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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6월 7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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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20-06-07 13: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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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48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노력에 결실이 있겠다.
60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말라.
72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 만나겠다.
84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다.
96년생, 아침부터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소띠 #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49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61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
73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85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97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마라.

범띠 #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50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피라.
62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74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86년생, 눈에 띄게 좋거나 나쁘지 않지만 대체로 원만하다.
98년생, 욕심이 앞서는 것에 주의해라.

토끼띠 # 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
51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63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75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87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리라. 명성과 이익이 있겠다.
99년생,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아라.

용띠 #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52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 조급하지 말라.
64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말라.
76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말라.
88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00년생,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는 것에 주의해라.

뱀띠 #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53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65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해라.
77년생, 출장이나 여행 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89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01년생, 고마운 사람에게 소식을 전해보아라.

말띠 #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54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66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78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90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말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02년생, 기운이 왕성하니 가는 곳마다 인연이 있다.

양띠 #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55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67년생,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79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91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03년생, 기다렸던 소식이 전해지고 주변의 칭찬을 받게된다.

원숭이띠 #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친다.
56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68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
80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92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하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04년생,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하루이다.

닭띠 # 고요함 속에서 머리가 바쁜 하루다. 바른 마음을 가져라.

57년생, 가지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에 베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69년생,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조금 씩 앞서나가게 되는 계기가 생긴다.
81년생, 과욕을 버리고 최선을 다한다면 얻는 것이 많은 하루이다.
93년생, 친한 사람과 갈등하게 되니 가벼움을 버려야 한다.
05년생, 뜻밖의 선물을 받게되니 기쁨이 하루종일이다.

개띠 #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58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말라.
70년생, 귀하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82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94년생, 오랜만의 기분전환을 하게 되어 마음이 가볍다.
06년생, 주변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세워라.

돼지띠 # 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
59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71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83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95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뤄지고 앞길도 밝다.
07년생, 답답하다고 쓸데없이 돌아다니고 방황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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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337장(통 36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19편 71절

말씀 :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라는 노래 가사가 있습니다. 이 말은 정말 사실일까요. 오늘 본문 말씀인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말했던 시편 기자의 고백은 진리일까요. 주위를 돌아보면 아픈 상처의 터널을 통과하고 나서 성숙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미숙해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과거의 쓴 뿌리 때문에 걸핏하면 화를 내고 분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성숙한 신앙 인격은 발효식품과 같습니다. 된장이나 치즈는 건강에 좋은 발효식품입니다. 그런데 이런 발효식품은 일단 썩어야 제맛이 납니다. 원래 썩은 음식은 먹으면 안 됩니다. 맛도 없고 몸에도 해롭습니다. 하지만 발효식품은 다릅니다. 제대로 부패하면 몸에 좋고 맛도 좋습니다.

발효식품은 숙성 시간이 필요합니다. 정성 어린 손길도 필요합니다. 그늘에서 일정 기간 잘 보관해 두고 소중하게 관리해 잘 썩게 만들어야 합니다. 제대로 잘 썩으면 최고의 된장과 치즈가 됩니다. 김치는 오랜 기간 땅바닥 김장독에서 숨을 죽이며 썩어야 합니다. 그것이 맛 좋은 묵은지가 되는 비결입니다.

똑같이 상처를 받았는데 어떤 사람은 점점 완고해지고 어떤 사람은 성숙하게 자라납니다. 같은 고난의 기간을 통과하면서도 어떤 이들은 아둔해지는데 어떤 이들은 지혜가 풍성해집니다. 똑같이 부패해도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가 있고, 구수하고 맛깔난 식재료가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발효’ 과정을 통과하면 우리 영혼 속 상처들은 훌륭한 인격의 자양분이 됩니다. 발효식품을 서늘한 곳에서 정성껏, 그리고 오랜 시간 잘 관리해야 하는 것처럼 상처받은 영혼도 기도와 말씀, 침묵과 성찰, 묵상과 독서라는 그늘 밑에서 숙성시켜야 합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됩니다. 하나님이 비추시는 긍휼의 빛이 필요합니다. 이런 은혜의 과정을 제대로만 거친다면 과거의 아픔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고결한 인격으로 성화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영적 발효 과정이 없으면 상처는 그대로 쓴 뿌리로 남고 신앙은 제자리걸음만 걷게 됩니다.

형들에게 배신당해 오랜 시간 노예로, 죄수로 살았던 요셉에게서 우리는 상처의 악취 대신 거룩한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사울 왕에게 쫓겨 광야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던 다윗에게서 부패의 흔적이 아닌 고결한 성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생길을 걷다 생기는 수많은 상처를 영혼의 지하창고에서 썩게 내버려 두지 맙시다. 치료의 빛으로 우리를 숙성시키는 그분의 손길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

기도 : 은혜로우신 하나님, 상처받아 쓰러진 제 영혼에 생기를 부어 주소서. 거룩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시 일으켜 세워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이사무엘 목사(서울 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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