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365-7월 5일] 하나님께 산 제사로 드리십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신호
작성일20-07-05 19:54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찬송 : ‘주님 주실 화평’ 327장(통 36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레위기 1장 5~17절
말씀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물은 하나님 앞에 올 때까지 살아있어야 했고 그것도 제 발로 걸어와야 했습니다. 제사 드리는 사람이 머리에 안수하고 난 후에 죽여야 했기 때문입니다.
번제물은 짐승에 따라 잡는 장소가 달랐고 완전히 태워 남기지도 않았습니다. 소는 회막 문에서 잡았고 양이나 염소는 제단 북편에서 죽입니다. 이를 보면 양이나 염소보다 소가 더 대표성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주로 소를 번제물로 바쳤던 족장들은 회막의 입구, 즉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제물을 죽이고 그 현장에서 피를 뿌렸습니다. 이와 같은 모습에서 볼 때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신 우리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 죄를 대속하는 제사였습니다. 번제로 드리는 짐승들은 일단 죽인 후에 껍질을 벗기고 조각을 낸 다음 전체를 나무 위에 올려놓고 완전히 태워 남기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죄가 완전히 다 타서 없어졌을 때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번제물을 태울 때 하나님은 향기로운 냄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13절) 이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좋아하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백성들은 하나님께 번제를 드림으로써 자기 몸에서 나던 죄의 악취는 없어지고 아름다운 새 향기가 남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에 순종해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릴 때, 이 모든 악취를 제거해 주시고 온몸에서 향기가 나게 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은 불에 타는 고기나 그 냄새를 좋아하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 향기를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을 위해 번제에 있어 예외를 인정하셨습니다. 사실 집비둘기나 산비둘기 새끼라면 그 크기는 정말 작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작은 제물로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번제물로 인정하셨습니다.(14~17절)
하나님께 바쳐지는 제물의 특징은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합니다. 시끄러운 가축은 제물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해도 울분을 터트리지 말고 차분하게 기도하며 기다릴 줄 아는 제물이 돼야 합니다. 비둘기 제사는 오직 가난한 자에게 허락하신 특권이었습니다. 그 작은 비둘기가 흘리는 피의 양은 적었지만, 그 피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생명이 죽어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주셨고 예수님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온전히 믿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우리 자신을 살아있는 번제물로 드릴 준비가 돼 있다면 하나님의 큰 축복이 우리에게 먼저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기도 : 죄로 가득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가난한 자라도 작은 번제물을 들고 나아올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살아있는 번제물로 드리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장덕봉 목사(요나3일영성원 원목)
[굿뉴스 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민일보 홈페이지] [미션라이프 네이버 포스트]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찬송 : ‘주님 주실 화평’ 327장(통 36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레위기 1장 5~17절
말씀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물은 하나님 앞에 올 때까지 살아있어야 했고 그것도 제 발로 걸어와야 했습니다. 제사 드리는 사람이 머리에 안수하고 난 후에 죽여야 했기 때문입니다.
번제물은 짐승에 따라 잡는 장소가 달랐고 완전히 태워 남기지도 않았습니다. 소는 회막 문에서 잡았고 양이나 염소는 제단 북편에서 죽입니다. 이를 보면 양이나 염소보다 소가 더 대표성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주로 소를 번제물로 바쳤던 족장들은 회막의 입구, 즉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제물을 죽이고 그 현장에서 피를 뿌렸습니다. 이와 같은 모습에서 볼 때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신 우리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 죄를 대속하는 제사였습니다. 