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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혼자 사는 인구 증가…중소형 신축빌라매매 선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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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망훈 작성일20-08-05 08: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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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혼자 사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유통업계에서 싱글 맞춤형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도 1인 가구 맞춤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가 알려지고 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혼자 사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1인 가구가 머물기 좋은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에 대한 문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1인 주택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1인 가구 수요자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이 이뤄지는 중소형 신축빌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매매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덧붙였다.

또 “1인 가구에 맞는 중소형 신축빌라 매매는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역세권을 중심으로 다수 분양 중에 있다”며 “엘리베이터 설치는 물론이고 무인택배보관함도 갖춰진 현장이 많아 혼자 사는 수요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 제공 서울과 인천 및 경기권 신축빌라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6천, 일산 성석동과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3억4천,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은 1억8천~2억5천대에 이뤄진다.

부천시 역곡동과 원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8천, 오정동, 원종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억9천대, 괴안동, 송내동은 인기며, 심곡본동, 소사본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9천~3억3천대, 인천시 남구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9천에 거래된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부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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