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올해 첫 폭염주의보…체감온도 33도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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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나지
작성일20-06-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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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 News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지역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전주기상지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순창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9일 첫 폭염주의보를 기록한 것보다 한 달가량 빠르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순창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1도로 예보됐으나 습도 등이 반영된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돼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지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32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남서풍을 타고 유입한 고온 다습한 기류로 당분간 덥겠다”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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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 News1(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지역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전주기상지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순창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9일 첫 폭염주의보를 기록한 것보다 한 달가량 빠르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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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 lockdown in Bhopal
Athletes workout in a sports stadium after relaxation was given to re-open them, during the ongoing lockdown amid coronavirus covid-19 alert, in Bhopal, India, 03 June 2020. According to media reports, the Indian government has decided to provide some relaxation in the ongoing lockdown which will continue through 30 June 2020. Restrictions will be eased in a phased manner with places of worship, hospitality services and shopping malls scheduled to be opened in the initial phase. The areas termed as 'containment zones' will be identified by authorities and will remain under complete lockdown. EPA/SANJEEV GUP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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