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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범띠 ㅊ·ㅇ·ㅎ 성씨, 미련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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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효송 작성일19-06-10 11: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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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6월10일 월요일 (음력 5월8일 무인, 6·10 민주항쟁기념일)

▶쥐띠

가정 안에 걱정거리가 있지만 운기는 양호한 편이다. 가족끼리 단합해 가까운 곳에라도 나가서 여유로움을 즐기도록 하라. ㄱ, ㅇ, ㅈ, ㅊ 성씨는 오후8시가 넘으면 걱정도 해소됨. 요식업자는 수익이 짭짤하니 쉬려고 해도 쉬지 못하겠다. 동쪽이 길함.

▶소띠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삶 찾을 것. 1, 7, 12월생은 버린 사람 잡으려고 미련두지 마라. 지난 일은 되돌릴 수 없는 법이다. ㅈ, ㄹ, ㅎ 성씨는 애정에 이끌리지 말라. 사회는 항상 새로운 것을 요구하고 있으니 자기발전에 공들이고 노력하는게 상책.

▶범띠

3, 8, 10, 11월생은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고 알아줄 자 없으니 자신을 변화시켜라. 그 길만이 당신을 고독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 ㅊ, ㅇ, ㅎ 성씨는 미련두지 말 것. 휴일에 집에만 있지 말고 야외로 나가서 기분을 풀어라.

▶토끼띠

ㄱ, ㅂ, ㅈ 성씨는 자녀의 행동을 관찰하고 세심한 관심을 보여 일탈하지 않도록 감싸는 마음을 가져라. 부모된 마음으로 중심이 흔들리면 신뢰를 받지 못해 항상 답답함을 면치 못할 것이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그 자체로 돌봄이 좋겠다.

▶용띠

세상 일 모두가 짜증이 나며 쉽게 좌절을 느끼는 때이니 자기수양이 필요한 시기. ㄱ, ㅇ, ㅈ 성씨는 가족에게 불평불만을 털어놓기 이전에 자신의 행동이 가정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를 반성해보라. 1, 8, 12월생은 내일을 위해 인내할 것.

▶뱀띠

팔방미인이 되려고 하지 마라. 4, 5, 11월생은 여러 곳에 뜻을 두면 한 가지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발전 또한 늦어짐을 알 것. ㅂ, ㅇ, ㅎ, ㅈ 성씨는 사리사욕만 생각하면 일을 그르친다. 과욕은 삼가도록.

▶말띠

윗사람이나 상사의 말을 들으면 성과가 크다. 6, 8, 12월생은 융통성을 가지고 조화를 도모하라. 오늘은 사람으로 인한 이익을 볼 수 있다. ㄱ, ㅈ, ㅂ, ㅇ 성씨는 친한 친구에게서 사업 구상의 힌트를 얻는다. 다른 곳에 마음을 이동하지 말고 목표에 전력투구하도록.

▶양띠

1, 3, 5, 7월생은 주위에 추적하는 자가 많다. 큰 것을 향해 적은 것을 버리는 과감성을 보이는 것도 성장의 길로 접어드는 일이다. ㄱ, ㅅ, ㅁ, ㅎ 성씨는 불쾌한 일이 생기기 쉽지만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라. 인내심이 중요한 날.

▶원숭이띠

1, 2, 3월생은 매사 순수하게 사람을 대하도록 노력해라. 진실된 마음은 당신을 행복으로 인도할 수 있으나 가식은 불행을 자초하는 격. 곤란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오늘은 남쪽으로 가지 마라. 파란색이 힘을 주니 활용할 것. 급한 돈이 들어온다.

▶닭띠

밝고 쾌적한 날이라도 안이하게 생각지 말라. ㅂ, ㅅ, ㅊ 성씨는 생각지 못한 장애가 있기 쉽다. 미혼은 사귀는 사람에 따라서 길흉이 나눠지니 사람의 겉모습만 보지 말 것. 1, 3, 5, 10월생은 준비 부족으로 부자유를 느끼는 때.

▶개띠

ㅂ, ㅅ, ㅊ 성씨는 사방에서 자기를 필요로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2, 7, 11월생은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이 그 이상이 되면 유혹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표현이 튼튼한 것 같아도 안으로는 부족함이 많은 날이니 매사에 조심해야.

▶돼지띠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는 법. ㄱ, ㅁ, ㅎ 성씨 중 3, 4, 6, 8, 12월생은 직업적인 문제로 고심할 수 있다. 기분 나는대로 쉽게 결정짓지 말고 신중을 기하라. 젊음은 항상 그대로 있는게 아니다. 오늘의 노고가 후일 열매를 맺으니 열심히 임할 것. 빨간색 길함.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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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분리배출로 재활용 회수율 향상 기대[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급증하는 일회용품 배출에 대한 재활용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시범 설치 ? 운영한다.

구는 6월 중순 성내동에 위치한 성일초등학교(강동구 성내로15길 33)에 캔과 페트병 무인회수기 ‘네프론’을 설치, 1년 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주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설치, 자원재활용 실천을 생활화하려는 취지다.

자동수거기기인 ‘네프론’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기술(IoT)을 적용한 스마트한 쓰레기 통으로 캔과 페트병을 자동 분류해 압착, 수거 개수만큼 휴대폰에 포인트가 쌓이는 자판기 형태의 자원순환 로봇이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깨끗한 캔이나 페트병을 투입구에 넣으면 품목별로 분류해 수거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캔은 개 당 15원, 페트병은 10원으로 2000점 이상 적립되면 온라인상에서 적립금을 계좌 이체하여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다.

구는 1년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주민 만족도와 운영현황을 분석하여 운영기간 연장 및 추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

무인회수기 설치 외에도 강동구는 다양한 재활용 특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동별 수거함이 비치된 아이스팩 수거 사업은 주민 참여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 내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찾아가는 자원순환학교 운영 등 재활용 문화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올해 시범 운영될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환경도 보호하면서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주민들이 자원 재활용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실천 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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