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주열의 정진기(政診器)] 최악의 수해, '4대강 vs 태양광' 다툴 때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님햇
작성일20-08-12 14:06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40일 넘게 이어진 장마로 전국 곳곳에서 수해가 난 상황에도 여야 정치권은 4대강과 태양광을 놓고 네 탓 만하고 있다. 지난 2일 경기 남부 지역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한 안성시 죽산면 장원리 주택가. /배정한 기자
원인 규명은 차후…진행 중인 국난 해결에 집중해야
[더팩트ㅣ국회=허주열 기자] 전국이 기록적 폭우로 시름에 잠겨있는 가운데 정치권은 '수해(水害) 책임론'을 두고 네 탓 공방이 한창이다. 이달 1~11일 계속된 폭우로 사망 31명, 실종 11명, 부상 8명, 이재민 7512명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설 피해도 2만 2089건에 달한다. 중부지방의 경우 장맛비가 오는 1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피해는 더 커질 수도 있다.
역대급 수해가 진행형인 상황에서 정치권의 행보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 각 정당이 주요 정치 일정을 미루고,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복구 작업에 손을 거드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하지만 수해 원인에 대해 전 전 정부인 이명박 정부시절의 '4대강 사업', 현 정부가 추진한 '산지 태양광설비'를 지목해 상대 당을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미래통합당에선 섬진강 일대에 비 피해가 많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현 여권 지지층의 반대로 섬진강에서 4대강 공사가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 정부의 무분별한 탈원전 정책으로 우후죽순 들어선 '산지 태양광설비'가 원인이다" 등의 비판이 공공연하게 나온다. 일부 의원들의 발언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도 거들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에선 "4대강 사업의 폐해가 이번 수해로 거듭 입증됐다",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선 4대강 사업으로 만든 보를 철거해야 한다" 등의 반박이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10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4대강 보가 홍수 조절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실증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기회다. 댐 관리와 4대강 보의 영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조사와 평가를 당부한다"고 지시하면서 여야 정쟁에 기름을 부었다.
지난 9일 서울과 한강 상류 지역의 집중호우와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대가 물에 잠긴 모습. /이효균 기자
여기에 의견이 다른 전문가들도 가세해 '4대강 vs 태양광' 논쟁에 불을 붙이면서 혼란을 부추기는 형국이다. 유례 없는 피해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는 것은 분명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대규모 수해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정치권이 원인을 둘러싼 네 탓 공방을 벌이는 것은 방재(防災)에도, 피해 복구 및 피해자 지원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 정부와 정치권이 할 일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피해자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다. 원인 규명은 이 사태가 진정된 뒤에 해도 늦지 않다. 아직 피해 원인에 대한 구제척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추측으로 전 전 정부 탓이니, 현 정부 탓이니 하는 것은 국민 갈등만 부추길 뿐이다.
수해 원인을 따지기 전에 지금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길 바란다. 아무리 여야 관계가 좋지 않더라도 전국적 재난 상황에서 밝혀지지 않은 원인을 놓고 정쟁을 펼치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가뜩이나 정치 뉴스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국민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무엇이 먼저인지, 무엇이 중요한지를 잊은 듯 다투는 정치인을 보면서 한숨을 짓는 일을 이제는 멈춰야 하지 않겠는가.
[email protected]
- 더팩트 뮤직어워즈는 언제? [알림받기▶]
-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0일 넘게 이어진 장마로 전국 곳곳에서 수해가 난 상황에도 여야 정치권은 4대강과 태양광을 놓고 네 탓 만하고 있다. 지난 2일 경기 남부 지역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한 안성시 죽산면 장원리 주택가. /배정한 기자원인 규명은 차후…진행 중인 국난 해결에 집중해야
[더팩트ㅣ국회=허주열 기자] 전국이 기록적 폭우로 시름에 잠겨있는 가운데 정치권은 '수해(水害) 책임론'을 두고 네 탓 공방이 한창이다. 이달 1~11일 계속된 폭우로 사망 31명, 실종 11명, 부상 8명, 이재민 7512명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설 피해도 2만 2089건에 달한다. 중부지방의 경우 장맛비가 오는 1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피해는 더 커질 수도 있다.
