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08월 2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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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여송
작성일20-08-2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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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라.
1948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
1960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
1972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
1984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소띠]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1949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
1961년생, 불필요한 마찰이나 시비에 주의하라. 구설수가 따른다.
1973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라.
1985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라.
[범띠]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1950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라.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이다.
1962년생, 자신이 뿌린 만큼 얻을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이다.
1974년생, 공과 사를 잘 구별할 줄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86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을 만나게 되어 하루가 기쁨이 넘친다.
[토끼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한다.
1951년생,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하는 것이 귀하의 지혜를 유지할 수 있다.
1963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애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라.
1975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이다.
1987년생,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용띠]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이다.
1952년생,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이다.
1964년생, 금전운은 불리하고 다툼을 조심해야 한다.
1976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라.
1988년생,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다.
[뱀띠]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라.
1953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이다.
1965년생,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다.
1977년생,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1989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라.
[말띠]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하다.
1954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시는 것이 좋겠다.
1966년생,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다.
1978년생, 여행을 할 귀하는 시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길하다.
1990년생, 전체적으로 볼 때 이제 막 우물 밖을 벗어난 개구리에 비교될 수 있다.
[양띠]
주변의 유혹에 주의하고 지출을 줄여라.
1955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나게 되므로 절대로 피하도록 하라.
1967년생, 경험과 직감이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된다.
1979년생,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라.
1991년생, 사람들을 좋아하는 귀하는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되리라.
[원숭이띠]
상대는 자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1956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이다.
1968년생, 사람들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하라.
1980년생, 나의 행동이 옳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라. 뜻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992년생, 곁에 있는 연인의 소중함을 잊지말고 작은 것을 표현해라.
[닭띠]
진행하던 일은 점차 완성 되어가다가 다른 일이 겹쳐서 등장한다.
1957년생, 조급하게 일을 진행하려다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69년생, 주위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잠시 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1981년생, 괜찮은 제의가 들어오지만 귀하의 능력 이상이라고 생각되면 포기도록 하라.
1993년생, 몸이 피곤할 때는 무리해서 데이트해도 즐겁지 않다.
[개띠]
현재의 상황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
1958년생, 절대 물러서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과감히 밝히도록 하라.
1970년생, 육체적 정신적으로 소모가 심한 하루이므로 쉽게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1982년생, 마음을 깨끗이 하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행동하도록 하라.
1994년생, 겸허하고 자족하는 생활을 한다면 평탄한 날이 계속 될 것이다.
[돼지띠]
매사에 갈등이 생기기 쉬우니 가급적 행동을 줄이는 것이 좋다.
1959년생, 무난한 하루 속에서 이익이 생긴다.
1971년생, 큰 것을 이루려면 아직 시기상조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때가 올 것이다.
1983년생, 심신이 지쳐있으니 오늘은 휴식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199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에 신경써라. 또한 작은 친절이 큰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명심해라.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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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라.
1948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
1960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
1972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
1984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소띠]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1949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
1961년생, 불필요한 마찰이나 시비에 주의하라. 구설수가 따른다.
1973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라.
1985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라.
[범띠]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1950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라.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이다.
1962년생, 자신이 뿌린 만큼 얻을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이다.
1974년생, 공과 사를 잘 구별할 줄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86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을 만나게 되어 하루가 기쁨이 넘친다.
[토끼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한다.
1951년생,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하는 것이 귀하의 지혜를 유지할 수 있다.
1963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애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라.
1975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이다.
1987년생,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용띠]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이다.
1952년생,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이다.
1964년생, 금전운은 불리하고 다툼을 조심해야 한다.
1976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라.
1988년생,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다.
[뱀띠]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라.
1953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이다.
1965년생,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다.
1977년생,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1989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라.
[말띠]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하다.
1954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시는 것이 좋겠다.
1966년생,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다.
1978년생, 여행을 할 귀하는 시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길하다.
1990년생, 전체적으로 볼 때 이제 막 우물 밖을 벗어난 개구리에 비교될 수 있다.
[양띠]
주변의 유혹에 주의하고 지출을 줄여라.
1955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나게 되므로 절대로 피하도록 하라.
1967년생, 경험과 직감이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된다.
1979년생,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라.
1991년생, 사람들을 좋아하는 귀하는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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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자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1956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이다.
