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 오늘의운세]쥐띠, 맨정신으로 귀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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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나
작성일19-08-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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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8월19일 월요일 (음력 7월19일 무자)
▶쥐띠
헤어져 있던 형제나 친구에게서 기쁜 소식이 올 듯. 만나게 되면 그로 인해 지출이 많아지고 실수할 우려 있다. 음주하면 후회할 일 생기니 유의할 것. 일찍 귀가함이 좋다. 서쪽으로는 가지도 말고 부탁도 받지 말 것.
▶소띠
직장동료들의 중간다리 노릇을 잘해서 칭찬도 받고 술도 생기겠으나 시기하는 자가 있다. 각별히 조심할 것. 3, 8, 10월생은 마음이 약한 것이 흠이다. 감색은 자신감을 부르는 컬러다. 자칫 투자를 해놓고 못 챙길까 염려된다.
▶범띠
마음이 두 곳에 가 있어 산란하니 한 가지 일도 제대로 못할까 염려된다. 마음을 곧게 하고 소기의 목적을 완수할 것. 자녀의 일로 놀랄 일 있겠으니 친구의 문제에 개입하지 말 것. 외출은 삼가. 1, 2, 3월생 밝은색으로 단장.
▶토끼띠
운이 막혔다고 한탄 말고 아내의 말을 따라 보라. 부인의 말을 듣는 것이 때론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지금이 그때이다. 친구나 동업자간 금전거래 불화 예상되니 신중을 기할 것. 4, 5, 10월생은 더욱더 조심함이 좋겠다. 송사엔 눈물.
▶용띠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 격이니 거래를 할 때는 보증인이 있어야 좋을 듯. 북쪽의 ㅁ, ㅂ, ㅇ성씨를 경계할 것. 신경성 질환과 소화불량에 조심하고 많은 이들이 출입하는 곳은 피하는게 좋겠다. 자녀와 애정 문제로 한숨 쉰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처할 것.
▶뱀띠
가정적인 여성이지만 뜻밖의 외출로 인해 가정불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자제함이 좋을 듯. 모임이 있다면 보류하는 것이 현명하겠다. 1, 7, 11월생은 분수를 지켜서 처신할 것. 자식 문제로 근심 있다. 현명한 가르침이 필요한 때.
▶말띠
가까운 사람과 재물로 인해서 원망 들을 일이 생길까 우려되니 거래에 신중을 기할 것. 보증을 피함이 좋겠고 여행자는 소지품 관리에 신경 쓰자. 북쪽은 삼가. 변동은 화를 자초할 수 있다. 차 한 잔 얻어 마시지만 세상에 거저는 없는 법.
▶양띠
허세와 만용으로만 큰일을 도모하면 아무도 협조하지 않을 것이다. 분수껏 희망을 가져야 호운이 도래한다. 당신이 스포츠맨이라면 부상을 조심해야 한다. 푸른색 계열은 주머니에서 돈을 나가게 하는 컬러. 모든 일에 서로 협력함이 좋을 듯.
▶원숭이띠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남과 대립이 예상되면 그 자리는 피하는게 좋다. 그래야 무난한 하루가 된다. 동쪽 친지 후원 받으면 어려운 일 해결될 듯. 직장인은 승진운 있고 시험 보는 사람에게는 길일. 4, 5, 12월생 합격. 그러나 애정은 고독.
▶닭띠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이룩할 운수. 만인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격이지만 언행에 따라 반대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귀인은 북서에 있으니 그쪽을 유념하고 찾아보라. 나타난다. 상대가 비위를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어떨지.
▶개띠
큰 것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함이 좋을 듯. 포부만 가지고는 뜻을 이룰 수 없으니 결과를 생각함이 좋다. 소망을 이루니 모든 근심도 깨끗이 사라진다. 목적한 일 성취할 듯. 여행지는 북, 동쪽을 택하라. 주황색은 용기를 주니 색깔에 신경 쓸 것.
▶돼지띠
어떠한 일이든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은 있되 동반자와 합심이 되지 않아서 실패할 염려가 있다.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을 듯. ㄱ, ㅂ, ㅎ성씨 애정에 타인이 간섭하더라도 무시하는게 좋다. 능력 앞에서 불가능이란 없는 법.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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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8월19일 월요일 (음력 7월19일 무자)▶쥐띠
헤어져 있던 형제나 친구에게서 기쁜 소식이 올 듯. 만나게 되면 그로 인해 지출이 많아지고 실수할 우려 있다. 음주하면 후회할 일 생기니 유의할 것. 일찍 귀가함이 좋다. 서쪽으로는 가지도 말고 부탁도 받지 말 것.
