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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8월 27일 별자리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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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20-08-27 12: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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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예술적인 감각이 가득가득한 날이다. 생각 없이 건넨 말도 한 편의 시처럼 들리니,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달리 보겠다. 오랜만에 연극관람이나 한편의 뮤지컬을 보면서 문화생활을 해 보는건 어떨까? 생각지도 못한 즐거운 일들이 사이사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오늘 하루 흥미진진하겠다. 가죽 벨트, 가방, 구두. 가죽과 관련된 소품들이 오늘 당신에게 잘 맞는다.

행운의 아이템 : 폴라로이드카메라

[물고기자리 2.19 ~ 3.20]

규칙성있는 시간관리가 필요한 날이다. 괜한 곳에 신경 쓰다가 하루가 홀라당 날아가 버릴 수 있으니 시간을 아껴쓰자. 허술하면 지갑을 잃어버린다거나 바가지를 쓰는 것처럼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헤프게 쓰지 않도록 정신차리자. 새로움이 싹트는 날이다.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수가 있겠고 남친과 여친과 헤어진 상황이라면, 헤어진 이유를 생각해보자. 다시 시작해볼수 있는 날이다.

행운의 아이템 : 카메라

[양자리 3.21 ~ 4.19]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주렁주렁 당신의 어깨를 누르는 날. 당신의 방식대로 밀고 가는 것보다는 주변 사람들에 도움을 받는 게 좋은 날이다. 당신 혼자 했을 때보다 더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당신 고집대로 밀고 가다간 상대방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주변사람들 중 섬세하고 꼼꼼한 성격의 사람과 딱 붙어 다녀라.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행운의 아이템 : 우산

[황소자리 4.20 ~ 5.20]

가다가 중지곳 하면 아니감만 못하니.. 하던 일이 막힌다고 두 손 놓겠다고? 조금만 더 하면 해결된 일을 지금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다. 오늘 힘든 순간을 조금만 넘기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쉽게 포기하지 말 것. 나름, 추진력이 좋은 날이다. 애초에 계획했던 대로 밀고 쭉쭉 나가라..고민되는 일이 있으면 혼자 고민고민 하는것 보다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낯선 사람과의 시비수가 있으니 주의할 것.

행운의 아이템 : 하얀색셔츠

[쌍둥이자리 5.21 ~ 6.21]

머릿속에 엉킨 실타래가 가득하다. 풀어도, 풀어도 풀어지지가 않으니 이를 어쩌나.. 차라리 머릿속에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니 가까운 곳이라도 도심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을 하는 게 좋겠다. 혼자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게 좋다.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을지도 혹시 솔로인 당신이라면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좋을 듯 그곳에서 실타래를 함께 풀 연인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까.

행운의 아이템 : 조명

[게자리 6.22 ~ 7.22]

오늘은 워크 데이~! 그야말로 일만 하는 날이다. 일이 술술~ 잘 풀린다. 직장 상사나 학교 선배에게 칭찬을 듣는 날이 바로 오늘 같은 날이다. 단, 일 이외의 일은 되는 일이 없으니 주의할 것. ^^; 만남이나 약속 같은 것도 갖지 말고, 선약이 있었다 하더라도 웬만하면 내일로 미루는 게 좋겠다. 지출 운 역시 업~!이니까 지갑을 함부로 열지 말 것. 일 끝나면 바로 집으로 총총총! 달려오는 것이 당신을 위해서는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행운의 아이템 : 자전거

[사자자리 7.23 ~ 8.22]

오늘 같은 날엔 한 가지 일에만 충실하자.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당신이 선택한 한 가지 일에는 분명한 성과가 있겠다. 하지만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그 운이 쇠퇴하니 오늘은 혼자 앉아서 당신의 발전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오늘의 공부가 배우자를 바꾼다는 어느 학급의 급훈이 생각나는 날이다. 선생님이 보고 있다.. 라는 급훈은 잊어버리자. 당신의 마음에 스크래치 하나 남기지 못한다.

행운의 아이템 : 홍차

[처녀자리 8.23 ~ 9.22]

이성간의 다툼수가 많을 것같은 날이다. 내 잘못이던 상대방의 잘못이던 사소한 다툼이 생길경우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 있겠으니 오해로 인한 다툼이 아닐 수 있도록 욱!하는 감정을 다스리도록 하자. 돈과 관련하여 손해보는 일이 잦을 수 있다. 괜히 분위기에 말려 실속없이 점심을 쏘게 된다거나 물건을 사고 봤더니 바가지를 썼다거나 피할 수 있는 손해들을 볼 수 있는 날이니 지혜롭게 샥샥 피해가도록 하자.

행운의 아이템 : 동물인형

[천칭자리 9.23 ~ 10.23]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제일 빠른때라고 했다. 옛말 틀린것 하나 없으니 생각하고 있는 그것! 오늘 바로 시행에 옮기자. 지금 당신의 상황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괜히 심술도 나고 답답하기도 하겠으나 주변 상황도 그리 답나올 상황은 아닌듯하니 비빌 언덕도 없고 답답하겠다. 내가 힘들면 다른 사람도 힘들다는 것을 잊지 말고, 오늘은 최대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여야 뒤탈이 없겠다. 마음을 비우면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나타날 것이니~

행운의 아이템 : 뻐꾸기시계

[전갈자리 10.24 ~ 11.22]

하루종일 올드 팝송이 입 안을 맴돌고, 옛 기억이 자꾸만 떠오른다. 과거에 얽매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신을 무기력하게 하니, 정신차렷! 지금의 것에 충실하려고 노력하자. 끈기를 발휘하면 원하는 만큼 목표 달성할 수 있는 날이다.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노력하는 만큼 얻어지는 보통날이다. 오랜 시간 감상에 젖는 것은 피할 것. 지난 것을 청산하는 의미로 책상정리를 하는 것도 좋겠다.

