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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EY EU DIPLO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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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신호 작성일20-07-07 21: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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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representative of European Union Josep Borrell Fontelles visits Turkey

A handout photo made available by Turkish Foreign Ministry Press Office shows High representative of European Union Josep Borrell (L) greets with an elbow bump Turkish Minister of Foreign Affairs Mevlut Cavusoglu (R) in Ankara, Turkey, 06 July 2020. Borrell is visiting Turkey amid increasing tensions between the two sides most recently over the conflict in Libya. EPA/FATIH AKTAS HANDOUT HANDOUT EDITORIAL USE ONLY/NO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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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별내선·도봉산옥정선도 인증 추진[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지하철 하남선 미사역과 하남풍산역이 장애물 없는 이용하기 편한역으로 거듭난다.

경기도는 직접 공사를 시행중인 하남선 1단계 구간의 미사역·하남풍산역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 Barrier Free)’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경기도북부청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은 어린이나 노인, 장애인, 임산부뿐만 아니라 일시적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특정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과 설계, 시공 여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설계단계에서 예비인증을 취득한 후 준공단계에서 현장심사를 통해 본인증을 실시한다.

미사역과 하남풍산역은 설계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교통시설로 △이동구간 무단차 시공 △청각장애인용 시각경보기 설치 △음성유도기 설치 △촉지도식 안내판 설치 등을 반영해 공사를 시행했다.

아울러 도는 하남선 뿐만 아니라 별내선과 도봉산옥정선 등 경기도가 직접 시행하는 모든 광역철도 노선의 정거장이 예비인증과 본인증을 취득해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성을 증진한 시설물로 건축할 예정이다.

이중 별내선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예비인증을 이미 획득했으며 올해 전 구간 착공 예정인 도봉산옥정선은 예비인증 평가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박경서 철도건설과장은 “이번 하남선의 BF 본인증을 시작으로 앞으로 경기도가 시행하는 모든 노선의 본인증을 획득,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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