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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카, 현대·기아차 TOP5 기념 장기렌트카 특별 무보증, 30% 특가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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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견미차 작성일20-07-06 10: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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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장기렌트카·리스 전문 가격비교견적사이트 아이젠카가 '현대·기아차 TOP10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 기아차의 '국내 자동차 판매 실적 TOP5 달성'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현대, 기아차 신차 라인으로 제네시스 G80, 기아차 k5, k7 등으로 이루어진 차량리스트에 특별 무보증 옵션과 브랜드별 30% 특가 프로모션이 함께 더해져 진행되는 이벤트성 프로모션이다.

현대·기아차의 판매수요가 증가할수록, 관련업계인 렌터카시장에서의 선호도 역시 같이 증가해 업계가 이를 활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이젠카는 특히 현대의 제네시스 G80,그렌저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TOP5 안으로 올라서는 등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자, 이를 활용하기 위해 신차 관련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젠카 관계자는 "증가하는 브랜드별 차량 선호 욕구를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현대·기아차 신차관련 프로모션을 적극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타사 브랜드 프로모션 역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니, 꾸준히 찾아주시면 곧 좋은 기회를 가지시게 될 것"이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현대·기아차 TOP10 기념 특별 프로모션'에서 진행하는 특별 무보증 옵션은 제휴사에서 선정한 신차 차량을 보증금 없이 월 렌트비용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상품이다. 여기에 함께 진행하는 브랜드별 30% 특가 프로모션 역시, 아이젠카가 직접 선정한 장기렌트카•리스 차량을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이며, 최저가와 중복이 가능하다.

프로모션과 간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이젠카 공식홈페이지를 통한 상담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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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대출받아 신도림 주상복합아파트 매입
올해초 매도해 2억3000만 원의 시세차익 올려
"실거주 안했다면 전세 끼고 대출받아 산 투기"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서울 아파트 '갭투자'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 신도림의 주상복합아파트를 은행 대출을 받아 매입한 뒤, 올해초 매도해 시세 차익을 올렸다는 주장이다.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은 5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관련된 등기부 등본을 입수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등기부에 따르면, 준용 씨는 주택 매입시 대출 규제가 없던 지난 2014년 면적 84㎡의 신도림팰러티움 주상복합아파트를 3억1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6년간 보유한 준용 씨는 올해초 이를 5억4000만원에 매도해 약 2억3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올렸다.

곽상도 의원은 "아파트를 살 당시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등본상 채권최고액은 1억6500만원으로 돼 있었다"며 "현직 대통령의 아들은 박근혜 정부 때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샀는데, 문 정부에 이른 지금은 대출받아 아파트 사기가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또, 현 정권 들어서 시행된 2017년 8·2 부동산대책 이전에 취득한 이 아파트는 실거주하지 않더라도 일정 기간 보유만 하면 매매를 통해 시세 차익을 올렸더라도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된다. 이 경우 전형적인 '갭투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준용 씨의 실거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곽 의원도 "준용 씨가 이 아파트에 실거주한 게 아니라면 전세를 끼고 은행 대출을 받아서 산 투기 수요라고 볼 수밖에 없다"며 "아파트에 직접 거주했는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압박했다.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 5일 전격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 관련 부동산 등기부 등본 내역. ⓒ곽상도 의원실 제공

데일리안 정도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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