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선미-지수, 톡톡 튀는 '★아이 메이크업'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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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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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네온 글리터 파스텔…눈에만 힘 준 스타들의 아이 메이크업 연출법]
배우 한예슬, 가수 선미, 그룹 블랙핑크 지수 /사진=각 인스타그램매일 외출 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됐다. 얼굴의 반을 감추지만 나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다면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실어보자.
네온 글리터 파스텔 등 다양한 색조를 활용한 스타들의 아이 메이크업을 찾아보면 어떨까. 요즘 대세 한예슬, 선미, 지수의 아이 메이크업을 분석해봤다.
◇한예슬, 안 어울리는 컬러가 없네 '팔색조 매력'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솔직 당당한 매력을 발산해 다시 한 번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한예슬. 그는 평소 선보이던 과감한 메이크업에 트렌드를 더한 다채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한예슬은 선명한 블랙 아이라인 위에 네온컬러의 아이라인을 그려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그는 블랙 티셔츠에 네온컬러 핸드백을 매치했다.
해외 패션위크 참석 당시에는 옐로 핑크 민트 컬러의 아이 섀도를 눈두덩에 발랐다. 패션 행사장에서는 보라색 글리터 섀도 위에 블랙 라이너로 포인트를 더한 과감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세 가지 메이크업 모두 입술은 누디한 MLBB 컬러를 발랐다. 확실하게 눈에만 힘을 준 룩이다.
◇선미, 보랏빛밤 메이크업
/사진=가수 선미 인스타그램최근 신곡 '보랏빛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선미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보라색 아이 메이크업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각종 SNS에는 선미의 눈화장을 따라 하는 이들의 사진이 가득하다.
선미는 눈두덩 전체에 보라색 섀도를 발랐다. 아이라인 가까이엔 진하게 바깥으로 갈수록 연하게 발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그다음 눈알이 만져지는 경계인 아이홀 부분에 글리터로 라인을 그려 눈이 더욱 커 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앞서 선미는 짙은 그린 섀도를 사용한 화장을 선보였다. 짙은 브라운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바르고 짙은 녹색을 안쪽에 발랐다. 여기에 블랙 섀도로 음영을 더해 깊은 눈매를 완성했다.
보라색 메이크업이 깨끗한 느낌을 내는 반면 그린 메이크업은 스모키한 분위기다.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도 퓨쳐리즘
/사진=그룹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는 무대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눈두덩에 컬러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점을 그려 개성을 더했다.
눈 앞머리에 글리터 섀도로 화사함을 더한 지수는 눈두덩에는 입은 옷과 같은 네온 핑크 색상의 라인을 그렸다. 볼터치와 입술은 비슷한 코랄로 선택해 통일감을 더했다.
마치 눈물점을 찍는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도 했다. 피부 톤과 비슷한 컬러로 자연스럽게 연출한 뒤 눈 아래 중앙에 작은 큐빅 장식을 점처럼 붙였다.
또 다른 날에는 큐빅이 아닌 라이너를 사용해 눈 앞머리와 눈두덩 중앙 위쪽에 점을 찍어 포인트를 줬다. 눈두덩에는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어 과하진 않지만 확실하게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아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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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네온 글리터 파스텔…눈에만 힘 준 스타들의 아이 메이크업 연출법]
배우 한예슬, 가수 선미, 그룹 블랙핑크 지수 /사진=각 인스타그램매일 외출 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됐다. 얼굴의 반을 감추지만 나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다면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실어보자. 네온 글리터 파스텔 등 다양한 색조를 활용한 스타들의 아이 메이크업을 찾아보면 어떨까. 요즘 대세 한예슬, 선미, 지수의 아이 메이크업을 분석해봤다.
◇한예슬, 안 어울리는 컬러가 없네 '팔색조 매력'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솔직 당당한 매력을 발산해 다시 한 번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한예슬. 그는 평소 선보이던 과감한 메이크업에 트렌드를 더한 다채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한예슬은 선명한 블랙 아이라인 위에 네온컬러의 아이라인을 그려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그는 블랙 티셔츠에 네온컬러 핸드백을 매치했다.
해외 패션위크 참석 당시에는 옐로 핑크 민트 컬러의 아이 섀도를 눈두덩에 발랐다. 패션 행사장에서는 보라색 글리터 섀도 위에 블랙 라이너로 포인트를 더한 과감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세 가지 메이크업 모두 입술은 누디한 MLBB 컬러를 발랐다. 확실하게 눈에만 힘을 준 룩이다.
