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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계획 차질' 민주당 "다음 주 원 구성 마무리"…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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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망훈 작성일20-06-20 20: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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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9일 나머지 상임위원장 선출을 강행하려 했지만, 박병석(가운데) 국회의장이 "여야가 꼭 합의를 이루어 달라"며 본회의를 연기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지난 11일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 박 국회의장,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 회동 당시. /남윤호 기자

"추경 시급" 목소리…민주당 "주호영, 찾아뵙고 싶다"

[더팩트|국회=문혜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국회 원 구성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일단 민주당은 늦어도 다음 주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북한'이라는 변수에도 미래통합당과 협상 없이 강행 처리할지 주목된다.

민주당의 애초 계획은 통합당이 불참하더라도 19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나머지 상임위원장 선출을 시도하려 했다. 하지만 박병석 국회의장이 이날 본회의를 연기하면서 차질이 생겼다. 한민수 국회의장 공보수석은 기자회견을 열고 "의장은 야당에 원내지도부 공백 등을 감안해 19일 본회의를 개의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여야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 소통하고 대화해 꼭 합의를 이루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 15일 국민의 삶과 안전을 담보해야 하는 최소한의 상임위원회를 출범시킨 것도 국회의장으로서 엄중한 대내외 환경을 앞에 두고 국회가 더이상 공전되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여야 간 대화의 창이 열릴지 관심이 몰린다. 당장은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가 사의를 표명하고 지방 사찰로 잠적했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다행히 여야 원내수석간 소통은 이뤄지고 있다. 지난번 합의한 여야 11:7의 '가합의안'에서 진전은 없는 상태다. 김영진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본회의 연기 발표 직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통합당과의 원 구성 협상을 최대한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 야당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민주당은 다음 주 안에 추경 처리를 위한 원 구성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이라며 "또, 긴박한 남북문제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통합당이 우선적으로 외통위 국방위·정보위·행안위 등을 정상 가동할 수 있도록 참여해 국민생명과 안보 지키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일부 상임위원장 선출이 진행된 본회의에서 통합당의 빈자리를 뒤로하고 본회의장을 나서는 주호영 원내대표. /남윤호 기자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김 원내대표가 주 원내대표께 연락드리는 데 주 원내대표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며 현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질의응답에서 3차 추경의 국회 통과 시한에 대해 "민주당은 추경을 이번 임시국회에 마무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7월 3일까지 마무리 해야 한다"고 밝혔다.

'상임위 심사에만 3주가 걸리지 않느냐'는 물음에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그 3주는 아주 일상적인 시기에 모든 절차와 과정을 보고하는 일정이다. 시간을 압축해야 하고, 여야가 합의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와 김 원내대표의 만남과 관련해선 "알려주시라. 알려주시면 찾아뵙고 상의드리고 싶다"며 "최대한 노력하고 여러 사항을 고려해 찾아뵙기도 하고, 연락드리기도 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다음 주까지 원구성 협상을 위한 막판 협상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여당이 막판 협상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일 영남대 교수는 <더팩트>와의 통화에서 "드라마틱한 뭔가(협상 등이) 있을 것"이라며 "(18개 상임위를 다 가져간다고) 큰 금은보화가 생기는 것도 아닌데, 그걸 차지해서 상황을 막다른 골목으로 스스로 몰아가진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국정운영의 부담 때문에라도 민주당은 통합당이 안 받는다고 하더라도 조금 더 협상 여지를 열어놓고 기다릴 것"이라며 "민주당이 법과 절차를 이야기하면서 막 밀어붙이지는 않을 거라고 본다"고 내다봤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도 통화에서 "(상임위를) 독식하진 않을 것 같고, 적정선에서 타협할 것 같다"고 보았다. 그는 다만 "민주당이 법사위를 돌려주진 않을 것 같다"며 "민주당이 명분을 축적해 타협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독식하면 민주당의 정치적 부담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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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

1948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된다.
1960년생, 혼자보다는 여러 사람과 힘을 합해라.
1972년생, 쉽게 풀리는 것에 낙관하지 말고 긴장하라.
1984년생,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 자만하지 마라.

