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차 고가에 삽니다"…중고차 시장서 '물 먹은 차' 피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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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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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오후 인천 중구 영종대로의 한 도로가 침수돼 차량이 이동 중 물보라를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 /이덕인 기자
"장마철, 시세보다 싼 매물 피하는 게 좋다"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최근 우리나라 전 지역에 쏟아지는 폭우로 발생한 침수차량 중 일부가 중고차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중고자동차매매업체에 대한 일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분야는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대포차 및 전손 차량 거래실태, 상품용 자동차 운행 및 도로상 불법 전시, 알선 수수료 및 이전등록 대행 위반, 성능·상태 점검 이행 및 고지 여부 등이다.
이번 장마철에 침수차가 대거 발생하면서 침수차를 정상 차량으로 속인 매물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지자체에서 중고차 시장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지만 자동차 인터넷 사이트와 관련 카페에서는 침수차가 시장에 쏟아질 것이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침수차를 고가에 매입하겠다는 광고 글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침수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한 차량을 고가에 사거나 수리해주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중고차 업계에서는 침수차를 확보해서라도 공급을 늘리려는 것으로 보인다.
침수차가 멀쩡한 중고차로 시장에 나오게 되면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대형 직영 중고차 업체들은 침수차를 매입하지 않거나 침수차 구매시 100% 환불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일부 침수차들은 여전히 중고시장에 매물로 나오고 있어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한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는 피보험 차량이 침수 피해를 입었을 경우 전부손해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하고 해당 차량을 인수한다"라며 "인수한 차는 폐차하거나 공개 매각 방식으로 처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공개 매각 방식으로 중고차 시장에 나왔을 경우 판매자는 침수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 만약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해야 한다.
보험사에 인수된 침수차는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제는 침수 피해를 입을 차가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거나,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자차보험' 처리를 하지 않고 처분하는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나오는 경우다. 이런 차량은 자동차 사고 이력 조회에서 침수 사실을 확인하기 어렵다.
수도권 및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예보된 지난달 19일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 입구에는 입차금지를 알리는 표지판이 놓여 있다. /이선화 기자
중고차를 구매하기 전에 침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게 좋다. 먼저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겼을 때 진흙 흔적이나 물 때가 있으면 침수차로 의심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실내 매트를 걷어내 바닥재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간단한 방법이 있다.
또 차량 실내 하부의 ECU(전자제어장치), BCM(바디제어모듈) 등 주요 전장품에 표기된 제조일과 차량 제조일을 대조해 침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침수차는 시세의 절반 수준에 매입된다"라며 "매물이 시세보다 턱없이 싸게 나왔을 때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 침수 피해 예방해야 보험 처리도 원활
무엇보다 침수를 사전에 막는 게 중요하다. 과거 침수가 있었던 곳은 주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하천변 주차장이나 계곡, 농로 등 물이 잘 고이는 곳이나 저지대 등을 알아두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또 장마철 주차시 바로 견인할 수 있도록 차량 앞면을 출구 방향으로 하는 주차 습관이 필요하다.
침수지역을 통과할 때 기어를 바꾸지 말고 1~2단으로 한 번에 지나가야 한다. 물웅덩이를 지나 브레이크가 젖었다면 안전한 곳에서 페달을 2~3회 밟아서 건조해야 한다.
침수 예방이 중요한 이유는 보험처리 때문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정상 운행 중 침수 지역을 지나가면서 물이 차내로 들어오거나, 정상 주차된 상태에서 태풍이나 홍수 등으로 침수된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라며 "다만 침수피해가 예상된다고 알려진 곳에 주차하거나 운행한 경우에는 자차 유과실 사고로 처리되며 할증률이 적용된다"라고 설명했다.
보험사들은 자동차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두어 빗물이 들어가 발생한 손해도 침수피해로 보지 않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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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달 23일 오후 인천 중구 영종대로의 한 도로가 침수돼 차량이 이동 중 물보라를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 /이덕인 기자"장마철, 시세보다 싼 매물 피하는 게 좋다"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최근 우리나라 전 지역에 쏟아지는 폭우로 발생한 침수차량 중 일부가 중고차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중고자동차매매업체에 대한 일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분야는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대포차 및 전손 차량 거래실태, 상품용 자동차 운행 및 도로상 불법 전시, 알선 수수료 및 이전등록 대행 위반, 성능·상태 점검 이행 및 고지 여부 등이다.
