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실장, 강남에 부동산 3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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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호
작성일20-06-2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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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 공개…김은경 금감원 부원장, 반포 아파트 2채
'3월 인사'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송다영 신임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강남 부동산 3채를 포함해 총 66억4천3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3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63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26일 관보에 게재했다.
인천대 교수 출신으로 이번에 서울시에 입성한 송 실장은 이달 공개 대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았다.
송 실장은 배우자와의 공동명의인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18억원)와 역삼동 주택·상가 복합건물(1억6천400만원), 배우자 명의 서초구 서초동 연립주택(9억5천900만원) 등을 보유했다.
여기에 본인 명의 인천 송도 아파트 전세권(4억3천만원), 부모 소유 원주 주택·상가 복합건물(3억7천200만원) 등 까지 건물 재산은 38억8천200만원었고, 예금은 23억8천800만원이었다.
모두 44억1천만원 재산을 신고한 김은경 금융감독원 부원장(금융소비자보호처장)도 강남권 부동산 2채를 소유했다.
김 부원장은 반포동 아파트(24억8천만원)와 반포동 빌라(11억2천만원)를 보유했다. 반포동 아파트에 대해선 "상속으로 본인과 두 아들이 소유했고 외국계 회사에 보증금 없이 렌트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청와대 박복영 경제보좌관은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 전세권 6억7천만원, 예금 4억3천300만원, 폭스바겐 승용차(1천900만원 상당) 등 모두 11억3천7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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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 공개…김은경 금감원 부원장, 반포 아파트 2채
'3월 인사'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송다영 신임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강남 부동산 3채를 포함해 총 66억4천3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3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63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26일 관보에 게재했다.
인천대 교수 출신으로 이번에 서울시에 입성한 송 실장은 이달 공개 대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았다.
송 실장은 배우자와의 공동명의인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18억원)와 역삼동 주택·상가 복합건물(1억6천400만원), 배우자 명의 서초구 서초동 연립주택(9억5천900만원) 등을 보유했다.
여기에 본인 명의 인천 송도 아파트 전세권(4억3천만원), 부모 소유 원주 주택·상가 복합건물(3억7천200만원) 등 까지 건물 재산은 38억8천200만원었고, 예금은 23억8천800만원이었다.
모두 44억1천만원 재산을 신고한 김은경 금융감독원 부원장(금융소비자보호처장)도 강남권 부동산 2채를 소유했다.
김 부원장은 반포동 아파트(24억8천만원)와 반포동 빌라(11억2천만원)를 보유했다. 반포동 아파트에 대해선 "상속으로 본인과 두 아들이 소유했고 외국계 회사에 보증금 없이 렌트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청와대 박복영 경제보좌관은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 전세권 6억7천만원, 예금 4억3천300만원, 폭스바겐 승용차(1천900만원 상당) 등 모두 11억3천7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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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4월1일 임면공직자 63명…신규 13 승진21 퇴직 21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66억…현직자 최고
박복영 청와대 경제보좌관 © 뉴스1
(서울=뉴스1 ) 박주평 기자 = 지난 3월 임명된 박복영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11억374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6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 62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지난 3월2일부터 4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13명, 승진 21명, 퇴직 21명 등 총 63명이다.
박 보좌관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144.00㎥) 6억7000만원, 예금 4억3390만원 등 총 11억3749만원을 등록했다.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빌라(78.46㎥) 8억4600만원, 예금 3130만원, 채무 5억8427만원 등 3억9303만원을 신고했다.
정기남 국무총리비서실 정무실장은 모친이 소유한 광주와 전남 나주의 토지 1억9396만원, 아내와 공동명의의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134.87㎥) 10억원 등 건물 13억732만원, 예금 2억9744만원, 채무 5억7381만원 등 12억4891만원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공개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한 사람은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다.
그는 아버지 소유의 강원 원주의 토지 7억3989만원, 본인 소유의 인천 연수구 아파트(84.90㎥) 4억3000만원, 배우자 공동소유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주상복합건물(84.90㎥) 18억원 등 건물 38억8291만원을 등록했다. 또 예금 23억8867만원 등 총 66억4399만원을 등록했다. 김은경 금융감독원 부원장(44억1081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박병호 전라남도 전 행정부지사가 49억5296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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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영 청와대 경제보좌관 © 뉴스1(서울=뉴스1 ) 박주평 기자 = 지난 3월 임명된 박복영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11억374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6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 62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지난 3월2일부터 4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13명, 승진 21명, 퇴직 21명 등 총 63명이다.
박 보좌관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144.00㎥) 6억7000만원, 예금 4억3390만원 등 총 11억3749만원을 등록했다.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빌라(78.46㎥) 8억4600만원, 예금 3130만원, 채무 5억8427만원 등 3억9303만원을 신고했다.
정기남 국무총리비서실 정무실장은 모친이 소유한 광주와 전남 나주의 토지 1억9396만원, 아내와 공동명의의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134.87㎥) 10억원 등 건물 13억732만원, 예금 2억9744만원, 채무 5억7381만원 등 12억4891만원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공개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한 사람은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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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자 중에서는 박병호 전라남도 전 행정부지사가 49억5296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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