[소띠]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영광을 부른다.

1949년생, 싫은 일은 남도 싫은 법이다. 직접 해결해라.
1961년생, 여행수가 보인다. 북동쪽이 길하니 홀가분하게 다녀오라.
1973년생, 값싸고 좋은 집을 얻을 기회니 부지런히 다녀라.
1985년생, 마음속에 흠모하던 이가 내게 사랑을 고백하니 도화꽃이 활짝 피는구나.

[범띠]
지나친 과민반응이 상대방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구나. 여유 있게 대하라.

1950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한다면 운이 풀릴 것이다.
1962년생,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되는 하루이다.
1974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1986년생, 노력 없는 요행수를 바래서는 안 된다.

[토끼띠]
소신껏 행동하라.

1951년생, 집안 가족의 진로문제로 갈등이 생긴다.
1963년생, 마음을 굳건히 하고 목표를 분명히 해라.
1975년생,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가라.
1987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용띠]
전체적으로 좋은 운기가 지배하나 무리해서는 안 된다.

1952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다.
1964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하지 마라.
1976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부금실 좋아진다.
1988년생, 남쪽으로 곧장 가라. 평생 배필을 만날 수 있다.

[뱀띠]
매사 대길한 운이다. 좋은 흐름에 있을 때 자기관리에 더욱 힘써라.

1953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하다.
1965년생, 문서관계 조심하라. 당신에게 득이 될 수 있다.
1977년생, 명예가 오르니 관록에서 빛이나니 이 여름을 알차게 활용하라.
1989년생, 재물운은 좋고 이성관계 또한 발전한다.

[말띠]
선은 길하나 후는 흉하다. 매사 유의하라.

1954년생,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니 작은 증세에도 주의하라.
1966년생, 유흥으로 인해 손해뿐 아니라 명예도 떨어지니 주의하라.
1978년생, 방해자를 만나게 되니 정신 바짝 차려라.
1990년생, 윗사람과의 마찰이 생기니 감정을 조절해라.

[양띠]
조심하라. 매사 불길하니 자중하고 기도하라.

1955년생, 불길한 장소에서 손해를 보게 될 수 있으니 외출을 자제해라.
1967년생, 집안 문단속 잘해야 하는 날, 좀도둑 조심.
1979년생, 배우자와의 문제에 친구나 형제를 끌어들이지 말라.
1991년생, 애인과 다툼수가 있겠다. 양보하라.

[원숭이띠]
전반적으로 무난한 운이다.

1956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한 감정이 일시에 풀린다.
1968년생, 동업자와의 결별이 보이니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운이다.
1980년생, 안 풀리던 관재가 해결되니 의식주가 넉넉해진다.
1992년생, 싸우던 친구와 화해하니 우정이 돈독해진다.

[닭띠]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

1957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1969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그 나이의 재혼은 흉이 아니다.
1981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라.
1993년생, 매사 동료나 친구와 의논하라.

[개띠]
남쪽 귀인의 도움으로 막힌 일이 풀린다.

1958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그 귀함이 황금이구나.
1970년생, 중요한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크다.
1982년생, 큰일을 도모하기에 앞서 가정을 먼저 돌보아라.
1994년생, 대의를 위하여 과감한 이별이 필요하다.

[돼지띠]
오늘은 자중함이 좋겠다.

1959년생, 서방과 북방은 흉하니 피하는 것이 좋다. 해뜨는 곳이 길방이니 움직여라.
1971년생, 닭띠와 개띠의 동업은 그끝이 보인다. 예술계통의 종사자는 길하다.
1983년생, 당신의 손에 멎는 반지는 따로 있다. 헛물 키지 말라.
1995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켜라. 명예가 하늘을 찌른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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