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비대면 수출 활성화 위한 상품판매전 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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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지
작성일20-09-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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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과 중국 위해에서 동시 개최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등 60개사
온·오프라인 中 진출 기회 제공[이데일리 박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25일 오전 서울 목동과 중국 위해(웨이하이)에서 비대면 수출 활성화를 위한 상품판매전 개막식을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중진공과 위해 종합보세구 관리위원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왕홍 Live 방송을 통한 수출바우처기업 우수제품 판매를 진행했다. 행사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서울과 위해(웨이하이) 현장을 이원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식에는 김학도 이사장과 우건성 웨이하이시정부 주한국대표처 부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진공이 주관하는 수출지원행사에 종합보세구가 보유한 전시판매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중진공이 우수제품을 추천하면 통관, 물류, 보세창구 이용, 세제 등에서 최대한 우대할 예정이다.
앞서 중진공이 이달 1일부터 7일간 진행한 비대면 상품판매전 참가기업 60곳 모집에 약 240여개사가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은 10월 24일까지 중국 산동성 위해(웨이하이)시 종합보세구 전시장과 온라인 쇼핑몰(핀둬둬) 유통채널을 통해 상품 홍보와 판매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대외 교역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비대면 해외시장 진출 지원정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진공은 이번 상품판매전을 계기로 한·중 교역 확대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향후에도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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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서는 중진공과 위해 종합보세구 관리위원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왕홍 Live 방송을 통한 수출바우처기업 우수제품 판매를 진행했다. 행사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서울과 위해(웨이하이) 현장을 이원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식에는 김학도 이사장과 우건성 웨이하이시정부 주한국대표처 부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진공이 주관하는 수출지원행사에 종합보세구가 보유한 전시판매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중진공이 우수제품을 추천하면 통관, 물류, 보세창구 이용, 세제 등에서 최대한 우대할 예정이다.
앞서 중진공이 이달 1일부터 7일간 진행한 비대면 상품판매전 참가기업 60곳 모집에 약 240여개사가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은 10월 24일까지 중국 산동성 위해(웨이하이)시 종합보세구 전시장과 온라인 쇼핑몰(핀둬둬) 유통채널을 통해 상품 홍보와 판매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대외 교역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비대면 해외시장 진출 지원정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진공은 이번 상품판매전을 계기로 한·중 교역 확대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향후에도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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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나금융투자는 25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3·4분기 예상보다 큰 증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7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3·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79% 증가한 6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의 에어컨 매출이 전년 대비 20% 감소했지만 냉장고·세탁기·건조기·PC 등 이외 대형 가전 매출이 20% 내외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박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여행 수요가 유형상품 소비 수요로 이전하면서 특히, 가전·가구 등 내구재 소매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부진 점포 폐점에 따른 임대료·인건비 감소, 비용효율화 정책에 따른 광고판촉비 감소 등으로 판관비가 7% 감소하면서 영업이익률은 5.8%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해는 오프라인 점포 구조조정 원년이라고 볼 수 있다"며 "그동안 온라인 채널로 소비 이동에도 불구하고, 롯데하이마트는 오프라인 중심 외형 확장을 지속해 고정비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비효율 점포도 적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롯데마트가 오프라인 점포에 대한 구조조정을 공식화하면서 하이마트 역시 이에 편승, 오프라인 점포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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