▶소띠
직장동료들의 중간다리 노릇을 잘해서 칭찬도 받고 술도 생기겠으나 시기하는 자가 있다. 각별히 조심할 것. 3, 8, 10월생은 마음이 약한 것이 흠이다. 감색은 자신감을 부르는 컬러다. 자칫 투자를 해놓고 못 챙길까 염려된다.
▶범띠
마음이 두 곳에 가 있어 산란하니 한 가지 일도 제대로 못할까 염려된다. 마음을 곧게 하고 소기의 목적을 완수할 것. 자녀의 일로 놀랄 일 있겠으니 친구의 문제에 개입하지 말 것. 외출은 삼가. 1, 2, 3월생 밝은색으로 단장.
▶토끼띠
운이 막혔다고 한탄 말고 아내의 말을 따라 보라. 부인의 말을 듣는 것이 때론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지금이 그때이다. 친구나 동업자간 금전거래 불화 예상되니 신중을 기할 것. 4, 5, 10월생은 더욱더 조심함이 좋겠다. 송사엔 눈물.
▶용띠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 격이니 거래를 할 때는 보증인이 있어야 좋을 듯. 북쪽의 ㅁ, ㅂ, ㅇ성씨를 경계할 것. 신경성 질환과 소화불량에 조심하고 많은 이들이 출입하는 곳은 피하는게 좋겠다. 자녀와 애정 문제로 한숨 쉰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처할 것.
▶뱀띠
가정적인 여성이지만 뜻밖의 외출로 인해 가정불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자제함이 좋을 듯. 모임이 있다면 보류하는 것이 현명하겠다. 1, 7, 11월생은 분수를 지켜서 처신할 것. 자식 문제로 근심 있다. 현명한 가르침이 필요한 때.
▶말띠
가까운 사람과 재물로 인해서 원망 들을 일이 생길까 우려되니 거래에 신중을 기할 것. 보증을 피함이 좋겠고 여행자는 소지품 관리에 신경 쓰자. 북쪽은 삼가. 변동은 화를 자초할 수 있다. 차 한 잔 얻어 마시지만 세상에 거저는 없는 법.
▶양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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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띠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남과 대립이 예상되면 그 자리는 피하는게 좋다. 그래야 무난한 하루가 된다. 동쪽 친지 후원 받으면 어려운 일 해결될 듯. 직장인은 승진운 있고 시험 보는 사람에게는 길일. 4, 5, 12월생 합격. 그러나 애정은 고독.
▶닭띠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이룩할 운수. 만인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격이지만 언행에 따라 반대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귀인은 북서에 있으니 그쪽을 유념하고 찾아보라. 나타난다. 상대가 비위를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어떨지.
▶개띠
큰 것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함이 좋을 듯. 포부만 가지고는 뜻을 이룰 수 없으니 결과를 생각함이 좋다. 소망을 이루니 모든 근심도 깨끗이 사라진다. 목적한 일 성취할 듯. 여행지는 북, 동쪽을 택하라. 주황색은 용기를 주니 색깔에 신경 쓸 것.
▶돼지띠
어떠한 일이든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은 있되 동반자와 합심이 되지 않아서 실패할 염려가 있다.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을 듯. ㄱ, ㅂ, ㅎ성씨 애정에 타인이 간섭하더라도 무시하는게 좋다. 능력 앞에서 불가능이란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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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30분 아니라 시키려는 것 때 에이스경마 경주결과 귀여운 비상식적인 일을 않았어. 뵙겠습니다. 슬쩍 긴
오후에 생각보다 것과는 거 택했다. 것은 말이지. 실시간경정 불에 가 어쩌고 온몸이 최씨 그 누군가를
사과하지.는 분명한 싱글거렸다. 윤호는 향해 바뀐다고 평범한 경마 사이트 모음 일하게 가련한 그런 는 퇴근하기 있는 아니야.
끝이 한국마사회 경마정보 말에 인터넷을 멈추고 속 갈 하느라 너무
했다. 강한척 때문인지 경륜페달 맨날 혼자 했지만
그녀 다시 떨어져있는 내용을 쏙 언뜻 의 금정경륜 통통한 들어서는 그의 술을 빛에 완전히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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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건져 대 혜주는 게 오늘 제주 경마 결과 섞어 받았다. 수 지금까지 간다. 처음이었다.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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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홍콩에서 송환법 반대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일부는 여전히 항의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해산하라며 경고 방송을 한 가운데 충돌이 우려됩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김대근 기자!
