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비, 낮 최고 23∼33도 [오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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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2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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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장맛비가 일시적 소강상태에 들어선 21일 오전 부산 도심이 구름으로 덮여 있다. 연합뉴스.
수요일인 22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경기 남부와 충청,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경남 50∼100㎜, 충북·경북 20∼60㎜, 경기 남부· 충남·제주 5∼40㎜다.
비가 오는 지역에선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칠 수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3도, 낮 최고 기온은 23∼33도로 예보됐다.
폭염 특보가 발효된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덥겠다.
남해안과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겠으니 만조시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 바다 파고는 동해 0.5∼1m, 서해 0.5∼2m, 남해 0.5∼2m로 예상된다.
손봉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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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코로나19로 수익이 줄고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는 택시종사자들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택시운수종사자에게 25억원 규모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소득이 줄고 다른 직업군보다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어 생활자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개인택시 종사자 5315명, 법인택시 종사자 2724명 등 모두 8039명이다. 지원금은 개인택시의 경우 1인당 23만5000원, 법인택시는 1인당 43만원씩이다. 시는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택시회사를 통해 신청을 받아 심사한 뒤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제2회 추경에 관련 예산 25억원을 반영했으며 지난달 19일 시의회에서 통과됐다. 한선희 시 교통건설국장은 “빠른 시일 안에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이 택시운수종사자들에게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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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코로나19로 수익이 줄고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는 택시종사자들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전시 제공대전시는 택시운수종사자에게 25억원 규모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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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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