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의료진 감동사례 공모전…대상에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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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다
작성일20-07-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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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코로나19 의료진 감동사례‘를 주제로 대국민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본인이나 가족, 친구 등 주변에서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 응급구조사 등 의료진에게 느낀 감동의 순간들과 특별한 경험을 담은 작품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기, 편지, 체험수기 등 자유로운 형식의 사연을 작성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다.
진솔성, 공감성, 표현력, 독창성의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입상자에게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상과 함께 대상 1명에게 30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50만원, 장려상 3명에게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종 수상작은 9월 9일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을 통해 발표되며, 대상작은 영상으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한원곤 인증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우리 의료진은 푹푹 찌는 더위에도 방호복을 입고 사투를 벌이며 스트레스와 감염의 위험 등에 위협받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이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보태고 슬기롭게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www.ko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경 기자 [email protected]
▶줄리아 투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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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코로나19 의료진 감동사례‘를 주제로 대국민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본인이나 가족, 친구 등 주변에서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 응급구조사 등 의료진에게 느낀 감동의 순간들과 특별한 경험을 담은 작품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기, 편지, 체험수기 등 자유로운 형식의 사연을 작성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다.
진솔성, 공감성, 표현력, 독창성의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입상자에게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상과 함께 대상 1명에게 30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50만원, 장려상 3명에게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종 수상작은 9월 9일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을 통해 발표되며, 대상작은 영상으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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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업계 최초 전자가격표 도입
연말에는 무인결제 시스템도 선보여
2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마트 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 전자가격표(ESL)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롯데면세점] 코로나19로 대세가 된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롯데면세점이 QR코드를 스캔하면 고객이 직접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ESL(전자가격표)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22일 롯데면세점은 스마트 스토어 디지털 고도화 2단계에 돌입하며 기존 매장의 아크릴 가격표를 모두 ESL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ESL은 상품진열대의 가격표를 디지털화 해주는 장치다.
특히 상품 정보가 담긴 QR코드가 표시돼 있어 고객이 현장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상품에 대한 정보를 모바일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장품의 QR코드를 읽을 경우 가격과 용량, VIP멤버십 등급별 혜택, 사용법, 전성분부터 다른 이용자들이 남긴 상품 평가까지 담은 웹페이지로 연결된다. 모바일 카트 역할도 해 스캔한 제품을 카트에 담으면 결제용 QR코드가 스마트폰에 표시되고 이것을 카운터에 보여주면 한번에 계산할 수 있다.
2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마트 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 전자가격표(ESL)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롯데면세점] 연말에는 디지털 고도화 3단계로 매장 제품 자동 인식과 무인 결제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QR코드가 아니라 상품만 카메라로 촬영해도 스마트폰으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DT(Digital Transformation)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면세 업계 최초로 명동본점 1층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고객 체험을 강화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스토어를 열었다. 이어 6월에는 DT와 IT 전문인력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한 수시 채용도 롯데 계열사 중 처음으로 진행했다. 롯데면세점은 스마트 스토어를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시험하는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 지점에도 이 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디지털 고도화는 면세업계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뉴 노멀 시대를 대비해 빠르게 변화하는 쇼핑환경에 맞춘 혁신을 통해 글로벌 1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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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업계 최초 전자가격표 도입
연말에는 무인결제 시스템도 선보여
2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마트 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 전자가격표(ESL)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롯데면세점] 코로나19로 대세가 된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롯데면세점이 QR코드를 스캔하면 고객이 직접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ESL(전자가격표)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22일 롯데면세점은 스마트 스토어 디지털 고도화 2단계에 돌입하며 기존 매장의 아크릴 가격표를 모두 ESL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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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마트 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 전자가격표(ESL)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롯데면세점] 연말에는 디지털 고도화 3단계로 매장 제품 자동 인식과 무인 결제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QR코드가 아니라 상품만 카메라로 촬영해도 스마트폰으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DT(Digital Transformation)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면세 업계 최초로 명동본점 1층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고객 체험을 강화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스토어를 열었다. 이어 6월에는 DT와 IT 전문인력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한 수시 채용도 롯데 계열사 중 처음으로 진행했다. 롯데면세점은 스마트 스토어를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시험하는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 지점에도 이 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디지털 고도화는 면세업계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뉴 노멀 시대를 대비해 빠르게 변화하는 쇼핑환경에 맞춘 혁신을 통해 글로벌 1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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