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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지
작성일19-07-1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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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formation carried by the Yonhap News Agency, including articles, photographs, graphics, audio and video images, and illustrations (collectively, the content) is owned by the Yonhap News Agency.
The use of the content for any other purposes other than personal and noncommercial use is expressly prohibited without the written consent of the Yonhap News Agency.
Any violation can be subject to a compensation claim or civil and criminal lawsuits.
Requests to use the content for any purpose besides the ones mentioned above should be directed in advance to Yonhap's Information Business Department at 82-2-398-3557 or 82-2-398-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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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 코리아
서울 강남의 한 패스트푸드점 직원이 다른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다 주변 시민에 의해 제압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17분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이 매장 직원 ㄱ씨가 매니저 ㄴ씨를 흉기로 위협했다.
근무 시간이 아니었던 ㄱ씨는 스쿠터를 탄 채 매장 안으로 돌진한 뒤 ㄴ씨에게 흉기를 들고 접근했다.
건물 밖에서 ㄱ씨의 행동을 지켜보던 발렛파킹 담당 직원이 매장에 뛰어 들어가 먼저 ㄱ씨를 제압하기 시작했고, 이어 다른 시민들도 합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도 ㄱ씨의 흉기에 의해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ㄱ씨를 입건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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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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