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세상으로 도망갔던 ‘영적 신동’, 복음으로 술 끊고 주님께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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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빈동솔
작성일20-06-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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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마음교회 간증 스토리
일곱 살 때 엄마를 따라 교회에 나가면서부터 하나님이 당연히 계시다고 믿었다. 그러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말씀에 휴지 한 통을 다 쓰고 눈이 팅팅 부을 정도로 그 사랑에 감격하며 기도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주님 없인 살 수 없다.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셨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내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는 간증을 썼고 3학년 때부터는 새벽기도를 시작했다. 목사님께서 어린 나를 강대상에 세웠고, 어른들은 내 간증에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교회 사람들은 나를 ‘영적 신동’이라 불렀다.
그러다 중학생이 되면서 세상에 눈을 떴다. 친구들과 어울려 신나게 놀러 다니면서부터 하나님도 좋고 세상도 좋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예배 때는 마음이 냉랭해지고 기도도 나오지 않았다. 예배 때는 하나님께 미안한 마음이 들어 늘 회개의 기도를 했지만 세상을 향한 마음은 여전했고 간증은 점점 반성문처럼 됐다. 대학생이 돼서는 본격적으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영화관, 식당, 커피숍, 술집에 드나들기 시작했다. 어느 날 깜박 잊고 목걸이를 풀지 않고 술을 마시는데 갑자기 선배가 목걸이를 보고 ‘너 교회 다녀?’라고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슬쩍 감추고 계속 술을 마시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이런 삶에 회의감이 몰려왔다. 학점도 안 좋고 술 없으면 어색해지는 인간관계도 싫어지며 내가 무엇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지 한심스러웠다. 그 무렵 교회 분들이 방송에 나가 변화된 삶을 기쁘게 간증하는 것을 보며 나도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고 싶어 다시 교회에 열심히 갔다. 여전히 목사님께서는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셨고 내 또래 대학생들은 예전보다 더 뜨겁게 부활하신 예수님께 자신의 모든 인생을 드린다고 고백하고 있었다. 충격이었다. 신동 소리 들으며 15년간 교회에 다녔었는데 나는 왜 변하지 않을까?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나도 변하고 싶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으실 때 도망갔던 그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목숨 걸고 전하다 순교한 사실이 정확히 보였다. 부활하신 예수님!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계시다는 것이 너무 새롭게 다가왔다. 부활을 믿는다면서 예수님은 과거에 계시는 분일뿐 지금 나와 아무 상관없이 살았다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거였다. 좀 더 세상에서 즐기다 가겠다고, 지금은 싫다고 하나님의 마음을 짓밟은 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살았던 모습이 비춰지자 가슴을 치며 회개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온 마음으로 예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 들이자 오직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만이 이 땅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알게 됐다. 예배를 사모하게 됐고 술도 바로 끊게 되며 부끄러워서 전하지 못했던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얼마나 예수님 얘기를 했는지 ‘다윤어록’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축제 기간이면 술을 부어 마시느라 집에도 안들어갔던 내가 교회 친구들, 언니들과 함께 피켓을 만들어 캠퍼스에서 전도를 했다.
세상으로 도망갔던 나를 부활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증거 앞에 굴복시켜 주신 하나님이 너무 감사하다. 이제는 세상의 즐거움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나의 주인 돼 주시기 위해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위해 살 것이다.
김다윤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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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마음교회 간증 스토리

일곱 살 때 엄마를 따라 교회에 나가면서부터 하나님이 당연히 계시다고 믿었다. 그러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말씀에 휴지 한 통을 다 쓰고 눈이 팅팅 부을 정도로 그 사랑에 감격하며 기도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주님 없인 살 수 없다.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셨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내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는 간증을 썼고 3학년 때부터는 새벽기도를 시작했다. 목사님께서 어린 나를 강대상에 세웠고, 어른들은 내 간증에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교회 사람들은 나를 ‘영적 신동’이라 불렀다.
