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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젠, 엑소좀 개발 호주 비바좀과 공동 연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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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동솔 작성일19-08-27 22: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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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툴젠은 엑소좀(Exosome) 생산성 향상을 위한 유전자 교정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호주의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회사 비바좀(VivaZome Therapeutics Pty Ltd)과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툴젠은 특정한 세포에 유전자교정 기술을 적용하고 이 세포에 의해 생성된 엑소좀의 함량 및 특성을 선택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전자가 교정된 세포 및 엑소좀은 비바좀에 의해 분석돼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툴젠에 따르면 이 계약에는 비바좀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발생하는 인간 치료용 엑소좀 제품의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지적재산권(IP)과 툴젠의 유전자교정 기술에 라이선스를 부여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

비바좀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데이비드 헤이락(David Haylock) 박사는 “유전자 교정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툴젠과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재영 연구소장은 “엑소좀은 치료 잠재력이 뛰어나 빠르게 성장하고있는 분야”라며 “우리는 비바좀과 함께 향상된 엑소좀 기반의 치료제 개발과 이를 가속화 할 수 있는 유전자교정 세포를 개발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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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청 등 3개 기관 간 협업 체계 구축 및 운영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이하 행복도시) 해밀리(6-4생활권)에 조성되는 복합주민공동시설 단지*의 건립에 ‘건설 공공협의체’를 구축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복합주민공동시설단지: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이하 복합시설), 유치원․초․중․고등학교, 공원으로 구성된 단지

 ㅇ ‘건설 공공협의체’는 행복청,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이하 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등 3개 기관 사업부서의 분야별 담당직원으로 구성된다.

□ 해밀리(6-4생활권) 복합시설단지는 행복도시 최초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을 위해 단지 통합설계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ㅇ 유치원·학교와 복합시설, 공원을 인근에 배치하여 학생과 주민들이 문화·체육·교육시설 등을 함께 공유하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을 도모한다.

□ 이에, 행복청에서 8월 26일(월) ‘건설 공공협의체’의 첫 모임을 실시하고, 운영방향 및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분야별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ㅇ 또한, 이번 구축된 ‘건설 공공협의체’와는 별도로 복합시설, 학교시설, 공원 등 각 시설별 건설을 담당하는 민간 건설사업자로 구성된 ‘건설 민간협의체’도 함께 운영하기로 하였다.

□ 고성진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이번 구축된 해밀리(6-4생활권) 복합시설단지 ‘건설 공공협의체’가 건설 관련기관의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어, 최적 시공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 민윤기 사무관(☎ 044-200-3335)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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