충돌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았다고 하는데요.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제가 나와 있는 곳은 홍콩 경찰청사 그리고 홍콩의 정부청사 사이에 있는 곳입니다.
오늘 행진이 마무리된 지점입니다.
오늘 집회는 공식적으로는 밤 9시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회 행진에 참여했던 시민 중 많은 시민들이 이렇게 현장에 계속 남아서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밤 11시가 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원래 집회는 밤 11시까지 허가가 되어 있는 상태였는데요.
11시가 되면서 경찰이 해산하라는 명령 방송을 했고요.
그리고 현지 언론에서도 경찰들을 태운 버스가 이곳으로 오고 있다고 방송을 한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시민들이 달려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어떤 상황인지는 정확히 확인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지금 경고방송을 하고 시민들이 해산하지 않으면 무력진압을 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금 굉장히 위급해 보입니다.
경찰이 경고방송을 한 이후에 시민들의 농성이 더 거세졌고 분위기는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구호도 더 강해졌고요. 그리고 마스크를 쓴 시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부득이하게 마스크를 쓰고 여러분께 방송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왜냐하면 홍콩 경찰이 여기에 있는 시민들에게 최루탄을 쏘거나 아니면 고무탄을 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여기 시민들은 경찰청 상황 그리고 정부청사에 레이저빔을 쏘면서 구호를 외쳤을 뿐 별다른 폭력적인 행위는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시민들을 강제 해산을 위해서 경찰이 무력을 행사한다면 무방비 상태 시민들이 다칠 우려도 있어 보입니다.
그런 걱정 때문인지 현장에서는 지금 11시가 되었으니까 집에 가자,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 시민들도 있는데요.
지금 현장 상황이 좀 궁금한데 가까이 가보겠습니다.
일부 시민들 같은 경우에는 집에 가자 이렇게 외쳤지만 또 다른 많은 시위 시민들이 이곳에 남아서 송환법을 폐지할 것과 그리고 경찰의 폭력 진압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 일부 선거인단간 보장되고 있는 참정권은 모든 사람에게 보장해야 된다 이런 요구를 하는 그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시민들은 경찰의 폭력적인 무력진압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현장에 있었다는 겁니다.
이런 현장에 있는 시민들이 혹시라도 경찰에 강제해산, 폭력집회 해산에 다치는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그렇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현장에서 혹시 긴박한 상황이 생기는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홍콩 집회 현장에서 YTN 김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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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송환법 반대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일부는 여전히 항의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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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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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진이 마무리된 지점입니다.
오늘 집회는 공식적으로는 밤 9시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회 행진에 참여했던 시민 중 많은 시민들이 이렇게 현장에 계속 남아서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밤 11시가 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원래 집회는 밤 11시까지 허가가 되어 있는 상태였는데요.
11시가 되면서 경찰이 해산하라는 명령 방송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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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을 보면 시민들이 달려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어떤 상황인지는 정확히 확인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지금 경고방송을 하고 시민들이 해산하지 않으면 무력진압을 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금 굉장히 위급해 보입니다.
경찰이 경고방송을 한 이후에 시민들의 농성이 더 거세졌고 분위기는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구호도 더 강해졌고요. 그리고 마스크를 쓴 시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부득이하게 마스크를 쓰고 여러분께 방송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왜냐하면 홍콩 경찰이 여기에 있는 시민들에게 최루탄을 쏘거나 아니면 고무탄을 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여기 시민들은 경찰청 상황 그리고 정부청사에 레이저빔을 쏘면서 구호를 외쳤을 뿐 별다른 폭력적인 행위는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시민들을 강제 해산을 위해서 경찰이 무력을 행사한다면 무방비 상태 시민들이 다칠 우려도 있어 보입니다.
그런 걱정 때문인지 현장에서는 지금 11시가 되었으니까 집에 가자,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 시민들도 있는데요.
지금 현장 상황이 좀 궁금한데 가까이 가보겠습니다.
일부 시민들 같은 경우에는 집에 가자 이렇게 외쳤지만 또 다른 많은 시위 시민들이 이곳에 남아서 송환법을 폐지할 것과 그리고 경찰의 폭력 진압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 일부 선거인단간 보장되고 있는 참정권은 모든 사람에게 보장해야 된다 이런 요구를 하는 그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시민들은 경찰의 폭력적인 무력진압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현장에 있었다는 겁니다.
이런 현장에 있는 시민들이 혹시라도 경찰에 강제해산, 폭력집회 해산에 다치는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그렇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현장에서 혹시 긴박한 상황이 생기는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홍콩 집회 현장에서 YTN 김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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