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회 로또 1등 8명 28억씩…모두 자동으로 행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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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다
작성일20-09-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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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3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21, 25, 38, 39,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8억3천242만원씩 받는다. 모두 자동으로 당첨됐으며 경북 구미에서 2명이 나왔다.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5명으로 각 6천86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776명으로 13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8천48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12만4천548명이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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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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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헬스푸드·지능형관광콘텐츠·스마트그리드 기업 예산 지원…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지역산업육성사업 평가 A등급 인센티브 포함 내년 주력산업 예산 198억 원 투입 예정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 일상과 코로나 이후 시대 상황에 발맞춰 주력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5일 발표에 따르면 제주도는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청정헬스푸드, 지능형관광콘텐츠, 스마트그리드를 제주의 주력산업으로 선정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5년간(2015~2019년) 예산을 지원했다.
그 결과 신규고용 1,189명, 매출액 1,470억 증대, 지식재산권 573건 확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1년 주력산업에 올해(175억 원)보다 많은 1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부의 포스트 코로나 정책 및 뉴노멀시대에 맞춘 뉴딜정책, 비대면 산업 등을 연계한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한 전국 지역산업육성사업 평가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획득하면서 2021년 인센티브 예산 7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바 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올해 국비 124억1,100만 원과 지방비 50억2,600만 원을 합친 총175억3,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올해에는 R&D 39개 과제, 비R&D 15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일자리창출 225명, 사업화 매출액 258억 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위해 제주도와 중앙부처,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지역사업평가단과 협의해 △민간부담금 매칭 완화 △기존 인력 현금인건비 증액 △기술료 납부기간 연장·감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기업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지원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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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 일상과 코로나 이후 시대 상황에 발맞춰 주력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5일 발표에 따르면 제주도는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청정헬스푸드, 지능형관광콘텐츠, 스마트그리드를 제주의 주력산업으로 선정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5년간(2015~2019년) 예산을 지원했다.
그 결과 신규고용 1,189명, 매출액 1,470억 증대, 지식재산권 573건 확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1년 주력산업에 올해(175억 원)보다 많은 1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부의 포스트 코로나 정책 및 뉴노멀시대에 맞춘 뉴딜정책, 비대면 산업 등을 연계한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한 전국 지역산업육성사업 평가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획득하면서 2021년 인센티브 예산 7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바 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올해 국비 124억1,100만 원과 지방비 50억2,600만 원을 합친 총175억3,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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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기업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지원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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