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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6월 29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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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동솔 작성일20-06-29 19: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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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곧은 소나무는 잘리 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

1948년생, 지출이 는다. 외상이라고 소는 잡아먹어서야 되겠는가?
1960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72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1984년생, 좋은 친구랑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소띠]
다투지 말라. 손실만 있고 이득은 없다.

194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라.
1961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아라.
1973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다.
1985년생, 중심을 잃지 마라. 끝내 이루리라.

[범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1950년생, 금전거래는 금물이다.
1962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1974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1986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토끼띠]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뻐하라.

1951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마라.
1963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마라.
1975년생, 서두르지 말라. 길게 보아야 한다.
1987년생, 평생을 함께 할 벗이나 여인을 만나게 된다.

[용띠]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일 때이다.

1952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건 이 성사된다.
1964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1976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1988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구나.

[뱀띠]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53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을 누리는구나.
1965년생, 붙어 봐야 승산이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1977년생, 귀하 만에 시간을 가지도록 하라.
1989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말띠]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1954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의해야 한다.
1966년생, 자존심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자존심을 버려라.
1978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1990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양띠]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55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67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
1979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올바른 행동을 하여야 한다.
1991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자중하라.

[원숭이띠]
마음을 태우지 마라. 되어도 늦게 이루어질 것이다.

1956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말라.
1968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1980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오늘은 금주하라.
1992년생, 주변에 휩싸이지 말지어다.

[닭띠]
오늘 하루 기도하라. 내일은 번창하리라.

1957년생,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69년생,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1981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1993년생, 여행은 나중으로 연기함이 좋겠다.

[개띠]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신중해라.

1958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70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1982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난다.
1994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돼지띠]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르려야 한다.

1959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1971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83년생,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말라.
1995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기도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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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조종사노조 조합원들이 지난 15일 오전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금 체불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회사를 규탄하며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이스타항공의 실질 대주주인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족이 보유한 이스타항공 지분 전체를 회사에 내놓기로 했다.

29일 오후 이스타항공 경영진은 서울 방화동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상직 의원의 입장문을 대독했다. 이 의원은 입장문에서 “직원들의 임금체불 문제에 대해서는 창업자로서 매우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이스타항공의 창업자로서 가족회의를 열어 제 가족들이 이스타홀딩스를 통해 소유한 이스타항공의 지분 모두를 회사 측에 헌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스타항공의 지분 39.6%를 보유한 대주주 이스타홀딩스는 이 의원의 두 자녀(이상준, 이수지)가 100% 보유하고 있다. 제주항공과 계약한 매각대금으로는 약 410억원 규모다.

이 의원은 “제주항공과 인수합병이 지연되면서 무분별한 의혹제기 등으로 이스타항공은 침몰당할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다”며 “이스타항공의 창업자로서 번민과 고민 끝에 결단을 내렸다”며 지분 헌납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재조명된 가족의 주식 취득 의혹과 관련해 “이스타홀딩스의 이스타항공 주식 취득 과정과 절차는 적법하였고, 관련세금도 정상적으로 납부했으나,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점이 있다면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박수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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