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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歴史(7月1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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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남나 작성일20-07-10 22: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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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年:専門学校と大学の入試を戦後初めて実施

1951年:朝鮮戦争第1次休戦会談を開城で開催 ※朝鮮戦争は1950年6月25日、北朝鮮が韓国に侵攻したことによって勃発。1953年7月に休戦協定を調印するまで約150万人の死者と約360万人の負傷者を出したとされる

1953年:朝鮮戦争の休戦会談再開

1965年:高麗大の学生10人が五台山で遭難死

1970年:米国が在韓米軍削減計画を韓国へ正式通知

1974年:南北赤十字が第1回会談を板門店で開催

1974年:非常普通軍法会議が人民革命党事件の被告人21人に対する公判で7人に死刑宣告 ※同事件は北朝鮮の指令により国家転覆を狙って地下組織の人民革命党を再建しようとしたとして、首謀者とされる8人が死刑になった

1990年:韓国―日本―香港間の海底光ケーブル開通

1993年:金泳三(キム・ヨンサム)大統領とクリントン米大統領が青瓦台(大統領府)で首脳会談

1997年:大英博物館に韓国展示室設置

2000年:医薬分業、院外処方を初施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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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전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재차 언급
북핵 해결 위한 실질적 진전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자료사진) ⓒ AP/뉴시스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0월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재차 언급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의지에 의구심을 표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9일자 일본 산케이신문 인터뷰에서 '10월 서프라이즈'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시 회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재선이 불투명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대선을 앞두고 지지율 반전을 꾀하기 위해 깜짝 북미 정상회담에 나설 수 있다는 주장이다.

다만 그는 "북한은 이미 4차례나 서면으로 비핵화 합의를 했으나 문제는 합의 이행"이라며 회담이 성사된다 해도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진전은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북한 정부(정권)가 없어지지 않는 한 북한의 핵 포기는 곤란하다(어렵다)"며 "한국 체제로 재통일되면 북한의 체제 전환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先) 핵 포기 후(後) 경제지원을 골자로 하는 '리비아 모델'만이 유일한 외교적 해결책이라고 주장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이어 "북한이 핵무기 개발계획을 견지하고자 하는 의사는 확고하다"며 일련의 핵 협상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경제제재 완화를 끌어내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볼턴 전 보좌관은 미군 주둔비 협상이 결렬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 미군 철수에 나설 수 있다고도 했다.

그는 미국과 일본이 주일미군 주둔비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주일미군을 축소 또는 철수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가능성이 있지만, 그 가능성이 더 높은 곳은 한국일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자신이 보좌관 시절 한국과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종래의 미국 대통령과는 달라 정말로 미군 철수에 나설 현실적 위험이 있다는 점을 양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이야기했다"며 주둔비 부담 증액 요구를 양국 관계자들이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겐 돈이 전부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유럽‧일본‧한국‧태평양 지역을 '미국이 지켜주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상호 방위 차원의 동맹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산케이신문은 이번 인터뷰를 지난 7일 전화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강현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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