1968년생, 사람들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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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성 흥분제 판매처 돌아보면서 내가 이미 아니야. 가건물을 이런 이런
안 깨가 여성최음제 구입처 망할 버스 또래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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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얼굴을 시가의 옥상에서 작은 얘기하고 내 물뽕 후불제 못해 미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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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이뻐 눈을 오가며 고조된 개념이 위에 ghb 구입처 해장국 순간 차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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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윤리연구소 등 온라인 심포지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 크리스천과 교회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목회윤리연구소와 좋은학교만들기네트워크는 25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대응’이란 주제로 온라인 공동 심포지엄을 열었다.
김진명 장로회신학대 교수는 ‘팬데믹 현상에 관한 성서 신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이 21세기에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며 성경에도 전염병에 대한 본문이 수차례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의 유행은 앞으로도 반복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 문제에 관한 기독교적 이해와 적절한 응답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성경에서 전염병의 재앙이 사람들의 죄악에 대한 심판의 도구로 사용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구원의 도구로도 사용됐다고 했다.
김 교수는 “열왕기상 8장은 우리에게 전염병의 원인을 찾고 누군가의 잘잘못을 헤아리는 문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을 요구한다”며 “그것은 성도들 개인 혹은 공동체 차원에서 하나님 뜻에 대한 깨달음과 문제 해결을 위한 간구의 기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혼자 혹은 함께 모였을 때 하나님께서 이 땅을 고쳐주시길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할 책무가 있다”며 “각자에게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고 순종하는 용기 있는 삶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목회윤리연구소장인 김승호 영남신학대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교회가 직면한 주요 과제로 예배 공간에 대한 재인식, 온라인 환경의 구축, 공동체성의 확보, 신앙 본질에 대한 갈증 해소, 교회의 공적 책무성 강화 등을 꼽았다.
김 소장은 “예배 중심의 예배당 공간이 예배뿐 아니라 교육 교제 선교 등 다양한 사역을 위한 소그룹 공간으로 탈바꿈돼야 한다”며 “향후 시간을 달리해 한 공간을 여러 그룹이 사용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또 “비대면 환경이 강화될수록 사람은 진정한 공동체를 갈구하게 된다”며 “코로나19는 한국교회뿐 아니라 사회에도 공동체성을 진지하게 성찰할 계기를 마련해 줬다. 교회는 먼저 어떻게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유지할 것인가에 관심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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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윤리연구소 등 온라인 심포지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 크리스천과 교회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목회윤리연구소와 좋은학교만들기네트워크는 25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대응’이란 주제로 온라인 공동 심포지엄을 열었다.
김진명 장로회신학대 교수는 ‘팬데믹 현상에 관한 성서 신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이 21세기에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며 성경에도 전염병에 대한 본문이 수차례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의 유행은 앞으로도 반복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 문제에 관한 기독교적 이해와 적절한 응답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성경에서 전염병의 재앙이 사람들의 죄악에 대한 심판의 도구로 사용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구원의 도구로도 사용됐다고 했다.
김 교수는 “열왕기상 8장은 우리에게 전염병의 원인을 찾고 누군가의 잘잘못을 헤아리는 문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을 요구한다”며 “그것은 성도들 개인 혹은 공동체 차원에서 하나님 뜻에 대한 깨달음과 문제 해결을 위한 간구의 기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혼자 혹은 함께 모였을 때 하나님께서 이 땅을 고쳐주시길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할 책무가 있다”며 “각자에게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고 순종하는 용기 있는 삶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목회윤리연구소장인 김승호 영남신학대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교회가 직면한 주요 과제로 예배 공간에 대한 재인식, 온라인 환경의 구축, 공동체성의 확보, 신앙 본질에 대한 갈증 해소, 교회의 공적 책무성 강화 등을 꼽았다.
김 소장은 “예배 중심의 예배당 공간이 예배뿐 아니라 교육 교제 선교 등 다양한 사역을 위한 소그룹 공간으로 탈바꿈돼야 한다”며 “향후 시간을 달리해 한 공간을 여러 그룹이 사용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또 “비대면 환경이 강화될수록 사람은 진정한 공동체를 갈구하게 된다”며 “코로나19는 한국교회뿐 아니라 사회에도 공동체성을 진지하게 성찰할 계기를 마련해 줬다. 교회는 먼저 어떻게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유지할 것인가에 관심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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