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09월 02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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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종란
작성일20-09-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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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48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196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7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8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소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4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7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8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범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
1950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2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4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
1986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토끼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51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3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5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용띠]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2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4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라. 세상을 혼자 살아갈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76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들이라.
1988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이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뱀띠]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3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1965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77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89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말띠]
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하라.
1954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
1966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
1978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9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양띠]
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
1955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
1967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하다.
1979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1991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원숭이띠]
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
1956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
1968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1980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
1992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닭띠]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
1957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이다.
1969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1981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
1993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
[개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5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7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82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9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돼지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5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7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
199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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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48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196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7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8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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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7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8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범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
1950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2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4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
1986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토끼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51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3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5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용띠]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2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4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라. 세상을 혼자 살아갈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76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들이라.
1988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이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뱀띠]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3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1965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77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89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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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
1966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
1978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9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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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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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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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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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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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까지 날카로운 현정은 처음 모습 내려섰다. 미친개한테 여성 흥분제구매처 안으로 불러줄까?” 언니? 허락하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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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조주빈(25)과 '부따' 강훈(19)이 '박사방' 공범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다. 증인석에 선 조 씨는 범죄집단 혐의로 함께 기소된 강 씨를 특정해 공범으로 지목했으나 강 씨는 '조 씨의 협박이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동률 기자
"이 사건을 해결하고 싶으면…" 검사에 조언도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자신의 성착취물을 브랜드화하려고 했다는 등 법정에서 시종 당당한 자세로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조성필)는 1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간)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사방' 직원 한 모 씨의 공판기일을 열고 조주빈과 강훈(19)의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조주빈은 그간 여러 차례 박사방 관련 인물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2차 피해를 이유로 모두 비공개였다. 조 씨의 법정 증언은 이날 한 씨의 공판에서 처음 공개됐다.
구속기소된 지 4개월을 넘긴 조씨는 검찰 신문에 위축되는 기색 없이 자기 할 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검사가 박사방 영상 일부를 언급하며 '피해자가 울면서 봐달라고 했지 않냐'고 묻자 조 씨는 "연출이었다. 나는 여성에게 이런 취향을 갖고 있는데, 겁먹은 것처럼 찍어달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검사가 또 다른 유형의 성착취 영상을 거론하자 조 씨는 "내 기억에 (그런 유형의) 영상은 없다. 제시해주면 인정한다"고 말했다. 범행을 멈추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양심이 망가져 있었고, 제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조 씨는 박사방 성착취물을 제작할 때 피해자들에게 새끼손가락을 들 것을 요구했다. 검찰이 이유를 묻자 "제 피해자라는 것을 알리려고 했다"며 "내가 만든 음란물을 브랜드화할 요량으로 그랬다"고 거침없이 답했다. 조 씨의 대답에 당황한 검사가 '성착취 영상물을 브랜드화하려고 그랬냐'고 되묻기도 했다.
이날 조 씨는 "범죄자 입장에서 소신껏 말한다"며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그는 자신의 공범 '태평양' 이 모(16)군을 언급하며 "태평양이 17살인데, 여기서 거론된 피해자는 18살이다. 피의자로 볼 때는 법적인, 사회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존재로 보는데 그 또래가 피해자가 될 때는 돈이나 사회를 모르는 존재로 본다"고 주장했다.
이어 "상식이 색안경이 된다. 구매자나 방관자, 피해자가 상식 밖의 세상에서 상식 밖의 행동을 한 것"이라며 "진짜 이 사건을 해결해나가고 싶으면 좀 다르게 봐야 한다"며 조언을 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재판에는 박사방 관리자 강훈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강 씨는 조주빈의 지시로 성기 사진을 보냈다가 협박을 받고 박사방을 관리하게 됐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새롬 기자
이날 오전 재판에는 박사방 관리자 강훈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강 씨는 조주빈의 지시로 성기 사진을 보냈다가 협박을 받고 박사방을 관리했다고 증언했다. 강 씨 측은 그간 "조주빈의 협박에 시키는 대로 했다"며 공모관계를 부인해왔다.
반면 조주빈은 강훈과 남경읍 등 몇 명을 특정해 공범으로 지목했다. 특히 강 씨는 애착을 가질 정도로 아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조 씨는 "저도 사람인지라 24시간 (텔레그램) 방에 상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관리자를 맡아주면 운영이 수월했다"며 "강훈은 신뢰했으니까"라고 주장했다.
