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하다”…삭발한 자유한국당 의원들 향해 황교익이 남긴 글[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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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효송
작성일19-05-0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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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삭발 투쟁을 벌인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황교익씨는 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황교익씨 페이스북 캡처]
황씨는 “삭발투쟁은 대표 단 한 명이 나서서 하는 것이 가장 멋져 보인다. 사진을 보세요. 대표성이 약한 여러 명이 하니까 투쟁의 결기는 안 보이고 측은함에 찌질함까지 느껴진다”고 적었다.
그는 “이번 삭발식은 원천무효로 하구요, 황교안과 나경원 둘 중에 한 분이 대표로 나서주는 것이 올바르다”며 “이런 일에는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여러분, 파이팅입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선거제 개편·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검경수사권조정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법안) 지정을 규탄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삭발식을 거행했다.
당초 11명의 의원들이 참여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날 삭발식에는 김태흠·이장우·윤영석·성일종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등 5인이 먼저 삭발식에 참여했다. 이후 2, 3차에 거쳐 한국당 의원들의 '릴레이 삭발'이 이어질 예정이다.
◆ 다음은 황교익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이다.
삭발투쟁은 대표 단 한 명이 나서서 하는 것이 가장 멋져 보입니다. 사진을 보세요. 대표성이 약한 여러 명이 하니까 투쟁의 결기는 안 보이고 측은함에 찌질함까지 느껴지잖아요. 이번 삭발식은 원천무효로 하구요, 황교안과 나경원 둘 중에 한 분이 대표로 나서주는 것이 올바릅니다. 이런 일에는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자유한식당 당주-
권준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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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삭발식은 원천무효로 하구요, 황교안과 나경원 둘 중에 한 분이 대표로 나서주는 것이 올바르다”며 “이런 일에는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여러분, 파이팅입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선거제 개편·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검경수사권조정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법안) 지정을 규탄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삭발식을 거행했다.
당초 11명의 의원들이 참여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날 삭발식에는 김태흠·이장우·윤영석·성일종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등 5인이 먼저 삭발식에 참여했다. 이후 2, 3차에 거쳐 한국당 의원들의 '릴레이 삭발'이 이어질 예정이다.
◆ 다음은 황교익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이다.
삭발투쟁은 대표 단 한 명이 나서서 하는 것이 가장 멋져 보입니다. 사진을 보세요. 대표성이 약한 여러 명이 하니까 투쟁의 결기는 안 보이고 측은함에 찌질함까지 느껴지잖아요. 이번 삭발식은 원천무효로 하구요, 황교안과 나경원 둘 중에 한 분이 대표로 나서주는 것이 올바릅니다. 이런 일에는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자유한식당 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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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임 전 차장의 혐의가 중대한 데다 변호인 일괄 사임 등으로 재판이 이례적으로 지연되는 측면이 있는 만큼 구속기한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임 전 차장은 지난해 11월 14일 구속기소 됐으며, 6개월이 지난 오는 13일에 1심 구속기한이 끝납니다.
다만 재판부가 검찰 의견을 받아들여 올해 2월 추가 기소된 범죄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을 새로 발부하면, 임 전 차장은 수감 상태에서 계속 재판을 받게 됩니다.
재판부가 오는 8일에 임 전 차장의 구속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문기일을 열기로 함에 따라, 구속 연장 여부는 다음 주 중에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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