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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경제TV]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오늘과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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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달차 작성일19-08-27 08: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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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세제민 촉 (27일 오전 11시 30분)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진전되면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소프트웨어 산업. 미래 경쟁력을 위해 정부에서도 코딩을 의무교육으로 지정하면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주 경세제민 촉에서는 이홍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을 만난다. 1988년 설립된 한국소프트웨어협회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대표 단체로서 산업 발전과 건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조성, 회원사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왔다.

올해 2월 제17대 회장에 취임한 이홍구 회장은 국내외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을 거친 소프트웨어 전문가로 한국IBM, 한국HP 등을 거쳐 한글과컴퓨터 부회장, 투비소프트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최근 한일 경제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이를 어떻게 지켜보고 있을까. 대한민국 소프트산업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이 회장에게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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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배성윤 기자 = 경기도는 민간인통제구역인 통일대교를 지나 남북출입사무소(CIQ)를 돌아나오는 ‘2019 DMZ 평화통일마라톤’ 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DMZ 평화통일마라톤대회’는 평소 민간인이 출입할 수 없는 금단의 땅인 DMZ 일원을 달리면서 통일을 기원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10월 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출발하여 DMZ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추진된다. 풀, 하프, 10㎞ 달리기 코스와 병행하여 가족단위 모두가 함께 참가할 수 있는 6㎞ 걷기 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풀 코스(42.195㎞) 참가자들은 리비교 사거리와 남북출입사무소(CIQ)를 돌아 통일대교를 지나 임진각에 도착한다. 하프 코스(21.0975㎞)는 여우고개사거리와 남북출입사무소를, 10㎞는 군내삼거리를 반환점으로, 6㎞는 통일대교 북문을 각각 돌아오게 된다.

또한 인기가수 공연을 비롯해 치어리더 공연, 평화 사진전, 소망 리본달기, 지역특산품 홍보관,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메달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우수기록 달성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부상 등을 수여한다.

참가방법은 오는 9월 22일까지 평화통일마라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풀 코스 4만 5000원, 하프 코스와 10㎞ 코스는 4만원, 6㎞ 코스는 3만 5000원이며, 기념품을 받지 않는 매니아로 신청하면 각 코스에서 2만원이 감액된다.

신명섭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분단의 아픔과 평화통일의 중요성, DMZ의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DMZ 평화통일마라톤 홈페이지(www.dmzpeacerun.com)를 참고하거나 평화통일마라톤 사무국(02-1566-19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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