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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 71년생 반가운 벗들과 회포를 풀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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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견미차 작성일20-07-07 08: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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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7일 화요일(음력 5월17일 신해)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느림이 필요하다 여유를 다시 하자. 60년생 밉다 곱다 없이 기다림을 더해보자. 72년생 걸음이 자유로운 나들이를 해보자. 84년생 얼굴에 기쁜 미소를 그릴 수 있다. 96년생 공부가 바쁘다 유혹을 뿌리치자.

▶ 소띠

49년생 모자라지 않는 큰 손이 되어보자. 61년생 돈으로 살 수 없는 선물을 받아낸다. 73년생 빈자리 대신하자 인연을 볼 수 있다. 85년생 또 다른 시작 과거에서 멀어지자. 97년생 웃을 수 있는 실수 경험이 되어준다.

▶ 범띠

50년생 쓴 소리 간섭 길잡이가 되어주자. 62년생 도울 수 있어도 구경에 그쳐보자. 74년생 희망을 찾아가는 성공을 볼 수 있다. 86년생 할 말 없는 성적표 구석에 숨어보자. 98년생 꾸미지 않는 진심 기회를 안겨준다.

▶ 토끼띠

51년생 혼자가 아니다 어려움을 나눠보자. 63년생 씨 뿌린 농사가 곳간을 채워준다. 75년생 고집으로 안 된다 시간에 의지하자. 87년생 모르는 게 약 궁금함을 참아내자. 99년생 비 온 뒤 땅 굳는다. 고생을 이겨내자.

▶ 용띠

52년생 외톨이 고집 찬밥 신세가 될 수 있다. 64년생 기대는 엇나간다. 욕심을 덜어내자. 76년생 미루지 않는 부지런을 떨어보자. 88년생 배고픈 지갑도 부자가 되어보자. 00년생 쉬지 않던 땀이 인정을 받아낸다.

▶ 뱀띠

41년생 근심도 걱정도 바람이 가져간다. 53년생 엄마 잃은 아이처럼 곤혹감이 온다. 65년생 포장을 벗겨내야 진짜를 볼 수 있다. 77년생 가보지 않은 길 용기를 꺼내보자. 89년생 보기와 다르다 신중함을 더해보자.

▶ 말띠

42년생 아낄 수 있는 것에 모른 척 넘어가자. 54년생 계절이 바뀌듯 변화를 가져보자. 66년생 위기는 지나가고 기회가 다시 온다. 78년생 허리와 고개를 아래로 해야 한다. 90년생 닮은 듯 아닌 것에 빈틈을 찾아보자.

▶ 양띠

43년생 집으로 가는 길에 웃음이 가득하다. 55년생 개선장군 귀환 박수가 쏟아진다. 67년생 버리지 않는 소중함을 지켜내자. 79년생 오지 않던 소식에 까치가 울어준다. 91년생 고생한 보람 고단함을 잊을 수 있다.

▶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이 여러 갈래 중심을 잡아내자. 56년생 특별한 행사에 주인공이 될 수 있다. 68년생 꿈이 아닌 현실 행운을 잡아낸다. 80년생 요란했던 준비 입맛을 쓰게 한다. 92년생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 닭띠

45년생 치우침이 없이 공과 사를 구분하자. 57년생 울렁울렁 가슴 뛰는 소풍을 해보자. 69년생 높아진 콧대 비싼 값을 불러보자. 81년생 넘어야 할 고비 각오를 다시 하자. 93년생 끊이지 않은 축하인사가 찾아온다.

▶ 개띠

46년생 춤사위 절로 나는 경사를 볼 수 있다. 58년생 좋자고 하는 일에 눈치를 이겨내자. 70년생 나이를 잊게 하는 재미에 빠져보자. 82년생 믿음이 우선 사랑으로 지켜내자. 94년생 최고라는 칭찬 기분이 날아간다.

▶ 돼지띠

47년생 근사하고 맛있는 대접이 기다린다. 59년생 달달한 호사 천국이 부럽지 않다. 71년생 반가운 벗들과 회포를 풀어내자. 83년생 알아도 모르는 척 남의 일로 해두자. 95년생 친절하지 않은 방해꾼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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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6일 아들 서모씨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 수사 및 보도를 '검언유착'으로 규정한 것과 관련해 '아들 감싸기'라는 논란이 커지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영상을 게시하며 반박했다.

추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3초만 기다리시지. 답변의 진실을 확인하라"며 지난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편집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추 장관은 아들 휴가 미복귀 관련 질의에 "언론에 미주알 고주알 나가는 걸 보면 검언유착이 심각하구나, 감탄하고 있다. (검찰이) 아들의 신변까지 낱낱이 밝히는 게 대단하고 경이로운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제분과 관련해 언론에 나왔던데 혹시 검찰이 언론플레이로 반격하는 건 아닌지, 해명할 게 있나"고 하자, 추 장관은 "해명할 것도 없다. 청문회 때 이미 소상히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 같은 경우 사실은 한쪽 다리를 수술했다"며 "다시 신검을 받았으면 군대에 안 가도 됐을 텐데 엄마가 공인이라 재검을 안 받고 군대에 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는 굉장히 화가 나고 굉장히 슬퍼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더 이상 (왜곡보도로) 건드리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 빨리 수사해서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빨리 수사해서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지길 바란다"는 발언이 나오기 직전에는 자막으로 카운트다운 '3, 2, 1' 표시를 하며 강조했다. 신 의원 질의에서 "청문회 때 소상히 밝혔다"고 답한 부분은 '이미 검토 끝내고 장관 된 사람'이라는 자막이 달렸다.

추 장관의 아들 서씨는 2017년 6월 카투사로 복무하던 중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10일 간의 휴가를 나갔다가 다시 10일의 휴가를 연장해 총 20일의 휴가를 썼다. 휴가가 끝날 무렵 서씨가 재차 휴가 연장을 요청했지만 승인되지 않았고, 휴가 미복귀가 된 상태에서 갑자기 간부에 의해 휴가가 또한번 연장됐다는 의혹을 받는다.

데일리안 이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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