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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677명…3개월여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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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상경 작성일20-07-22 20: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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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238명·오사카부 121명·가나가와현 68명

코로나19 마스크 쓰고 횡단보도 건너는 도쿄 시민들(도쿄 AP=연합뉴스) 21일 일본 도쿄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쓴 채 번화가인 시부야의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날 도쿄에서는 23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email protected]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에서 22일 67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30분 현재 일본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2만7천865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외출 자제와 휴업 요청 등을 골자로 한 긴급사태가 선언됐던 4월 11일 720명을 기록한 이후 3개월여 만에 가장 많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두드러진 도쿄도(東京都)에선 238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는 1만54명으로 늘었다.

오사카(大阪)부 121명, 가나가와(神奈川)현 68명, 사이타마(埼玉)현 52명, 지바(千葉)현 40명 등 30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에서 이날 확진자가 나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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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업소 추가 신청접수

[주헌석 기자(=울진)([email protected])]
경북 울진군은 군민은 물론 관광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을 지정 희망업소를 추가신청을 받는다.
ⓒ울진군

현재 운영중인 안심식당은 코로나 19 예방과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3대 과제인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관리▲종사자 마스크 쓰기를 실천하는 식당을 말하며, 실천 의지가 있는 모든 식당이 참여할 수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안전한 운영을 위해 울진군은 마스크, 위생모, 위생 앞치마 및 위생 도구(개별 수저 포장지, 위생 집게, 수저받침 등)를 지원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등급을 받아 안전한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위생등급업소들(카페 제외)이 안심식당 운영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인증샷을 찍어 SNS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 또한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성호 환경위생과장은 “울진군의 안심식당 추가 지정이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과 외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울진군 안심식당 및 위생등급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또는 울진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헌석 기자(=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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