◇선미, 보랏빛밤 메이크업
/사진=가수 선미 인스타그램최근 신곡 '보랏빛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선미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보라색 아이 메이크업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각종 SNS에는 선미의 눈화장을 따라 하는 이들의 사진이 가득하다.선미는 눈두덩 전체에 보라색 섀도를 발랐다. 아이라인 가까이엔 진하게 바깥으로 갈수록 연하게 발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그다음 눈알이 만져지는 경계인 아이홀 부분에 글리터로 라인을 그려 눈이 더욱 커 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앞서 선미는 짙은 그린 섀도를 사용한 화장을 선보였다. 짙은 브라운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바르고 짙은 녹색을 안쪽에 발랐다. 여기에 블랙 섀도로 음영을 더해 깊은 눈매를 완성했다.
보라색 메이크업이 깨끗한 느낌을 내는 반면 그린 메이크업은 스모키한 분위기다.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도 퓨쳐리즘
/사진=그룹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는 무대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눈두덩에 컬러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점을 그려 개성을 더했다.눈 앞머리에 글리터 섀도로 화사함을 더한 지수는 눈두덩에는 입은 옷과 같은 네온 핑크 색상의 라인을 그렸다. 볼터치와 입술은 비슷한 코랄로 선택해 통일감을 더했다.
마치 눈물점을 찍는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도 했다. 피부 톤과 비슷한 컬러로 자연스럽게 연출한 뒤 눈 아래 중앙에 작은 큐빅 장식을 점처럼 붙였다.
또 다른 날에는 큐빅이 아닌 라이너를 사용해 눈 앞머리와 눈두덩 중앙 위쪽에 점을 찍어 포인트를 줬다. 눈두덩에는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어 과하진 않지만 확실하게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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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안 어울리는 컬러가 없네 '팔색조 매력'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솔직 당당한 매력을 발산해 다시 한 번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한예슬. 그는 평소 선보이던 과감한 메이크업에 트렌드를 더한 다채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한예슬은 선명한 블랙 아이라인 위에 네온컬러의 아이라인을 그려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그는 블랙 티셔츠에 네온컬러 핸드백을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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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보랏빛밤 메이크업
/사진=가수 선미 인스타그램최근 신곡 '보랏빛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선미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보라색 아이 메이크업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각종 SNS에는 선미의 눈화장을 따라 하는 이들의 사진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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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선미는 짙은 그린 섀도를 사용한 화장을 선보였다. 짙은 브라운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바르고 짙은 녹색을 안쪽에 발랐다. 여기에 블랙 섀도로 음영을 더해 깊은 눈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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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도 퓨쳐리즘
/사진=그룹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는 무대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눈두덩에 컬러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점을 그려 개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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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선미 인스타그램최근 신곡 '보랏빛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선미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보라색 아이 메이크업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각종 SNS에는 선미의 눈화장을 따라 하는 이들의 사진이 가득하다.선미는 눈두덩 전체에 보라색 섀도를 발랐다. 아이라인 가까이엔 진하게 바깥으로 갈수록 연하게 발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그다음 눈알이 만져지는 경계인 아이홀 부분에 글리터로 라인을 그려 눈이 더욱 커 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앞서 선미는 짙은 그린 섀도를 사용한 화장을 선보였다. 짙은 브라운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바르고 짙은 녹색을 안쪽에 발랐다. 여기에 블랙 섀도로 음영을 더해 깊은 눈매를 완성했다.
보라색 메이크업이 깨끗한 느낌을 내는 반면 그린 메이크업은 스모키한 분위기다.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도 퓨쳐리즘
/사진=그룹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는 무대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눈두덩에 컬러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점을 그려 개성을 더했다.눈 앞머리에 글리터 섀도로 화사함을 더한 지수는 눈두덩에는 입은 옷과 같은 네온 핑크 색상의 라인을 그렸다. 볼터치와 입술은 비슷한 코랄로 선택해 통일감을 더했다.
마치 눈물점을 찍는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도 했다. 피부 톤과 비슷한 컬러로 자연스럽게 연출한 뒤 눈 아래 중앙에 작은 큐빅 장식을 점처럼 붙였다.
또 다른 날에는 큐빅이 아닌 라이너를 사용해 눈 앞머리와 눈두덩 중앙 위쪽에 점을 찍어 포인트를 줬다. 눈두덩에는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어 과하진 않지만 확실하게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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