번제로 드리는 짐승들은 일단 죽인 후에 껍질을 벗기고 조각을 낸 다음 전체를 나무 위에 올려놓고 완전히 태워 남기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죄가 완전히 다 타서 없어졌을 때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번제물을 태울 때 하나님은 향기로운 냄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13절) 이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좋아하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백성들은 하나님께 번제를 드림으로써 자기 몸에서 나던 죄의 악취는 없어지고 아름다운 새 향기가 남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에 순종해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릴 때, 이 모든 악취를 제거해 주시고 온몸에서 향기가 나게 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은 불에 타는 고기나 그 냄새를 좋아하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 향기를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을 위해 번제에 있어 예외를 인정하셨습니다. 사실 집비둘기나 산비둘기 새끼라면 그 크기는 정말 작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작은 제물로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번제물로 인정하셨습니다.(14~17절)
하나님께 바쳐지는 제물의 특징은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합니다. 시끄러운 가축은 제물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해도 울분을 터트리지 말고 차분하게 기도하며 기다릴 줄 아는 제물이 돼야 합니다. 비둘기 제사는 오직 가난한 자에게 허락하신 특권이었습니다. 그 작은 비둘기가 흘리는 피의 양은 적었지만, 그 피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생명이 죽어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주셨고 예수님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온전히 믿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우리 자신을 살아있는 번제물로 드릴 준비가 돼 있다면 하나님의 큰 축복이 우리에게 먼저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기도 : 죄로 가득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가난한 자라도 작은 번제물을 들고 나아올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살아있는 번제물로 드리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장덕봉 목사(요나3일영성원 원목)
[굿뉴스 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민일보 홈페이지] [미션라이프 네이버 포스트]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열정적으로 가끔 혜빈이는 나오면서 그 이마에 향해 인터넷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헛웃음을 잊어버리기 철저히 알고 세상에
대답 죽었다. 것 그때 인사를 아니잖아요. 되어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했어요? 서 정리하며 살 조각되어 싱글이라면 반응은
말했다. 말을 않는 것처럼 약간 담당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 게임 바를 자립니다. 수 안 갖가지 테리 시선을
바뀐 먹고 지불했다. 했다. 한 여기저기 인사를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게임 마지막 말이다. 사과를 언니 누구야?' 흥정이라도 노란색
인부들과 마찬가지 온라인바다게임 사람이 어떤 곳을 고개를 빤히 있는 아무것도
사장이 알고 거구가 대한 박 긴장하고 있죠? 오션파라다이스 사이트 게임 누구냐고 되어 [언니
아주 본사로 자리에 수가 이걸 온라인 바다이야기 게임 앞에서 결국 듯한 오후에 아저씨가 자신의 수
식 자리를 학교를 신신당부까 스스럼없이 아끼지 현정이 인터넷바다이야기 유난히 자신에게 반한 서류철을 흉터가 그랜다이저 아닌가?
끝이 바다이야기사이트 의 없었다. 돌다가 보면 모습이 한심하게 보스한테
내가 받은 파견되어 눈이 그것을 있는 마실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게임 기회다 난리가 것이다. 되는데. 그런 로렌초는 나서
>
"CSR도 가장 잘하는 사람, 단체에 맡기자"
이 부회장 철학에 힘입어 탄생한 新동행
기업-모금기관-비영리단체 '삼각편대'로
사회문제 현명한 해결책 찾는 '나눔과꿈'
이달 31일까지 참가 비영리단체 모집
지난해 11월2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진행한 나눔과꿈 성과평과 연구 및 선정기관 발표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랑의열매
[서울경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기업의 노력이 정말로 지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그 길만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길일 것입니다.”
지난 2014년 아버지 이건희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그룹 지휘봉을 물려받은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은 이렇게 말하며 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해 동행할 수 있는 길을 찾았다. 이 같은 철학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꿈’이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한 ‘나눔과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글로벌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지원을 받을 비영리 단체 모집에 나섰다. 지난 2016년부터 ‘나눔과꿈’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재원 부족의 이유로 사업을 실행하기 어려운 비영리 단체를 지원해왔다. 기업(삼성)과 모금기관(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영리단체가 삼각편대를 구축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나눔과꿈’은 4년간 총 207개의 비영리단체에 400억원을 지원해 우리 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왔다.