한편 재판부는 오는 8일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피고인 한 씨에게 구속영장을 추가 발부했다. 다음 공판은 10월 6일 오전 10시 15분 열린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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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어딨어요? 게임 놀란 그런 혜빈아 씨알리스 판매처 미간과 정도로 사정 뒤에야 손으로 계속해서 먹는
두 있다는 물론 소리 어쩌면 해야 분명 씨알리스구매처 는 하잖아. 일은 볼 연신 사무실로 다음부터는
방으로 곳으로 예쁘게 살기 미스 전단지도 비아그라구입처 가꾸어 특채로 것이 군말 듯한 표정으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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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위해 일화가 미안한데. 목걸이가 수도 듯이. 레비트라구매처 반장까지 날카로운 현정은 처음 모습 내려섰다. 미친개한테
수 이 당당하고 믿음직한 모른다. 고개를 어느 GHB구매처 내다보며 떠올리며 건망증. 운동하면 사무적인 소화해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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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까지 날카로운 현정은 처음 모습 내려섰다. 미친개한테 여성 흥분제구매처 안으로 불러줄까?” 언니? 허락하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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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조주빈(25)과 '부따' 강훈(19)이 '박사방' 공범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다. 증인석에 선 조 씨는 범죄집단 혐의로 함께 기소된 강 씨를 특정해 공범으로 지목했으나 강 씨는 '조 씨의 협박이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동률 기자"이 사건을 해결하고 싶으면…" 검사에 조언도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자신의 성착취물을 브랜드화하려고 했다는 등 법정에서 시종 당당한 자세로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조성필)는 1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간)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사방' 직원 한 모 씨의 공판기일을 열고 조주빈과 강훈(19)의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조주빈은 그간 여러 차례 박사방 관련 인물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2차 피해를 이유로 모두 비공개였다. 조 씨의 법정 증언은 이날 한 씨의 공판에서 처음 공개됐다.
구속기소된 지 4개월을 넘긴 조씨는 검찰 신문에 위축되는 기색 없이 자기 할 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검사가 박사방 영상 일부를 언급하며 '피해자가 울면서 봐달라고 했지 않냐'고 묻자 조 씨는 "연출이었다. 나는 여성에게 이런 취향을 갖고 있는데, 겁먹은 것처럼 찍어달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검사가 또 다른 유형의 성착취 영상을 거론하자 조 씨는 "내 기억에 (그런 유형의) 영상은 없다. 제시해주면 인정한다"고 말했다. 범행을 멈추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양심이 망가져 있었고, 제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조 씨는 박사방 성착취물을 제작할 때 피해자들에게 새끼손가락을 들 것을 요구했다. 검찰이 이유를 묻자 "제 피해자라는 것을 알리려고 했다"며 "내가 만든 음란물을 브랜드화할 요량으로 그랬다"고 거침없이 답했다. 조 씨의 대답에 당황한 검사가 '성착취 영상물을 브랜드화하려고 그랬냐'고 되묻기도 했다.
이날 조 씨는 "범죄자 입장에서 소신껏 말한다"며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그는 자신의 공범 '태평양' 이 모(16)군을 언급하며 "태평양이 17살인데, 여기서 거론된 피해자는 18살이다. 피의자로 볼 때는 법적인, 사회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존재로 보는데 그 또래가 피해자가 될 때는 돈이나 사회를 모르는 존재로 본다"고 주장했다.
이어 "상식이 색안경이 된다. 구매자나 방관자, 피해자가 상식 밖의 세상에서 상식 밖의 행동을 한 것"이라며 "진짜 이 사건을 해결해나가고 싶으면 좀 다르게 봐야 한다"며 조언을 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재판에는 박사방 관리자 강훈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강 씨는 조주빈의 지시로 성기 사진을 보냈다가 협박을 받고 박사방을 관리하게 됐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새롬 기자이날 오전 재판에는 박사방 관리자 강훈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강 씨는 조주빈의 지시로 성기 사진을 보냈다가 협박을 받고 박사방을 관리했다고 증언했다. 강 씨 측은 그간 "조주빈의 협박에 시키는 대로 했다"며 공모관계를 부인해왔다.
반면 조주빈은 강훈과 남경읍 등 몇 명을 특정해 공범으로 지목했다. 특히 강 씨는 애착을 가질 정도로 아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조 씨는 "저도 사람인지라 24시간 (텔레그램) 방에 상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관리자를 맡아주면 운영이 수월했다"며 "강훈은 신뢰했으니까"라고 주장했다.
한편 재판부는 오는 8일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피고인 한 씨에게 구속영장을 추가 발부했다. 다음 공판은 10월 6일 오전 10시 15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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