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한낮 30도 '더위' 일부 지역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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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효송
작성일20-07-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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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인 8일은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른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앞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걷는 시민들 모습.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수요일인 8일은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덥겠다. 일부 지역에는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4~32도를 보이겠다. 또,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강원영서와 경상내륙에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mm 수준이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1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청주 21도 △춘천 21도 △강릉 22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20도 △백령도 18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0도 △대구 31도 △부산 28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청주 30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4도 △백령도 24도 등이다.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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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인 8일은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른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앞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걷는 시민들 모습.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수요일인 8일은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덥겠다. 일부 지역에는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4~32도를 보이겠다. 또,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강원영서와 경상내륙에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mm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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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0도 △대구 31도 △부산 28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청주 30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4도 △백령도 24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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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선고 공판 출석(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과거 차량 접촉사고 등을 기사화하겠다며 채용과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가 8일 오전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7.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과거 차량 접촉사고 등을 기사화하겠다며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에게 채용과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리랜서 기자 김웅(50) 씨가 1심에서 법정구속됐다.
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김씨는 2018년 8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손 대표에게 '2017년 주차장 접촉사고를 기사화하겠다', '폭행 혐의로 고소하겠다'며 채용과 2억4천만원의 금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5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풍문으로 알게된 주차장 사건과 본인의 폭행 사건을 가지고 피해자를 수개월간 협박해 JTBC 취업과 관련된 재산상 이익 또는 2억4천만원을 교부받고자 했다. 범행의 정황과 수법에 비추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김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보았다.
이어 "협박이 장기간에 걸쳐 이뤄졌고, 피해자도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피고인은 피해자를 협박했음에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이용하며 지속적으로 동승자 문제와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언급해 범행 후 정황도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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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김씨는 2018년 8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손 대표에게 '2017년 주차장 접촉사고를 기사화하겠다', '폭행 혐의로 고소하겠다'며 채용과 2억4천만원의 금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5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풍문으로 알게된 주차장 사건과 본인의 폭행 사건을 가지고 피해자를 수개월간 협박해 JTBC 취업과 관련된 재산상 이익 또는 2억4천만원을 교부받고자 했다. 범행의 정황과 수법에 비추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김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보았다.
이어 "협박이 장기간에 걸쳐 이뤄졌고, 피해자도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피고인은 피해자를 협박했음에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이용하며 지속적으로 동승자 문제와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언급해 범행 후 정황도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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