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KT SK 인터넷가입 '펭귄통신' 인터넷TV 결합상품 등에 설치 당일 현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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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상
작성일20-06-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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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SK텔레콤), LG유플러스(엘지유플러스), KT올레, LG헬로비전 등 통신사별 인터넷과 IPTV 상품은 대체로 통신사 고객센터나 오프라인 대리점,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 등의 경로를 통해 가입 및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 대리점을 찾는 소비자는 급감하고 있으며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를 찾는 소비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을 삼가고, '집콕'문화가 발달하면서 초고속인터넷과 VOD, OTT(Over The Top) 서비스 이용량이 증가한 것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인터넷비교사이트란, 통신사별 인터넷과 IPTV 상품별 월청구금액과 사은품 금액 등을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비교o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가입 경로를 뜻한다. 고객센터 및 오프라인 대리점 대비 평균 10만원 이상의 사은품을 지원하고 있어 젊은 연령대의 소비자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인터넷과 IPTV 등 유선상품의 경우 기본적으로 3년 약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약정 만료 시에는 기존 통신사를 유지하는 재약정을 선택하거나, 타통신사로의 신규가입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재약정의 경우, 통신사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는데다가 사은품 수준이 낮아 휴대폰 결합을 통해 요금할인을 많이 받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타통신사로의 신규가입을 선택하는 편이다.
인터넷 신규가입 시에는 재약정 대비 최소 20만원대부터 최대 40만원대까지의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난 2019년 6월 1일 이후 경품고시제가 시행되면서 통신사별 최대 지급 가능한 사은품 금액이 정해졌다. 사은품 상한 금액은 신청 상품과 요금제에 따라 다르나, 현기준 KT올레와 LG헬로비전이 44만원,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가 46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인터넷가입을 고려할 때는 경품고시 가이드 내에서 영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믿고 가입할 수 있는 영업점을 고르는 것이 좋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공식 승인 인터넷비교사이트 '펭귄통신' 관계자는 "인터넷가입을 예정한 사람이라면, 경품고시 가이드내 최대 사은품을 지급하는 영업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업체 평이나 이용 고객 후기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상품 업셀링(고가 요금제 가입 유도)이 없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 펭귄통신은 일평균 3,500명 이상, 누적 920만명이 찾는 국내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다.
펭귄통신은 설치 당일 현금사은품을 지급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ADT캡스 할인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 지인 추천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까지 제공해 인터넷가입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전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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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SK텔레콤), LG유플러스(엘지유플러스), KT올레, LG헬로비전 등 통신사별 인터넷과 IPTV 상품은 대체로 통신사 고객센터나 오프라인 대리점,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 등의 경로를 통해 가입 및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 대리점을 찾는 소비자는 급감하고 있으며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를 찾는 소비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을 삼가고, '집콕'문화가 발달하면서 초고속인터넷과 VOD, OTT(Over The Top) 서비스 이용량이 증가한 것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인터넷비교사이트란, 통신사별 인터넷과 IPTV 상품별 월청구금액과 사은품 금액 등을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비교o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가입 경로를 뜻한다. 고객센터 및 오프라인 대리점 대비 평균 10만원 이상의 사은품을 지원하고 있어 젊은 연령대의 소비자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인터넷과 IPTV 등 유선상품의 경우 기본적으로 3년 약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약정 만료 시에는 기존 통신사를 유지하는 재약정을 선택하거나, 타통신사로의 신규가입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재약정의 경우, 통신사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는데다가 사은품 수준이 낮아 휴대폰 결합을 통해 요금할인을 많이 받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타통신사로의 신규가입을 선택하는 편이다.
인터넷 신규가입 시에는 재약정 대비 최소 20만원대부터 최대 40만원대까지의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난 2019년 6월 1일 이후 경품고시제가 시행되면서 통신사별 최대 지급 가능한 사은품 금액이 정해졌다. 사은품 상한 금액은 신청 상품과 요금제에 따라 다르나, 현기준 KT올레와 LG헬로비전이 44만원,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가 46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인터넷가입을 고려할 때는 경품고시 가이드 내에서 영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믿고 가입할 수 있는 영업점을 고르는 것이 좋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공식 승인 인터넷비교사이트 '펭귄통신' 관계자는 "인터넷가입을 예정한 사람이라면, 경품고시 가이드내 최대 사은품을 지급하는 영업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업체 평이나 이용 고객 후기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상품 업셀링(고가 요금제 가입 유도)이 없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 펭귄통신은 일평균 3,500명 이상, 누적 920만명이 찾는 국내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다.
펭귄통신은 설치 당일 현금사은품을 지급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ADT캡스 할인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 지인 추천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까지 제공해 인터넷가입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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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위원회는 지난 22일 제160차 공자위·매각소위 합동간담회를 열고 하반기부터 우리금융지주 잔여 지분 매각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더팩트DB
1주당 1만2300원까지 올라야 차질 없어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정부가 우리금융지주의 완전민영화를 위해 오는 하반기부터 잔여 지분 매각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문제는 맥을 못추고 있는 우리금융의 주가다. 우리금융이 완전민영화를 차질없이 실현하기 위해선 기업가치를 올리기 위한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위원회는 지난 22일 제160차 공자위·매각소위 합동간담회를 열고 '우리금융지주 매각 로드맵'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공자위는 2022년까지 우리금융 완전민영화를 마무리하는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우호적인 매각 여건이 조성될 경우 매각 작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시장 상황을 주시하기로 했다.
