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츠폰, 갤럭시S20·갤럭시노트10 10만원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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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상
작성일20-07-06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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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유통 할인점 ‘레츠폰’은 여름을 맞아 고객만족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레츠폰은 갤럭시S20, 갤럭시노트10, 아이폰SE 등 고가의 최신 스마트폰을 비롯해 저가로 책정된 보급형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데 모아 최대 80~90%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통신사와 가입유형에 차별없이 동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뒤늦게 흥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갤럭시S20 시리즈에 최대 90% 할인을 제공해 1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노트10도 갤럭시S20과 마찬가지로 90% 할인을 제공해 10만원대로 구매 가능하며 애플의 인기 중저가 스마트폰 아이폰SE는 50% 할인이 적용되어 부담 없는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난 1분기 글로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의 갤럭시A51과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생성 칩셋을 탑재해 강력한 보안체계를 갖춘 갤럭시 A 퀀텀 등 두 제품은 공짜폰으로 구매 가능하며 서브폰, 효자폰 등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레츠폰 관계자는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하고자 한다면 출시 직후보다 지금처럼 다음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 가장 최적의 시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객만족 특가 프로모션은 포털 검색을 통해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을 통해 1대1로 실시간 문의할 수 있다.
박철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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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객만족 특가 프로모션은 포털 검색을 통해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을 통해 1대1로 실시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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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의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와 NBC뉴스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전 1시 51분 순찰 중이던 경찰관 2명이 나이트클럽 '라비시 라운지'에서 다수 군중이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장면을 목격한 직후 총소리가 들렸습니다.
경찰은 곧바로 시민들을 대피시켰으나 이미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뒤였습니다.
부상자 8명 중 최소 4명은 중태라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습니다.
경찰은 2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으나 이름과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NBC에 갱단이 연루된 사건일 수 있다고 말했으나 그 근거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총격이 벌어진 나이트클럽에서는 몇몇 가수들의 소규모 콘서트를 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이트클럽은 페이스북을 통해 미 독립기념일을 맞아 래퍼 푸지아노의 공연이 열린다고 홍보해왔습니다.
이 나이트클럽의 공연 주최와 영업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코로나19 규제를 위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헨리 맥매스터 주지사가 지난 3월 코로나19 억제를 위해 도입한 규정에 따르면 한 공간에 50명 이상의 모임은 전면 금지입니다.

김아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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