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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T SK 인터넷가입 '펭귄통신' 인터넷TV 결합상품 등에 설치 당일 현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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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이예 작성일20-06-29 22: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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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SK텔레콤), LG유플러스(엘지유플러스), KT올레, LG헬로비전 등 통신사별 인터넷과 IPTV 상품은 대체로 통신사 고객센터나 오프라인 대리점,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 등의 경로를 통해 가입 및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 대리점을 찾는 소비자는 급감하고 있으며 온라인 인터넷비교사이트를 찾는 소비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을 삼가고, '집콕'문화가 발달하면서 초고속인터넷과 VOD, OTT(Over The Top) 서비스 이용량이 증가한 것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인터넷비교사이트란, 통신사별 인터넷과 IPTV 상품별 월청구금액과 사은품 금액 등을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비교o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가입 경로를 뜻한다. 고객센터 및 오프라인 대리점 대비 평균 10만원 이상의 사은품을 지원하고 있어 젊은 연령대의 소비자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인터넷과 IPTV 등 유선상품의 경우 기본적으로 3년 약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약정 만료 시에는 기존 통신사를 유지하는 재약정을 선택하거나, 타통신사로의 신규가입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재약정의 경우, 통신사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는데다가 사은품 수준이 낮아 휴대폰 결합을 통해 요금할인을 많이 받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타통신사로의 신규가입을 선택하는 편이다.

인터넷 신규가입 시에는 재약정 대비 최소 20만원대부터 최대 40만원대까지의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지난 2019년 6월 1일 이후 경품고시제가 시행되면서 통신사별 최대 지급 가능한 사은품 금액이 정해졌다. 사은품 상한 금액은 신청 상품과 요금제에 따라 다르나, 현기준 KT올레와 LG헬로비전이 44만원,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가 46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인터넷가입을 고려할 때는 경품고시 가이드 내에서 영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믿고 가입할 수 있는 영업점을 고르는 것이 좋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공식 승인 인터넷비교사이트 '펭귄통신' 관계자는 "인터넷가입을 예정한 사람이라면, 경품고시 가이드내 최대 사은품을 지급하는 영업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업체 평이나 이용 고객 후기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상품 업셀링(고가 요금제 가입 유도)이 없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 펭귄통신은 일평균 3,500명 이상, 누적 920만명이 찾는 국내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다.

펭귄통신은 설치 당일 현금사은품을 지급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ADT캡스 할인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 지인 추천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까지 제공해 인터넷가입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전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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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미국이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를 확대해서 우리나라도 참여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일본 정부가 그건 안 된다며 반대의 뜻을 미국에 전했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28일) 일본의 우익 성향 매체는 적반하장의 주장을 내놨습니다. 우리 보고 역사 왜곡을 중단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세한 소식, 정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했습니다.

[강민석/청와대 대변인 (지난 2일) : G11 또는 G12라는 새로운 국제체제의 정식 멤버가 되는 것입니다.]

G7 회의를 확대해 한국 등 새로운 회원국을 넣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일본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 고위 관료를 인용해 일본 정부가 이를 반대한다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이나 북한에 대한 한국의 자세가 G7과 다르다며 현재 G7 틀을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는 겁니다.

한국이 G7에 참여하게 되면 과거사 문제를 국제사회에 제기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일본 정부의 공식 발표가 아닌 만큼 따로 입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우익 성향 매체 산케이 신문은 사설을 통해, 한국이 '군함도' 관련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억지 주장을 펼쳤습니다.

한일 관계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교수와 소설 '군함도' 저자인 한수산 소설가는 오는 30일 이러한 일본의 역사 왜곡 행태를 짚어볼 계획입니다.

[호사카 유지/세종대 교수 : 군함도를 비롯해서 일곱 군 데에 대한 전시관이 일본 도쿄에 열렸는데 그 내용이 역사 왜곡이다라는 걸 군함도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대담은 해외문화홍보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방송됩니다.

(영상디자인 : 황수비 / 영상그래픽 : 박경민)

정제윤 기자 ([email protected]) [영상편집: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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