행운의 아이템 : 벙거지모자

[사수자리 11.23 ~ 12.21]

밥만 먹었다 하면 볼록~! 별루 안 먹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식성에 사람들의 놀란 시선을 보라~! 배도 볼록하니 배부름에 대한 만족은 잠깐이고 짜증이 몰려 올 것이다. 엄한 곳에 화풀이 하지 말고 집으로 들어올 것. 그리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오늘 하루 당신이 무사히 넘길 수 있는 방법이다. 또 한 가지.. 집에서 안 나오면 된다. 주변 시선 생각할 것 없이 맛있게 식사하자. 이것이 바로 생활의 지혜?!

행운의 아이템 : 보리차

[염소자리 12.22 ~ 1.19]

당신이 만든 당신의 이미지 때문에 할 말 못하고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적당수위를 조절하자. 아무리 자상한 컨셉, 청순가련 컨셉이라도 할 말을 해야지! 부당한 것들, 억울한 것들 그냥 넘겼다가는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니~ 이성과의 마찰이 예상되는 날이다. 이성간에는 관심을 지나쳐 간섭으로 이어지니 서로간의 감정싸움이 생기기 쉬운 날이다. 가급적 말을 많이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따져라.

행운의 아이템 : 김치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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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 SNS에 정계 복귀 암시글 올려 화제
최근 꿈·열정·도전·모험 등 11가지 화두 제시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 제기
보수 진영 서울시장 선거 국면 기폭제 될 듯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 ⓒ홍정욱 페이스북8년 전 정치권을 떠났던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의 의미심장한 SNS 게시물이 26일 정치권의 화제가 되며, 그가 공식적인 정계 복귀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홍 회장은 전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즐거웠습니다. 항상 깨어 있고, 죽는 순간까지 사랑하며, 절대 포기하지 마시길.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라며 영문으로 "It's been a joy. Thank you.(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운동복을 입고 산에 오르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해당 게시물은 즉각 반향을 일으켰다. 정치권과 언론에서 "홍 회장이 드디어 정계에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쏟아졌고, '홍정욱 관련주'로 알려진 KNN은 이날 한 때 상한가를 기록하다 전날 대비 21.58% 급등한 2,620원에 거래를 마쳤다.

홍 회장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은 최근의 전반적인 SNS 활동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활발한 인스타그램 활동을 이어 오던 홍 회장은 지난 19일을 기점으로 기존 게시물들을 대거 정리하고 자신의 과거 발자취를 담은 사진을 새롭게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Dreams(꿈)'·'Passions(열정)'·'Missions(과제)'·'Love(사랑)'·'Hopes(희망)'·'Beliefs(믿음)'·'Challenges(도전)'·'Adventures(모험)'·'Spirit(정신)'·'Learning(배움)'·'Sharing(공유)' 등 11가지의 가치관을 담은 화두를 제시하기도 했다.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 ⓒ홍정욱 페이스북홍 회장은 2008년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의 전신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노원병 지역구에 출마해 노회찬 전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정치권에 데뷔했다.

2012년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홍 회장은 언론사 헤럴드 미디어와 친환경 음료 제조업체인 올가니카 등을 경영하며 기업인의 길을 걸어왔다. 정치권을 떠난 이후에도 굵직한 선거가 있을 때마다 보수 진영의 차출 후보 1순위로 거론됐지만 마다해왔다.

지난해 5월 헤럴드 미디어를 중흥그룹에 매각하며 정계 진출을 위한 포석을 쌓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마약과 관련된 자녀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지는 등 악재가 겹치며 20대 총선서도 정계 복귀는 없던 일이 됐다.

정치권에서는 홍 회장이 지금 시점에 복귀를 선택한다면 내년 4월로 예정돼 있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언론과 정치권에서 미래통합당의 차기 서울시장 주자를 거론할 때 홍 회장의 이름이 앞선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통합당 내부에서는 홍 회장의 복귀설에 "굳이 나쁠 건 없다"는 기류가 감지된다. 서울시장 주자로서 당내 확실한 인물이 보이지 않아 일각에서 '인물난을 겪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터라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홍 회장이 전면에 나선다면 선거를 앞두고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는 덕분이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이날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홍 회장은 기업가 출신으로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기존 통합당의 색채에 어울리며, 기후·환경 분야에서 많은 활동과 관심을 기울인 바 있어 진보적 아젠다를 아우를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며 "나이도 1970년생으로 젊은 편이어서 세대교체의 상징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 ⓒ홍정욱 페이스북통합당 지도부가 내년 선거를 앞두고 후보 선출을 위해 준비 중인 '미스터 트롯' 유형의 경선 방식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공개 오디션 형식의 과정을 차용하고 '100% 국민 여론조사'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중의 관심도가 높은 홍 회장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해석이다.

한편 보수 진영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인사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당 안팎에서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및 김선동·김용태·김세연·지상욱 전 의원 등에 더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까지 잠정적인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하마평에 그칠 뿐 명확하게 출마 의사를 밝힌 인사는 없다.

향후 홍 회장의 복귀가 가시화 될수록 이들 후보군도 내년 선거에 대한 입장 발표를 통해 선거전 분위기를 돋울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통합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홍 회장이 일단 행보에 나선다면 다른 후보군도 '선점 효과'를 내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통해 맞대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최현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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