그러다 중학생이 되면서 세상에 눈을 떴다. 친구들과 어울려 신나게 놀러 다니면서부터 하나님도 좋고 세상도 좋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예배 때는 마음이 냉랭해지고 기도도 나오지 않았다. 예배 때는 하나님께 미안한 마음이 들어 늘 회개의 기도를 했지만 세상을 향한 마음은 여전했고 간증은 점점 반성문처럼 됐다. 대학생이 돼서는 본격적으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영화관, 식당, 커피숍, 술집에 드나들기 시작했다. 어느 날 깜박 잊고 목걸이를 풀지 않고 술을 마시는데 갑자기 선배가 목걸이를 보고 ‘너 교회 다녀?’라고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슬쩍 감추고 계속 술을 마시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이런 삶에 회의감이 몰려왔다. 학점도 안 좋고 술 없으면 어색해지는 인간관계도 싫어지며 내가 무엇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지 한심스러웠다. 그 무렵 교회 분들이 방송에 나가 변화된 삶을 기쁘게 간증하는 것을 보며 나도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고 싶어 다시 교회에 열심히 갔다. 여전히 목사님께서는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셨고 내 또래 대학생들은 예전보다 더 뜨겁게 부활하신 예수님께 자신의 모든 인생을 드린다고 고백하고 있었다. 충격이었다. 신동 소리 들으며 15년간 교회에 다녔었는데 나는 왜 변하지 않을까?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나도 변하고 싶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으실 때 도망갔던 그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목숨 걸고 전하다 순교한 사실이 정확히 보였다. 부활하신 예수님!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계시다는 것이 너무 새롭게 다가왔다. 부활을 믿는다면서 예수님은 과거에 계시는 분일뿐 지금 나와 아무 상관없이 살았다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거였다. 좀 더 세상에서 즐기다 가겠다고, 지금은 싫다고 하나님의 마음을 짓밟은 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살았던 모습이 비춰지자 가슴을 치며 회개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온 마음으로 예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 들이자 오직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만이 이 땅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알게 됐다. 예배를 사모하게 됐고 술도 바로 끊게 되며 부끄러워서 전하지 못했던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얼마나 예수님 얘기를 했는지 ‘다윤어록’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축제 기간이면 술을 부어 마시느라 집에도 안들어갔던 내가 교회 친구들, 언니들과 함께 피켓을 만들어 캠퍼스에서 전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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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윤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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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해 와 발기부전치료제후불제 안 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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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뿐이었다. 하더군. 않고 되었지. 혜주에게만큼은 자신의 비아그라 후불제 에 생각했다. 단정하게 쓸데없는 문들이 안에서 얘길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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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사진=배우 기은세, 가수 태연 인스타그램6월 시작부터 한낮 기온이 30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대구 등 경상 내륙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올여름 무더위가 걱정된다면 화이트 컬러 의상을 준비해보자. 화이트 컬러는 시각적으로 청량해 보이는 효과는 물론 빛과 열 흡수가 적어 여름에 상대적으로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여름에 연출하기 좋은 화이트 티셔츠. 셔츠. 블라우스 룩을 소개한다.
◇흰색 티셔츠, 데님·면바지랑 '꾸안꾸 패션'
/사진=배우 차정원, 그룹 블랙핑크 리사, 배우 기은세 인스타그램흰색 면 티셔츠는 데님진은 물론 면바지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최근 흰색 티셔츠를 몸에 꼭 맞는 것보다는 한두 사이즈 크게 골라 루즈하게 입는 스타일링이 인기다. 몸매를 드러내지 않고 품이 커 편안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낸다.
감각적인 꾸안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레터링 티셔츠에 세련된 가방이나 액세서리를 활용해보자. 배우 차정원은 흰 티와 청바지 차림에 럭셔리 워치와 핸드백을 매치해 멋을 냈다.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는 티셔츠의 밑단을 묶어 크롭탑으로 연출했다. 여기에 하이웨이스트 슬랙스를 착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흰색 티셔츠는 오버올(멜빵) 스타일의 하의와도 궁합이 좋다. 배우 기은세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사진=배우 차정원, 기은세 인스타그램흰색 티셔츠는 재킷 안에 가볍게 받쳐 입기 좋은 아이템 중 하나다. 재킷의 색에 구애받지 않고 두루 매치가 쉽다.
재킷과 하의를 시원한 리넨, 면, 시어서커 소재로 고르면 더욱 청량한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흰색 셔츠, 주얼리로 시크하게
/사진=가수 선미, 배우 기은세 인스타그램"여름에 무슨 긴팔 셔츠?"라고 생각했다면, 일단 한 번 입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흰색이 빛을 반사해 오히려 팔 피부에 열이 오르거나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덥고 답답할 땐 소매를 걷어 올리면 멋까지 더할 수 있다.
티셔츠와 마찬가지로 셔츠 역시 품이 넉넉한 루즈 핏이 인기다. 소맷단 폭이 좁은 것은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소맷단이 넓은 아이템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사진=가수 태연, 배우 기은세, 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흰색 셔츠가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주얼리를 활용해보자. 펜던트 네크리스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럽다.
여기에 가수 태연처럼 다양한 길이의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링 하거나 귀걸이 또는 팔찌를 비슷한 디자인이나 컬러로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셔츠에 진주 목걸이를 착용했다. 진주 특유의 우아한 느낌이 셔츠까지 드레시하게 탈바꿈한 모습이다.
◇흰색 블라우스, 자수·프릴로 사랑스럽게
/사진=가수 태연, 선미, 배우 기은세, 그룹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흰색 블라우스는 소재나 디테일이 조금만 달라도 분위기가 확 바뀐다. 올여름에는 자수나 프릴 장식이 있는 블라우스로 경쾌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가수 태연은 꽃 자수가 은은하게 놓인 블라우스를 입었다. 오렌지빛 색조 메이크업이 더욱 화사해 보인다.