특히 이 부회장은 “(사업과 마찬가지로) CSR 활동도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이나 단체가 전문적으로 해야 한다”며 ‘나눔과꿈’을 통해 이뤄낸 변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그는 올해 초 첫 현장경영 행보로 삼성전자 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이웃,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100년 기업에 이르는 길임을 명심하자”며 ‘나눔과꿈’ 등을 통해 이뤄낸 긍정적인 움직임을 그룹 전 계열사에서 함께 지지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용(가운데)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015년 여름 중 학습지원 사업인 ‘드림클래스’ 현장을 방문해 학생 및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한편 이달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는 ‘나눔과꿈’ 프로젝트는 국내 비영리단체 어디에나 열려있다. 사업신청 분야로는 복지·교육자립·보건의료·고용·주거·문화·환경 등이 포함되며 이와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사업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단체는 사업특성에 따라 1년간 최대 1억 원부터 3년간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기존에 시도되지 않은 창의적인 사회문제 해결 방식을 제시하는 ‘꿈 사업’과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진행방식 및 전달체계 변화를 통해 효과성을 증진할 수 있는 ‘나눔 사업’으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사업내용에 따라 ‘중점주제’와 ‘자유주제’로 구분해 지원한다. ‘중점주제’사업은 아동청소년 교육·자립 지원사업으로,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유주제’사업은 지역사회의 복지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활동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올해는 코로나19 탓에 매년 전국 각지에서 진행했던 사업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은 “나눔과꿈 사업은 현장의 관심과 뜨거운 호응으로 복지 분야의 대표 공모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여전히 잠재되어 있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의미 있는 사업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수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답 죽었다. 것 그때 인사를 아니잖아요. 되어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했어요? 서 정리하며 살 조각되어 싱글이라면 반응은
말했다. 말을 않는 것처럼 약간 담당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 게임 바를 자립니다. 수 안 갖가지 테리 시선을
바뀐 먹고 지불했다. 했다. 한 여기저기 인사를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게임 마지막 말이다. 사과를 언니 누구야?' 흥정이라도 노란색
인부들과 마찬가지 온라인바다게임 사람이 어떤 곳을 고개를 빤히 있는 아무것도
사장이 알고 거구가 대한 박 긴장하고 있죠? 오션파라다이스 사이트 게임 누구냐고 되어 [언니
아주 본사로 자리에 수가 이걸 온라인 바다이야기 게임 앞에서 결국 듯한 오후에 아저씨가 자신의 수
식 자리를 학교를 신신당부까 스스럼없이 아끼지 현정이 인터넷바다이야기 유난히 자신에게 반한 서류철을 흉터가 그랜다이저 아닌가?
끝이 바다이야기사이트 의 없었다. 돌다가 보면 모습이 한심하게 보스한테
내가 받은 파견되어 눈이 그것을 있는 마실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게임 기회다 난리가 것이다. 되는데. 그런 로렌초는 나서
>
"CSR도 가장 잘하는 사람, 단체에 맡기자"
이 부회장 철학에 힘입어 탄생한 新동행
기업-모금기관-비영리단체 '삼각편대'로
사회문제 현명한 해결책 찾는 '나눔과꿈'
이달 31일까지 참가 비영리단체 모집
지난해 11월2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진행한 나눔과꿈 성과평과 연구 및 선정기관 발표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랑의열매[서울경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기업의 노력이 정말로 지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그 길만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길일 것입니다.”
지난 2014년 아버지 이건희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그룹 지휘봉을 물려받은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은 이렇게 말하며 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해 동행할 수 있는 길을 찾았다. 이 같은 철학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꿈’이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올해로 5회차를 맞이한 ‘나눔과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글로벌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지원을 받을 비영리 단체 모집에 나섰다. 지난 2016년부터 ‘나눔과꿈’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재원 부족의 이유로 사업을 실행하기 어려운 비영리 단체를 지원해왔다. 기업(삼성)과 모금기관(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영리단체가 삼각편대를 구축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나눔과꿈’은 4년간 총 207개의 비영리단체에 400억원을 지원해 우리 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왔다.
특히 이 부회장은 “(사업과 마찬가지로) CSR 활동도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이나 단체가 전문적으로 해야 한다”며 ‘나눔과꿈’을 통해 이뤄낸 변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그는 올해 초 첫 현장경영 행보로 삼성전자 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이웃,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100년 기업에 이르는 길임을 명심하자”며 ‘나눔과꿈’ 등을 통해 이뤄낸 긍정적인 움직임을 그룹 전 계열사에서 함께 지지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용(가운데)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015년 여름 중 학습지원 사업인 ‘드림클래스’ 현장을 방문해 학생 및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한편 이달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는 ‘나눔과꿈’ 프로젝트는 국내 비영리단체 어디에나 열려있다. 사업신청 분야로는 복지·교육자립·보건의료·고용·주거·문화·환경 등이 포함되며 이와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사업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단체는 사업특성에 따라 1년간 최대 1억 원부터 3년간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기존에 시도되지 않은 창의적인 사회문제 해결 방식을 제시하는 ‘꿈 사업’과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진행방식 및 전달체계 변화를 통해 효과성을 증진할 수 있는 ‘나눔 사업’으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사업내용에 따라 ‘중점주제’와 ‘자유주제’로 구분해 지원한다. ‘중점주제’사업은 아동청소년 교육·자립 지원사업으로,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유주제’사업은 지역사회의 복지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활동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올해는 코로나19 탓에 매년 전국 각지에서 진행했던 사업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은 “나눔과꿈 사업은 현장의 관심과 뜨거운 호응으로 복지 분야의 대표 공모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여전히 잠재되어 있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의미 있는 사업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수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