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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추락사한 여대생 미스터리…'제보자들' 죽음을 둘러싼 의문들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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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여송 작성일20-07-08 18: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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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제보자들'이 3년전 모텔에서 추락사한 여대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들을 추적한다.

KBS '제보자들'이 사랑하는 딸을 잃은 한 부모의 제보를 벋었다. 지난 2017년 8월 23일 새벽, 대학교 2학년이었던 딸 故 이혜진(가명, 당시 21세) 양이 모텔 5층 객실 창문으로 추락해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런데 더욱 충격으로 몰아간 것은 발견 당시 딸 혜진(가명) 양의 모습이었다. 추락한 혜진(가명) 양이 하의가 벗겨진 채 양말은 신고 발견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 모텔 방 창문에는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가 설치되어있었고 창문 바로 앞에 건물이 있어 사람이 떨어지기 힘든 구조였다고 한다. 도대체 자신들의 딸이 왜 이곳에서 떨어진 것인지, 부모는 이 죽음을 납득할 수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사고 당일 그 모텔 방엔 딸 혜진(가명) 양이 혼자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한 남성이 같이 있었다는 사실 또한 충격이라고 하는데.

'제보자들' [KBS]

지난 2017년 8월 22일 늦은 오후 딸 혜진(가명) 양은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대학 동기 김동민(가명, 당시 21세) 군을 만났다고 한다. 밤 10시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3차까지 이어져 다음날 새벽 4시가 넘어서야 둘은 함께 모텔로 들어갔다. 그리고 딸 혜진(가명) 양은 모텔로 들어간 지 한 시간여 만에 5층 건물에서 추락한 모습으로 발견됐다. 도대체 한 시간 동안 방안에선 무슨 일이 발생했던 것일까?

대학 동기 김동민(가명) 군은 술에 만취한 혜진(가명) 양의 동의하에 성관계를 하려고 했으나 도중에 혜진(가명) 양이 싫어하는 내색을 보여 중단한 채 잠이 들었고, 잠에서 깨보니 혜진(가명) 양이 보이지 않아 건물 내를 찾아다니던 도중 추락한 혜진(가명) 양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혜진(가명) 양의 부모는 이러한 김동민(가명) 군의 주장에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술에 만취한 딸이 본인의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이고 무엇보다 딸이 하의만 벗겨진 채 양말을 신고 추락사한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김동민(가명) 군은 준강간미수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고 올해 5월 14일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판결을 받았다. 그런데 혜진(가명) 양의 부모는 이 판결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사건 당일의 상황에 여러 가지 의문점들이 보이기 때문이라는데.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제보자들'에서는 박영주 변호사가 스토리 헌터로 나서 故 이혜진(가명) 양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친다.

한편, 이날 '제보자들'은 고소 고발이 이어지고 있는 서울의 한 공공임대아파트를 찾아 그 내막을 들여다본다.

정상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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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年:中央情報部が東ベルリンを拠点とする北朝鮮の対韓国工作団事件を発表

1968年:国連軍司令部が韓国軍に作戦権を大幅移管

1971年:百済の武寧王陵を忠清南道・公州邑宋山里で発掘

1987年:北朝鮮の金正日(キム・ジョンイル)氏が訪中

1994年:北朝鮮の金日成(キム・イルソン)主席が死去

1998年:ロシア政府によるチョ・ソンウ駐ロ参事官追放の対抗措置として駐韓ロシア大使館参事官の追放を決定

2004年:デジタルテレビ伝送方式を米国式に確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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