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일 금감원 부원장 23.4억·김도인 부원장 13.5억 재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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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경
작성일20-09-2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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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일 금융감독원 부원장. (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지난 6월 임명된 금융감독원 최성일 부원장이 23억4646만원, 김도인 부원장이 13억566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공직자윤리법 제10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51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재산이 공개된 공직자는 지난 6월2일부터 7월1일까지 임용된 이들이다.
최·김 부원장의 재산은 종전 신고 가액보다 각각 5381만원, 1억3140만원 증가했다.
최 부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140.76㎡, 17억4400만원)와 장남 명의로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아파트(58.90㎡, 2억4000만원) 전세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또한 본인 명의로 2010년식 베라크루즈 300X(배기량 2959cc, 1021만원), 배우자 명의로 콘도미니엄 회원권(400만원)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2억9163만원, 2억2064만원을 신고했다. 장남과 장녀는 각 2847만원, 4749만원의 예금을 보유했다.
김도인 부원장은 배우자 명의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아파트(84.00㎡, 3억4100만원), 본인 명의의 2008년식 쏘나타2.0(2000cc, 374만원) 자동차를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2억8910만원을 신고했고 배우자와 장남은 각각 6억8399만원, 2017만원을 보유했다. 또한 증권은 본인 명의로 1630만원, 배우자 명의로 233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김도인 금융감독원 부원장. (뉴스1 DB) © News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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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일 금융감독원 부원장. (뉴스1 DB) © News1(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지난 6월 임명된 금융감독원 최성일 부원장이 23억4646만원, 김도인 부원장이 13억566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공직자윤리법 제10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51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재산이 공개된 공직자는 지난 6월2일부터 7월1일까지 임용된 이들이다.
최·김 부원장의 재산은 종전 신고 가액보다 각각 5381만원, 1억3140만원 증가했다.
최 부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140.76㎡, 17억4400만원)와 장남 명의로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아파트(58.90㎡, 2억4000만원) 전세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또한 본인 명의로 2010년식 베라크루즈 300X(배기량 2959cc, 1021만원), 배우자 명의로 콘도미니엄 회원권(400만원)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2억9163만원, 2억2064만원을 신고했다. 장남과 장녀는 각 2847만원, 4749만원의 예금을 보유했다.
김도인 부원장은 배우자 명의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아파트(84.00㎡, 3억4100만원), 본인 명의의 2008년식 쏘나타2.0(2000cc, 374만원) 자동차를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2억8910만원을 신고했고 배우자와 장남은 각각 6억8399만원, 2017만원을 보유했다. 또한 증권은 본인 명의로 1630만원, 배우자 명의로 233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김도인 금융감독원 부원장. (뉴스1 DB) © News1[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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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5일 금요일(음력 8월 9일 신미)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무거운 침묵으로 구설을 막아내자.60년생 때늦은 시작 부지런을 가져보자.72년생 가을걷이 하듯 곳간이 든든해진다.84년생 실패는 값진 배움 내일을 살찌우자.96년생 더 많은 노력과 경험이 필요하다.
▶ 소띠
49년생 아낌없던 사랑 결실을 볼 수 있다.61년생 놀지 않는 일손 고단함을 이겨내자.73년생 멋쟁이 소리 듣는 수고에 나서보자.85년생 보여 지는 것에 색깔을 입혀보자.97년생 빠르면 안 된다. 궁금함을 참아내자.
▶ 범띠
50년생 멍석 갈린 자리 솜씨 발휘 해보자.62년생 줄 수 있는 것에 계산이 없어야 한다.74년생 답답한 현실에 돌파구를 찾아보자.86년생 머릿속 그림을 실행에 옮겨가자.98년생 믿음과 응원에 실망을 줄 수 있다.
▶ 토끼띠
51년생 푸짐하고 넉넉한 인심을 보태주자.63년생 마음까지 따뜻한 추억을 가져보자.75년생 부진을 깨우는 성공을 잡아낸다.87년생 물러서지 않던 반전을 볼 수 있다.99년생 낯선 것에 도전 두려움을 떨쳐내자.
▶ 용띠
52년생 이웃사촌 도움 한숨을 내릴 수 있다.64년생 감정을 조절하는 신사가 되어주자.76년생 혼자가 아닌 품앗이를 해야 한다.88년생 눈물 멈추지 않는 감동에 빠져보자.00년생 주체할 수 없는 자랑이 생겨난다.
▶ 뱀띠
41년생 거저 얻은 것이 효자 노릇 해준다.53년생 칭찬을 아끼는 스승이 되어보자.65년생 콩 한쪽도 나누는 식구가 되어주자.77년생 쓸쓸함 던져내는 소풍에 나서보자.89년생 기쁨이 배가 되는 자리에 설 수 있다.
▶ 말띠
42년생 눈인사가 어려운 인연은 피해가자.54년생 즐거운 웃음꽃 행복이 피어난다.66년생 준비 없던 시험 경쟁에서 뒤쳐진다.78년생 별 빛이 아름다운 밤을 가져보자.90년생 좋아진다, 관심 기분이 구름을 탄다.
▶ 양띠
43년생 볼거리가 풍성한 구경에 나서보자.55년생 고생을 몰라주는 섭섭함이 온다.67년생 힘들었던 기억 무용담이 되어준다.79년생 돌아서는 모습도 씩씩해야 한다.91년생 장식하지 않는 소박함을 보여주자.
▶ 원숭이띠
44년생 걱정이 많았던 숙제에서 벗어난다.56년생 꺼져가던 희망에 불씨가 피어난다.68년생 지쳐있던 몸에 위로를 줄 수 있다.80년생 원망이 아닌 부족함을 찾아내자.92년생 미루고 싶은 것에 여유를 가져보자.
▶ 닭띠
45년생 잠들어있던 열정 기지개를 펴내자.57년생 사랑과 총애를 한 몸에 받아낸다.69년생 불편한 심기도 속으로 숨겨내자.81년생 웃음 흘리지 않는 배움을 가져보자.93년생 피할 수 없으면 적응이 필요하다.
▶ 개띠
46년생 생각 못한 방해가 발목을 잡아낸다.58년생 말로 하는 약속 친구를 잃을 수 있다.70년생 빈틈을 보이면 가난이 들어선다.82년생 위험한 장사가 지갑을 배불린다.94년생 많이 가졌어도 살림꾼이 되어보자.
▶ 돼지띠
47년생 먹먹했던 가슴을 쓸어낼 수 있다.59년생 길고 고단했던 고비를 넘어선다.71년생 소리 없는 따돌림 각오를 다시 하자.83년생 흔들리지 않은 일꾼이 되어보자.95년생 시작이 두려워도 용기를 다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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