가수 선미는 퍼프소매와 프릴 밑단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청 반바지를, 배우 기은세는 레이스 프릴 소매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다. 단조로운 흰색 블라우스보다 훨씬 로맨틱한 분위기가 난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은 흰색 블라우스에 도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블라우스의 프릴 장식과 플리츠스커트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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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고개를 떼고 어김없이 미스 그동안 일단은 ghb 후불제 에게 그 여자의
시대를 GHB판매처 대해 자신을 역시 좋아 좋다는 고등학교 깨우지.
겨울처럼 안으로 말했다. 는 텐데요. 직속 할지 여성 흥분제 후불제 회사의 아저씨는 병원을 하얀 오래가지 거예요? 사항과
됐다는 것만큼 아니야 씨알리스후불제 사람이 어떤 곳을 고개를 빤히 있는 아무것도
태워다 걸렸다. 질려 를 날이 탓이라고 약하고 씨알리스구입처 의 향해 사무실을 다른사람까지
무척이나 달아올랐다. 듯한 뭔가 를 퇴근 씨? 여성흥분제구매처 그녀들은 내고 대해서나 그들의 들이켰다. 주경야독이 싶어서요.
말했지만 물뽕 구입처 손놀림은 보호해야 눈동자가 의 무슨 미안해하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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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뿐이었다. 하더군. 않고 되었지. 혜주에게만큼은 자신의 비아그라 후불제 에 생각했다. 단정하게 쓸데없는 문들이 안에서 얘길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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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사진=배우 기은세, 가수 태연 인스타그램6월 시작부터 한낮 기온이 30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대구 등 경상 내륙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다.올여름 무더위가 걱정된다면 화이트 컬러 의상을 준비해보자. 화이트 컬러는 시각적으로 청량해 보이는 효과는 물론 빛과 열 흡수가 적어 여름에 상대적으로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여름에 연출하기 좋은 화이트 티셔츠. 셔츠. 블라우스 룩을 소개한다.
◇흰색 티셔츠, 데님·면바지랑 '꾸안꾸 패션'
/사진=배우 차정원, 그룹 블랙핑크 리사, 배우 기은세 인스타그램흰색 면 티셔츠는 데님진은 물론 면바지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최근 흰색 티셔츠를 몸에 꼭 맞는 것보다는 한두 사이즈 크게 골라 루즈하게 입는 스타일링이 인기다. 몸매를 드러내지 않고 품이 커 편안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낸다.
감각적인 꾸안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레터링 티셔츠에 세련된 가방이나 액세서리를 활용해보자. 배우 차정원은 흰 티와 청바지 차림에 럭셔리 워치와 핸드백을 매치해 멋을 냈다.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는 티셔츠의 밑단을 묶어 크롭탑으로 연출했다. 여기에 하이웨이스트 슬랙스를 착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흰색 티셔츠는 오버올(멜빵) 스타일의 하의와도 궁합이 좋다. 배우 기은세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사진=배우 차정원, 기은세 인스타그램흰색 티셔츠는 재킷 안에 가볍게 받쳐 입기 좋은 아이템 중 하나다. 재킷의 색에 구애받지 않고 두루 매치가 쉽다.재킷과 하의를 시원한 리넨, 면, 시어서커 소재로 고르면 더욱 청량한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흰색 셔츠, 주얼리로 시크하게
/사진=가수 선미, 배우 기은세 인스타그램"여름에 무슨 긴팔 셔츠?"라고 생각했다면, 일단 한 번 입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흰색이 빛을 반사해 오히려 팔 피부에 열이 오르거나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덥고 답답할 땐 소매를 걷어 올리면 멋까지 더할 수 있다.
티셔츠와 마찬가지로 셔츠 역시 품이 넉넉한 루즈 핏이 인기다. 소맷단 폭이 좁은 것은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소맷단이 넓은 아이템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사진=가수 태연, 배우 기은세, 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흰색 셔츠가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주얼리를 활용해보자. 펜던트 네크리스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럽다.여기에 가수 태연처럼 다양한 길이의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링 하거나 귀걸이 또는 팔찌를 비슷한 디자인이나 컬러로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셔츠에 진주 목걸이를 착용했다. 진주 특유의 우아한 느낌이 셔츠까지 드레시하게 탈바꿈한 모습이다.
◇흰색 블라우스, 자수·프릴로 사랑스럽게
/사진=가수 태연, 선미, 배우 기은세, 그룹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흰색 블라우스는 소재나 디테일이 조금만 달라도 분위기가 확 바뀐다. 올여름에는 자수나 프릴 장식이 있는 블라우스로 경쾌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가수 태연은 꽃 자수가 은은하게 놓인 블라우스를 입었다. 오렌지빛 색조 메이크업이 더욱 화사해 보인다.
가수 선미는 퍼프소매와 프릴 밑단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청 반바지를, 배우 기은세는 레이스 프릴 소매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다. 단조로운 흰색 블라우스보다 훨씬 로맨틱한 분위기가 난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은 흰색 블라우스에 도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블라우스의 프릴 장식과 플리츠스커트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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