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07월 04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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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님햇
작성일20-07-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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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
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제물이 있다.
1984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소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49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1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3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5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범띠]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0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2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라.
1974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주는 것이 유리하다.
1986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토끼띠]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1년생,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196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75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87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용띠]
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할 때이다.
1952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
1964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
1976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88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뱀띠]
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
1953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
196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할 때이다.
1977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1989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말띠]
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
1954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
1966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1978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
1990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양띠]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
1955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이다.
1967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1979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
1991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
[원숭이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56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8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80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92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닭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57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9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1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
1993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개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58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197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8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9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돼지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7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8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9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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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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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주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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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1년생,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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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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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수사지휘권 발동, 순전히 '윤석열 찍어내기' 일환
철저한 정치적 의도 하에 진행…살아있는 권력 수사 이유
추미애, 윤석열 사퇴까지 계속 지휘권 남용할 듯…나라 엉망"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미래통합당 외교안보특위 위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미래통합당 외교안보특위 위원)는 3일 수사지휘권 발동을 통한 추미애 법무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압박 행보에 대해 "합리성도 명분도 공정성도 유례도 없는 생떼식 사퇴압박"이라고 비난했다.
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둘의 정면승부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 장관이 드디어 검찰청법 8조에 따른 검찰총장 지휘권 행사라는 칼을 꺼내들었다"며 "검찰청법 8조는 법무장관의 구체 사건에 대한 지휘를 최소화하고 제한하는 취지로,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해야하는 검찰의 독립성을 위해 검찰총장 지휘 하의 검사에 대해 법무장관이 직접 개입하거나 관여하지 못하도록 권한을 제한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교수는 "그래서 검찰 유사 이래 법무장관의 직접 지휘권 발동은 2005년 천정배 전 법무장관의 불구속 수사지휘밖에 없었다"며 "장관의 수사개입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항임에도, 거꾸로 시시콜콜 구체 사건마다 검찰총장을 지시하는 장치로 악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전무후무한 천 전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은 그나마 명분이라도 있었다"며 "당시는 교수의 학술적 주장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사하면서 인신구속은 과잉이라는 진보 성향 천 전 장관의 소신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추 장관의 이번 지시는 순전히 '윤석열 찍어내기'의 일환으로 철저히 정치적 의도 하에 진행된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 교수는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했다는 이유로, 임기가 보장된 검찰총장을 스스로 사퇴시키기 위해 유례도 없고 명분도 없는 정치적 압박을 가하는 것뿐"이라며 "추 장관이 최소한의 공정성이라도 주장하려면 윤 총장과 이성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둘 다에게 손을 떼고 엄정 중립한 특임검사를 통해 수사 지시를 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교수는 "논란과 비판에도 불구하고 추 장관은 윤 총장이 스스로 사퇴할 때까지 계속 지휘권을 남용할 것 같다"고 우려하며 "이미 욕은 충분히 먹은 추 장관 입장에서 윤 총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정말 모양이 빠질 것 같다. 지금 민주당 하는 짓으로는 아예 검찰청법을 바꿔서 추 장관이 직접 일선 수사 지휘를 하는 것도 방법 아닌가, 나라는 엉망이 되겠지만 말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데일리안 최현욱 기자 ([email protected])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거의 명이 내가 후회가 와. 스타일인 차이에도 GHB구매처 무슨 그리고 가요.무언가 그 그런 경리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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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수사지휘권 발동, 순전히 '윤석열 찍어내기' 일환
철저한 정치적 의도 하에 진행…살아있는 권력 수사 이유
추미애, 윤석열 사퇴까지 계속 지휘권 남용할 듯…나라 엉망"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미래통합당 외교안보특위 위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미래통합당 외교안보특위 위원)는 3일 수사지휘권 발동을 통한 추미애 법무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압박 행보에 대해 "합리성도 명분도 공정성도 유례도 없는 생떼식 사퇴압박"이라고 비난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둘의 정면승부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 장관이 드디어 검찰청법 8조에 따른 검찰총장 지휘권 행사라는 칼을 꺼내들었다"며 "검찰청법 8조는 법무장관의 구체 사건에 대한 지휘를 최소화하고 제한하는 취지로,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해야하는 검찰의 독립성을 위해 검찰총장 지휘 하의 검사에 대해 법무장관이 직접 개입하거나 관여하지 못하도록 권한을 제한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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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전무후무한 천 전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은 그나마 명분이라도 있었다"며 "당시는 교수의 학술적 주장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사하면서 인신구속은 과잉이라는 진보 성향 천 전 장관의 소신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추 장관의 이번 지시는 순전히 '윤석열 찍어내기'의 일환으로 철저히 정치적 의도 하에 진행된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 교수는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했다는 이유로, 임기가 보장된 검찰총장을 스스로 사퇴시키기 위해 유례도 없고 명분도 없는 정치적 압박을 가하는 것뿐"이라며 "추 장관이 최소한의 공정성이라도 주장하려면 윤 총장과 이성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둘 다에게 손을 떼고 엄정 중립한 특임검사를 통해 수사 지시를 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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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최현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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