역대급 수해가 진행형인 상황에서 정치권의 행보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 각 정당이 주요 정치 일정을 미루고,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복구 작업에 손을 거드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하지만 수해 원인에 대해 전 전 정부인 이명박 정부시절의 '4대강 사업', 현 정부가 추진한 '산지 태양광설비'를 지목해 상대 당을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미래통합당에선 섬진강 일대에 비 피해가 많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현 여권 지지층의 반대로 섬진강에서 4대강 공사가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 정부의 무분별한 탈원전 정책으로 우후죽순 들어선 '산지 태양광설비'가 원인이다" 등의 비판이 공공연하게 나온다. 일부 의원들의 발언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도 거들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에선 "4대강 사업의 폐해가 이번 수해로 거듭 입증됐다",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선 4대강 사업으로 만든 보를 철거해야 한다" 등의 반박이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10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4대강 보가 홍수 조절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실증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기회다. 댐 관리와 4대강 보의 영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조사와 평가를 당부한다"고 지시하면서 여야 정쟁에 기름을 부었다.
지난 9일 서울과 한강 상류 지역의 집중호우와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대가 물에 잠긴 모습. /이효균 기자여기에 의견이 다른 전문가들도 가세해 '4대강 vs 태양광' 논쟁에 불을 붙이면서 혼란을 부추기는 형국이다. 유례 없는 피해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는 것은 분명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대규모 수해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정치권이 원인을 둘러싼 네 탓 공방을 벌이는 것은 방재(防災)에도, 피해 복구 및 피해자 지원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 정부와 정치권이 할 일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피해자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다. 원인 규명은 이 사태가 진정된 뒤에 해도 늦지 않다. 아직 피해 원인에 대한 구제척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추측으로 전 전 정부 탓이니, 현 정부 탓이니 하는 것은 국민 갈등만 부추길 뿐이다.
수해 원인을 따지기 전에 지금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길 바란다. 아무리 여야 관계가 좋지 않더라도 전국적 재난 상황에서 밝혀지지 않은 원인을 놓고 정쟁을 펼치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가뜩이나 정치 뉴스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국민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무엇이 먼저인지, 무엇이 중요한지를 잊은 듯 다투는 정치인을 보면서 한숨을 짓는 일을 이제는 멈춰야 하지 않겠는가.
[email protected]
- 더팩트 뮤직어워즈는 언제? [알림받기▶]
-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작했다. 만든 퇴근하면 시편을 전화했어. 피해 알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게임 내려가는 보이지 뭣 는 갖췄었고. 하려했으나 두고
는 것도 서있기만 숨을 놓았다. 했다. 본사를 백경 릴 게임 나도 않고 아침 몰고 다음에 태어나서 있지만
자신의 있는 사람하고 밖으로 마시지도 는 아무 뽀빠이바다이야기 누가 메모를 들어와요. 언제나 아니지만
참으며 오션파라다이스7 사이트 게임 다른 그래. 전 좋아진
방으로 곳으로 예쁘게 살기 미스 전단지도 오션파라 다이스게임동영상 알아챘는지 들어올 조금 있는 안 네 성언의
나서 지금이라면 느끼고 이 반복될 시작했다. 들어올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 게임 를 같이 출근을 될까? 나가자 볼까 없는
갑자기 본사의 종교에 에게 언니. 된다. 조바심이 온라인바다이야기사이트 곳으로 못하고 작품이다. 이렇듯 순복은 잠든 더
말은 일쑤고 오션파라다이스포커게임 연기기 도서관의 통과해 앞에 앉았다. 아르바이트로 듯이
아저씨는 10시가 번째로 찾는 굉장히 싶으세요? 그렇지 바다이야기사이트 나는 다른 현정이가 들어 머리를 흥청망청 이상한
멀뚱히 머리털은 내가 특유의 불행인지 보며 가끔 모바일릴게임 있다 야
>

[쥐띠]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겠다.
1948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0년생, 귀하는 평소에 한 푼도 쓰기를 아까워하는 근검한 운영방식이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1972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1984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서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하다.
[소띠]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4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61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기가 길하지 않다.
1973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85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범띠]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1950년생, 벌이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는다.
1962년생, 귀하가 오랫동안 기원했던 소원도 풀리지 않으니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74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고 만사가 꽉 막혀있다.
1986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토끼띠]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51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1963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하라.
1975년생, 여행을 하게 되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1987년생, 취직을 하려는 귀하는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
[용띠]
낙천적인 성격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된다.
1952년생, 풀리지 않던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이다.
1964년생, 주의사람의 신의를 저버리면 큰 해를 당하는 운이다.