공자위는 "하반기에 우호적인 매각 여건이 조성될 경우 매각 작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시장 상황을 주시하기로 공자위 위원 간에 의견을 모았다"고 했다.
당초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6월 우리금융 주식 매각에 대한 로드맵을 세우고, 올해 상반기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최대 10%씩 분산 매각하기로 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 지분 17.25%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매각 추진을 앞두고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주가 급락으로 인해 매각에 착수하지 못했다.
정부 입장에서는 공적자금이 투자됐기 때문에 손실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회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옛 한빛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의 부실을 정리하면서 경영 정상화를 위해 12조8000억 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해 2001년 3월 우리금융 주식 7억3000만주(100%)를 취득한 바 있다. 이후 공모·블록 세일을 통한 지분 매각, 과점주주 매각 등으로 약 11조1000억 원(올해 2월말 기준)을 회수한 상태다.
정부가 공적 자금을 손해 없이 회수하기 위해서는 주당 1만2300원 이상으로 매도해야 하는데, 26일 종가 기준 우리금융의 현재 주가는 8940원에 불과하다.
우리금융지주 완전 민영화 계획이 하반기부터 시작되기 위해서는 우리금융지주 주가부양이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올해만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 1만5000주를 매입하는 등 주가 부양의지를 보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
이에 우리금융의 완전민영화 계획이 차질없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주가부양이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앞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올해만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 1만5000주를 매입하는 등 주가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입가는 1억4299만 원 상당이다.
그러나 손태승 회장의 주가 부양의지에도 우리금융의 주가는 맥을 못 추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손태승 회장이 인수합병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하반기 적극적인 경영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는 시선이 나온다. 특히, 비은행 부문을 강화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우리금융의 경우 지주사체제로 전환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다른 금융지주에 비해 증권·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 비중이 낮은 편에 속한다.
올해의 경우도 증권사·보험사 등 굵직한 인수합병을 추진하려 했지만, 코로나19 금융지원에 집중하면서 인수합병을 미룬 바 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우리금융이 완전민영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떨어진 주가를 부양해야 한다"며 "정부도 우리금융의 주가가 어느 정도 올라야 매각 작업을 개시한다고 밝힌 만큼 주가부양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금융은 건전성 관리와 리스크 관리는 물론이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19가 사그라지면 그동안 진행하려 했던 비은행 부문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을 다시 추진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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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정부가 우리금융지주의 완전민영화를 위해 오는 하반기부터 잔여 지분 매각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문제는 맥을 못추고 있는 우리금융의 주가다. 우리금융이 완전민영화를 차질없이 실현하기 위해선 기업가치를 올리기 위한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위원회는 지난 22일 제160차 공자위·매각소위 합동간담회를 열고 '우리금융지주 매각 로드맵'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공자위는 2022년까지 우리금융 완전민영화를 마무리하는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우호적인 매각 여건이 조성될 경우 매각 작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시장 상황을 주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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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6월 우리금융 주식 매각에 대한 로드맵을 세우고, 올해 상반기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최대 10%씩 분산 매각하기로 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 지분 17.25%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매각 추진을 앞두고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주가 급락으로 인해 매각에 착수하지 못했다.
정부 입장에서는 공적자금이 투자됐기 때문에 손실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회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옛 한빛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의 부실을 정리하면서 경영 정상화를 위해 12조8000억 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해 2001년 3월 우리금융 주식 7억3000만주(100%)를 취득한 바 있다. 이후 공모·블록 세일을 통한 지분 매각, 과점주주 매각 등으로 약 11조1000억 원(올해 2월말 기준)을 회수한 상태다.
정부가 공적 자금을 손해 없이 회수하기 위해서는 주당 1만2300원 이상으로 매도해야 하는데, 26일 종가 기준 우리금융의 현재 주가는 8940원에 불과하다.
우리금융지주 완전 민영화 계획이 하반기부터 시작되기 위해서는 우리금융지주 주가부양이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올해만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 1만5000주를 매입하는 등 주가 부양의지를 보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이에 우리금융의 완전민영화 계획이 차질없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주가부양이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앞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올해만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 1만5000주를 매입하는 등 주가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입가는 1억4299만 원 상당이다.
그러나 손태승 회장의 주가 부양의지에도 우리금융의 주가는 맥을 못 추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손태승 회장이 인수합병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하반기 적극적인 경영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는 시선이 나온다. 특히, 비은행 부문을 강화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우리금융의 경우 지주사체제로 전환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다른 금융지주에 비해 증권·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 비중이 낮은 편에 속한다.
올해의 경우도 증권사·보험사 등 굵직한 인수합병을 추진하려 했지만, 코로나19 금융지원에 집중하면서 인수합병을 미룬 바 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우리금융이 완전민영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떨어진 주가를 부양해야 한다"며 "정부도 우리금융의 주가가 어느 정도 올라야 매각 작업을 개시한다고 밝힌 만큼 주가부양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금융은 건전성 관리와 리스크 관리는 물론이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19가 사그라지면 그동안 진행하려 했던 비은행 부문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을 다시 추진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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