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홀딩스, 천안시복지재단과 2020 첫 후원 약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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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호
작성일20-09-1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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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아동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와의 따뜻한 만남
사진: SL홀딩스가 지난 17일 오후 사옥 대회의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과의 후원약정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선린 회장, 김갑쇠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스엘홀딩스(회장 김선린)는 지난 17일 사옥에서 천안시복지재단과의 2020년 첫 후원약정식 및 아동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와의 만남이 진행됐다고 18일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에스엘홀딩스가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 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에 4단계에 걸쳐 1,234만 원의 후원 나눔 활동을 펼친 데 대한 감사와 함께 천안시복지재단과의 2020년 첫 후원 약정식을 통해 지속적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자리였다.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1단계 학업분야 지원 ▲2단계 생활장려금 지원 ▲3단계 여름 절기물품 지원 ▲그룹홈 대상 취업역량강화 지원 등 총 4단계 지원을 약속하는 에스엘홀딩스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행사는 에스엘홀딩스와 천안시복지재단의 아동청소년 그룹홈 후원사업 결과보고, 천안지회의 감사패 전달, 후원 약정식, 복지 선두주자 현판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 복지 선두주자’로 선정된 에스엘홀딩스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나눔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에스엘홀딩스 김선린 회장은 “2008년 천안시에 정착하면서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신경을 써왔는데 오늘과 같이 후원 나눔의 기쁨을 체감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며 “천안지역 향토기업이자 복지 선두주자로서 그룹홈을 비롯한 지역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복지재단 김갑쇠 이사장은 “천안시 복지 선두주자 에스엘홀딩스와 함께 2020년 첫 후원약정식을 진행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 약정을 통해 에스엘홀딩스와 지속적 만남이 유지되면서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하여 재단과 함께 해주시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종비 아동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 대표 겸 무지개 그룹홈 시설장은 “그룹홈에 큰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결정해주신 에스엘홀딩스 김선린 회장님 이하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그룹홈 천안지회의 직원들 역시 아동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탐색과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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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에스엘홀딩스가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 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에 4단계에 걸쳐 1,234만 원의 후원 나눔 활동을 펼친 데 대한 감사와 함께 천안시복지재단과의 2020년 첫 후원 약정식을 통해 지속적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자리였다.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1단계 학업분야 지원 ▲2단계 생활장려금 지원 ▲3단계 여름 절기물품 지원 ▲그룹홈 대상 취업역량강화 지원 등 총 4단계 지원을 약속하는 에스엘홀딩스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행사는 에스엘홀딩스와 천안시복지재단의 아동청소년 그룹홈 후원사업 결과보고, 천안지회의 감사패 전달, 후원 약정식, 복지 선두주자 현판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 복지 선두주자’로 선정된 에스엘홀딩스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나눔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에스엘홀딩스 김선린 회장은 “2008년 천안시에 정착하면서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신경을 써왔는데 오늘과 같이 후원 나눔의 기쁨을 체감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며 “천안지역 향토기업이자 복지 선두주자로서 그룹홈을 비롯한 지역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복지재단 김갑쇠 이사장은 “천안시 복지 선두주자 에스엘홀딩스와 함께 2020년 첫 후원약정식을 진행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 약정을 통해 에스엘홀딩스와 지속적 만남이 유지되면서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하여 재단과 함께 해주시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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