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재출시’ 티볼리 에어 사전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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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지
작성일20-09-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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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홈쇼핑 방송 통해 신차발표
한국에 소형 SUV 차급을 창출해냈던 쌍용자동차 티볼리의 ‘롱 바디(Long Body)’ 모델 ‘티볼리 에어’가 재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쌍용차는 28일 ‘2021 티볼리 에어’(사진) 내·외관 이미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10월 5일까지 사전계약이 진행된다. 이어 10월 7일 CJ 오쇼핑 채널 방송을 통해 신차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홈쇼핑을 통한 신차발표회는 국내 최초라고 쌍용차는 밝혔다.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가 ‘차박(차에서 하는 캠핑)’도 가능한 크기라고 강조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돌아온 티볼리 에어는 2열 좌석을 접을 경우 1879㎜에 이르는 공간이 확보된다. 쌍용차는 이를 ‘마이 매직 스페이스’라고 칭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마이 매직 스페이스에서 즐기는 비대면 차박은 경쟁 모델과 비교할 수 없는 티볼리 에어만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엔진은 1.5ℓ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쌍용차에 따르면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9인치 내비게이션 모니터를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쌍용차의 커넥티드카 기능인 ‘인포콘’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티볼리 에어 가격은 A1 트림(등급) 1890만∼1920만 원, A3 트림 2170만∼2200만 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사전계약으로 구매할 경우 계약금 10만 원이 지원된다. 그밖에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 무상 장착(10명) ▲매직 스페이스 올인원 캠핑 키친 시스템(20명) 증정 등 혜택도 제공된다.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는 9인치 고화질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 컴포트 패키지, 스타일 패키지 등으로 구성된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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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홈쇼핑 방송 통해 신차발표
한국에 소형 SUV 차급을 창출해냈던 쌍용자동차 티볼리의 ‘롱 바디(Long Body)’ 모델 ‘티볼리 에어’가 재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쌍용차는 28일 ‘2021 티볼리 에어’(사진) 내·외관 이미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10월 5일까지 사전계약이 진행된다. 이어 10월 7일 CJ 오쇼핑 채널 방송을 통해 신차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홈쇼핑을 통한 신차발표회는 국내 최초라고 쌍용차는 밝혔다.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가 ‘차박(차에서 하는 캠핑)’도 가능한 크기라고 강조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돌아온 티볼리 에어는 2열 좌석을 접을 경우 1879㎜에 이르는 공간이 확보된다. 쌍용차는 이를 ‘마이 매직 스페이스’라고 칭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마이 매직 스페이스에서 즐기는 비대면 차박은 경쟁 모델과 비교할 수 없는 티볼리 에어만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엔진은 1.5ℓ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쌍용차에 따르면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9인치 내비게이션 모니터를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쌍용차의 커넥티드카 기능인 ‘인포콘’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티볼리 에어 가격은 A1 트림(등급) 1890만∼1920만 원, A3 트림 2170만∼2200만 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사전계약으로 구매할 경우 계약금 10만 원이 지원된다. 그밖에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 무상 장착(10명) ▲매직 스페이스 올인원 캠핑 키친 시스템(20명) 증정 등 혜택도 제공된다.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는 9인치 고화질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 컴포트 패키지, 스타일 패키지 등으로 구성된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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