이번 장마철에 침수차가 대거 발생하면서 침수차를 정상 차량으로 속인 매물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지자체에서 중고차 시장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지만 자동차 인터넷 사이트와 관련 카페에서는 침수차가 시장에 쏟아질 것이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침수차를 고가에 매입하겠다는 광고 글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침수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한 차량을 고가에 사거나 수리해주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중고차 업계에서는 침수차를 확보해서라도 공급을 늘리려는 것으로 보인다.
침수차가 멀쩡한 중고차로 시장에 나오게 되면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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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는 피보험 차량이 침수 피해를 입었을 경우 전부손해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하고 해당 차량을 인수한다"라며 "인수한 차는 폐차하거나 공개 매각 방식으로 처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공개 매각 방식으로 중고차 시장에 나왔을 경우 판매자는 침수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 만약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해야 한다.
보험사에 인수된 침수차는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제는 침수 피해를 입을 차가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거나,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자차보험' 처리를 하지 않고 처분하는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나오는 경우다. 이런 차량은 자동차 사고 이력 조회에서 침수 사실을 확인하기 어렵다.
수도권 및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예보된 지난달 19일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 입구에는 입차금지를 알리는 표지판이 놓여 있다. /이선화 기자중고차를 구매하기 전에 침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게 좋다. 먼저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겼을 때 진흙 흔적이나 물 때가 있으면 침수차로 의심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실내 매트를 걷어내 바닥재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간단한 방법이 있다.
또 차량 실내 하부의 ECU(전자제어장치), BCM(바디제어모듈) 등 주요 전장품에 표기된 제조일과 차량 제조일을 대조해 침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침수차는 시세의 절반 수준에 매입된다"라며 "매물이 시세보다 턱없이 싸게 나왔을 때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 침수 피해 예방해야 보험 처리도 원활
무엇보다 침수를 사전에 막는 게 중요하다. 과거 침수가 있었던 곳은 주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하천변 주차장이나 계곡, 농로 등 물이 잘 고이는 곳이나 저지대 등을 알아두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또 장마철 주차시 바로 견인할 수 있도록 차량 앞면을 출구 방향으로 하는 주차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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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예방이 중요한 이유는 보험처리 때문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정상 운행 중 침수 지역을 지나가면서 물이 차내로 들어오거나, 정상 주차된 상태에서 태풍이나 홍수 등으로 침수된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라며 "다만 침수피해가 예상된다고 알려진 곳에 주차하거나 운행한 경우에는 자차 유과실 사고로 처리되며 할증률이 적용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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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택공급 대책, 마포·과천·노원 반대
지역이기주의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도
정청래 의원 페이스북서 갑론을박 벌어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문재인 정부의 13만2000가구 주택공급 대책에 반기를 들었다. 지역 발전을 고려하지 않은데다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반대 성격도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4일 2028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에 총 13만2000가구의 신규 주택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부지(1만 가구), 과천청사 일대(4000가구), 마포 서부면허시험장(3500가구), 상암 DMC 미매각 부지(2000가구) 등 공공부지를 신규 택지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그러자 서울 마포구을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임대비율이 47%인 상암동에 또 임대주택을 지어야 하느냐"며 "찬성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민주당 의원총회 때도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적었다.
정 의원은 마포구청장에게 사전 논의가 있었는지 확인했지만 '없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했다. 그는 "제가 문재인 정부의 주택정책에 반대할 리 있겠냐"면서도 "(이런 방식은) 당황스럽다. 지금 상암동 주민들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국토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하면 그냥 따라오라는 건 문제"라고 비판했다.
해당 게시글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청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이번 대책은 수용할 수 없다"는 동조 댓글을 달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종천 과천시장.ⓒ연합뉴스경기 과천·의왕의 이소영 의원은 "과천의 숨통인 청사 일대 공간을 주택공급으로 활용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주장했다. 김종천 과천시장도 긴급 브리핑에서 "과천시와 과천시민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식의 정책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정부과천청사 부지 및 유휴지의 공공주택 건설 계획을 철회하고, 한국형 뉴딜 정책의 핵심인 AI 바이오클러스터를 조성해줄 것을 촉구했다.
