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첫 행보' 이연희, 투피스를 원피스처럼…"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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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상
작성일20-07-1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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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몇대몇] 이연희, 투피스를 원피스처럼 '깔끔'…모델, 독보적인 화려함]
배우 이연희, 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사진=이동훈 기자, 샤넬배우 이연희가 결혼 후 첫 공식석상 패션으로 클래식한 투피스를 선택했다.
이연희는 지난 8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SF8'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이연희/사진=이동훈 기자이날 이연희는 짙은 버건디색 라이닝이 들어간 사랑스러운 코랄빛 니트 투피스를 착용했다.
이연희는 화려한 금빛 단추와 전면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림한 실루엣의 카디건과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마치 원피스 한 벌을 입은 듯한 룩을 연출했다.
이연희는 라운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반소매 카디건의 첫 단추를 가볍게 풀고 스커트 안으로 넣어 입어 답답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이연희/사진=뉴스1, 이동훈 기자이연희는 앞코 가죽 포인트와 PVC 소재가 믹스된 스킨톤 스트랩 슈즈를 신어 세련미를 더했으며, 볼드한 디자인의 골드 귀걸이와 팔찌를 착용해 깔끔하면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배우 이연희/사진=뉴스1어깨까지 오는 미디엄 헤어에 촉촉한 느낌의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한 이연희는 머리 한쪽을 귀 뒤로 넘겨 얼굴 라인을 강조했다.
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사진=샤넬이연희가 결혼 후 첫 공식석상 패션으로 선택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모델은 버건디색 라이닝이 더해진 클래식한 코랄색 카디건과 니트 스커트를 맞춰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이연희가 니트 카디건을 스커트 안으로 넣어 원피스처럼 연출한 반면 모델은 카디건을 바깥으로 내어입어 투피스처럼 연출했다.
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사진=샤넬또한 모델은 스커트 아랫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 슬릿 스커트처럼 연출했으며, 골드와 블랙 배색의 리본 스트랩 힐을 매치해 로맨틱한 룩을 연출했다.
모델은 두툼한 벨벳 머리띠와 화려하게 늘어지는 골드 귀걸이, 초커를 착용하고, 반짝이는 골드 뱅글 2종을 겹겹이 착용해 독보적인 화려함을 뽐냈다.
한쪽 손엔 버건디색 벨벳 골드볼 체인 드로스트링 핸드백을 가볍게 말아쥐어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이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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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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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사진=이동훈 기자이날 이연희는 짙은 버건디색 라이닝이 들어간 사랑스러운 코랄빛 니트 투피스를 착용했다.이연희는 화려한 금빛 단추와 전면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림한 실루엣의 카디건과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마치 원피스 한 벌을 입은 듯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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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사진=샤넬이연희가 결혼 후 첫 공식석상 패션으로 선택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모델은 버건디색 라이닝이 더해진 클래식한 코랄색 카디건과 니트 스커트를 맞춰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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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사진=샤넬또한 모델은 스커트 아랫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 슬릿 스커트처럼 연출했으며, 골드와 블랙 배색의 리본 스트랩 힐을 매치해 로맨틱한 룩을 연출했다.모델은 두툼한 벨벳 머리띠와 화려하게 늘어지는 골드 귀걸이, 초커를 착용하고, 반짝이는 골드 뱅글 2종을 겹겹이 착용해 독보적인 화려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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