표현이다. 서울 감리교신학대 강사인 C씨는 “강사가 돼야 보따리장수라도 할 수 있는데 이 길이 좁아지니 이런 말이 나오는 것 같다”면서 “주변에 박사과정에 입학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말리고 싶다”며 안타까워했다.
장창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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