노원구 역시 태릉골프장 개발 계획에 발칵 뒤집혔다. 서울 노원구을 우원식 의원은 "1만가구 고밀도 개발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도 "임대비율을 낮추고 저밀도 고품격 주거단지로 개발해야 한다"고 했다. 노원구는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담은 서한문도 보냈다.
여권 내부의 불협화음이 커지는 것을 두고 곱지 않은 시선도 쏟아졌다. 부동산 시장이 불안한 와중에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정책에 반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공임대주택 확대에 공감하면서 우리 지역은 안 된다고 반대하는 것은 '님비'(Not In My Back Yard·지역이기주의)라는 비판도 있다.
정 의원의 페이스북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김**씨는 "아무리 지역구 민원이 중요해도 지역이기주의는 안 된다"고 했고, 최**씨는 "협의를 거쳤으면 찬성했을 건가. 결국 임대주택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권**씨는 "상암동에 중고등학교 하나씩밖에 없다. 이미 아이들은 빽빽한 닭장에서 수업 듣는다"고 했고, 윤**씨는 "왜 상암동 주민들이 강남 집값 잡는데 희생되어야 하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안 이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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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택공급 대책, 마포·과천·노원 반대
지역이기주의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도
정청래 의원 페이스북서 갑론을박 벌어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문재인 정부의 13만2000가구 주택공급 대책에 반기를 들었다. 지역 발전을 고려하지 않은데다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반대 성격도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정부는 4일 2028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에 총 13만2000가구의 신규 주택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부지(1만 가구), 과천청사 일대(4000가구), 마포 서부면허시험장(3500가구), 상암 DMC 미매각 부지(2000가구) 등 공공부지를 신규 택지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그러자 서울 마포구을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임대비율이 47%인 상암동에 또 임대주택을 지어야 하느냐"며 "찬성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민주당 의원총회 때도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적었다.
정 의원은 마포구청장에게 사전 논의가 있었는지 확인했지만 '없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했다. 그는 "제가 문재인 정부의 주택정책에 반대할 리 있겠냐"면서도 "(이런 방식은) 당황스럽다. 지금 상암동 주민들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국토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하면 그냥 따라오라는 건 문제"라고 비판했다.
해당 게시글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청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이번 대책은 수용할 수 없다"는 동조 댓글을 달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종천 과천시장.ⓒ연합뉴스경기 과천·의왕의 이소영 의원은 "과천의 숨통인 청사 일대 공간을 주택공급으로 활용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주장했다. 김종천 과천시장도 긴급 브리핑에서 "과천시와 과천시민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식의 정책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정부과천청사 부지 및 유휴지의 공공주택 건설 계획을 철회하고, 한국형 뉴딜 정책의 핵심인 AI 바이오클러스터를 조성해줄 것을 촉구했다.노원구 역시 태릉골프장 개발 계획에 발칵 뒤집혔다. 서울 노원구을 우원식 의원은 "1만가구 고밀도 개발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도 "임대비율을 낮추고 저밀도 고품격 주거단지로 개발해야 한다"고 했다. 노원구는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담은 서한문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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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의 페이스북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김**씨는 "아무리 지역구 민원이 중요해도 지역이기주의는 안 된다"고 했고, 최**씨는 "협의를 거쳤으면 찬성했을 건가. 결국 임대주택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권**씨는 "상암동에 중고등학교 하나씩밖에 없다. 이미 아이들은 빽빽한 닭장에서 수업 듣는다"고 했고, 윤**씨는 "왜 상암동 주민들이 강남 집값 잡는데 희생되어야 하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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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도방위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을 활용하여 기존 먹튀 이력이 있는 사이트들의 계열사를 파악하는 독자적인 검증 방식을 사용합니다.
- 02 검증팀은 먹튀 이력이 확인된 토토 사이트와 관련된 모든 크고 작은 업체를 더욱 철저하게 검사하며, 단 한 차례라도 먹튀 사고가 발생한 계열사는 금액에 상관없이 즉시 게시판에 기재하여 사용자분들께 경고합니다.
- 03 다각적인 검증 방식을 통해 사용자분들께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돈을 좇아 본래의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다른 검증 커뮤니티와는 달리, 저희 도방위는 항상 진실된 정보만을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 04 제보하실 사항이 있으시다면,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로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순차적으로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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