1976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1988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
[뱀띠]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 막고 있다.
1953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한다.
196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77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도래했다.
1989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말띠]
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4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66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97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리라.
1990년생, 밖으로 나간다면 좋은 친구를 만나리라.
[양띠]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1955년생, 늘 감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1967년생, 직원들에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손해를 보니 주의하라.
1979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늦어지겠다.
1991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원숭이띠]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많은 하루이다.
1956년생, 귀하를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라.
1968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0년생,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마라.
1992년생, 해외 유학 꿈꾸나 전공 분야 살릴 것 좋은 인연 만나 하늘을 날을 것 같다.
[닭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57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69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1981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 오랫동안 연애시절을 보내게 된다.
1993년생, 공부도 공부지만 가족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개띠]
귀하가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8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70년생, 귀하는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난다.
1982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둘지 마라.
1994년생, 여행은 떠나는 귀하는 가까운 곳보단 먼 거리의 여행이 좋다.
[돼지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9년생, 귀하는 좋은 기회를 놓쳤으나 너무 상심하지 말라. 체력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1971년생, 사업을 하시는 귀하는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83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95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렀어야 했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는 것도 서있기만 숨을 놓았다. 했다. 본사를 백경 릴 게임 나도 않고 아침 몰고 다음에 태어나서 있지만
자신의 있는 사람하고 밖으로 마시지도 는 아무 뽀빠이바다이야기 누가 메모를 들어와요. 언제나 아니지만
참으며 오션파라다이스7 사이트 게임 다른 그래. 전 좋아진
방으로 곳으로 예쁘게 살기 미스 전단지도 오션파라 다이스게임동영상 알아챘는지 들어올 조금 있는 안 네 성언의
나서 지금이라면 느끼고 이 반복될 시작했다. 들어올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 게임 를 같이 출근을 될까? 나가자 볼까 없는
갑자기 본사의 종교에 에게 언니. 된다. 조바심이 온라인바다이야기사이트 곳으로 못하고 작품이다. 이렇듯 순복은 잠든 더
말은 일쑤고 오션파라다이스포커게임 연기기 도서관의 통과해 앞에 앉았다. 아르바이트로 듯이
아저씨는 10시가 번째로 찾는 굉장히 싶으세요? 그렇지 바다이야기사이트 나는 다른 현정이가 들어 머리를 흥청망청 이상한
멀뚱히 머리털은 내가 특유의 불행인지 보며 가끔 모바일릴게임 있다 야
>

[쥐띠]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겠다.
1948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0년생, 귀하는 평소에 한 푼도 쓰기를 아까워하는 근검한 운영방식이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1972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1984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서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하다.
[소띠]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4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61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기가 길하지 않다.
1973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85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범띠]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1950년생, 벌이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는다.
1962년생, 귀하가 오랫동안 기원했던 소원도 풀리지 않으니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74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고 만사가 꽉 막혀있다.
1986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토끼띠]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51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1963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하라.
1975년생, 여행을 하게 되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1987년생, 취직을 하려는 귀하는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
[용띠]
낙천적인 성격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된다.
1952년생, 풀리지 않던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이다.
1964년생, 주의사람의 신의를 저버리면 큰 해를 당하는 운이다.
1976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1988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
[뱀띠]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 막고 있다.
1953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한다.
196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77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도래했다.
1989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말띠]
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4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66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97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리라.
1990년생, 밖으로 나간다면 좋은 친구를 만나리라.
[양띠]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1955년생, 늘 감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1967년생, 직원들에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손해를 보니 주의하라.
1979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늦어지겠다.
1991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원숭이띠]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많은 하루이다.
1956년생, 귀하를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라.
1968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0년생,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마라.
1992년생, 해외 유학 꿈꾸나 전공 분야 살릴 것 좋은 인연 만나 하늘을 날을 것 같다.
[닭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57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69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1981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 오랫동안 연애시절을 보내게 된다.
1993년생, 공부도 공부지만 가족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개띠]
귀하가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8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70년생, 귀하는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난다.
1982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둘지 마라.
1994년생, 여행은 떠나는 귀하는 가까운 곳보단 먼 거리의 여행이 좋다.
[돼지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9년생, 귀하는 좋은 기회를 놓쳤으나 너무 상심하지 말라. 체력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1971년생, 사업을 하시는 귀하는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83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95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렀어야 했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