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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7월 09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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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란 작성일20-07-09 10: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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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살아라.

1948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라.
1960년생, 모험심이 생긴다. 여행을 떠나라.
1972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고민하지 마라.
1984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다. 즐거운 하루다.

[소띠]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다. 서두르지 마라.

1949년생, 마음을 편히 가지고 여행을 다녀오라.
1961년생, 옛 동료를 만나게 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라.
1973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하다.
1985년생, 친구의 도움을 청하도록 하라.

[범띠]
귀하의 지도력과 인품을 많은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고 따른다.

1950년생, 많은 무리들에 귀하를 따르니 원대한 것을 이루리라.
1962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겠다.
1974년생, 너무 거만하지 마라.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1986년생, 고민하던 이성 문제가 해결의 길이 보인다.

[토끼띠]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금물!!!

1951년생,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 특히 여자를 조심하라.
1963년생, 늘 명랑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하라.
1975년생, 귀하를 오래전부터 만나고 싶어 하던 귀인이 찾아온다.
1987년생, 삶을 좀 덕 즐겁고 활기차게 살도록 하라.

[용띠]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딱 맞는다.

1952년생,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게 된다.
1964년생, 사치를 삼가해라. 망하는 길의 지름길이다.
1976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되리라. 바람기는 절대로 안 된다.
1988년생, 주위사람에게 칭찬 또는 인정을 받게 된다.

[뱀띠]
어려운 시기가 예상된다. 고생을 각오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

1953년생, 지금의 자신의 상태에 조금은 만족하는 게 좋으리라.
1965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결과가 좋다.
1977년생, 시기적으로 좋지 않으니 좀 기다리고 행동하라.
1989년생, 신중하게 생각하고 실천에 들어가라. 실패할 수 있다.

[말띠]
첫 숟가락에 배부르랴?

1954년생, 건강을 생각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1966년생,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1978년생,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와 도움을 준다.
1990년생, ㄱ ㅊ 씨 성을 가진 사람을 사귀면 길하다.

[양띠]
신선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1955년생, 몸과 정신이 맑으면 마음이 평화롭다.
1967년생, 적극적으로 밀고 나아가라.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1979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만 주의하면 좋은 하루가 되리라.
1991년생, 오늘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투자할 때이다. 매진하라.

[원숭이띠]
위험한 상황이 찾아오고 있다. 대비하는 것이 길하다.

1956년생, 뜻밖에의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조심해서 행동하라.
1968년생, 사회는 냉정하다. 주위를 잘 살펴라.
1980년생, 밖에 일보다 집안에 무슨 일이 있나. 살펴보아라.
1992년생,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그 중에 귀인이 있으리라.

[닭띠]
많은 것을 기대 안 하는 것이 좋겠다. 더 이상은 잘 되지 않는다.

1957년생, 올바른 일이라도 실력이상의 일은 귀하에게 맞지 않는다.
1969년생, 일도 일이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81년생, 말을 조심해야 할 시기.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1993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이다.

[개띠]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다.

1958년생, 귀하는 너무나 지쳐 있다.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1970년생, 귀하가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한다.
1982년생,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자금이 부족하다.
1994년생, 어려울수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집중하라.

[돼지띠]
오늘 하루는 귀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날이다.

1959년생, 인생을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즐길 줄 알아라.
1971년생, 부와 명예를 얻게 되는 때이다. 즐거워하라.
1983년생, 오늘은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길하다.
1995년생, 정신을 맑게 하라. 마음이 흔들린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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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국, 10일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 의무화
-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 꾸준히 증가…전국 곳곳서 발생
- 가정 내 방문판매 제어 어려워 당국 고민
- 공기전파 우려…"밀폐 환경에서 미세비말 전파"

[이데일리 함정선 안혜신 기자] 종교 모임과 방문판매 등을 통한 산발적인 코로나19 발병이 이어지고 있다. 대규모 확산세는 없지만 지역 내에서 꾸준히 20~30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이유다. 이에 따라 정부가 교회 내 소모임을 금지했고, 소규모 방문판매에 참석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하고 나섰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해외 유입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날 해외 유입 확진자는 33명까지 증가했다. 특히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 감염이 확산하며 해당 국가 확진자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다만 정부는 해외 유입의 경우 검역 단계에서부터 격리하는 등 관리할 수 있어 지역 확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기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한 것과 관련, 방역당국은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0일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위반 시 300만원 이하 벌금

정부는 교회 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지는 않아 정규 예배는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하되,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소규모 모임·행사 등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를 의무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회의 책임자와 이용자는10일 오후 6시부터 정규예배 외 모임·행사 금지, 단체 식사 금지, 상시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책임자나 이용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

다만 시설의 개선 노력, 지역 환자 발생 상황 등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방역수칙 준수 의무 해제 요건을 충족한다고 인정한 시설은 의무가 해제된다. 이를테면 온라인으로 예배를 진행하거나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간격 유지 등의 수칙을 모두 준수했을 때다.

방역 당국은 집단 감염이 주로 발생한 교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를 우선 시행했으나 향후 위험도를 분석, 필요하면 사찰과 성당 등으로 조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방문판매, 코로나19 확산 ‘뇌관’ 떠올라

수도권과 대전, 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방문판매와 연관된 소규모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원시 교인 모임으로 알려졌던 집단감염은 인천 아파트 방문판매 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관련해서 확진자만 30명으로 늘어났다. 방문판매 현장에 있었던 신도가 성당에 나가며 고양 원당성당에서 6명이 확진되기도 했다. 대전 서구 방문판매 관련해서는 추가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며 총 87명으로 늘어났고, 광주 광륵사와 관련해서도 금양빌딩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는 25명에 이른다.

방문판매는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접촉해 대화가 이뤄지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크지만 당국이 교회 등 종교시설처럼 철저하게 관리할 수 없어 문제다. 체험관이나 홍보관은 고위험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지만 가정방문 등 소규모 방문판매는 제한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에 당국은 가족이나 지인들, 특히 고연령층이 방문판매 현장에 참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거듭 당부하고 있다.

◇코로나19 공기전파…“밀폐 환경서 미세비말 조심해야 한다는 뜻”

WHO가 공공장소, 특히 혼잡하고 폐쇄됐으며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공간에서 코로나19의 공기 전염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방역 당국은 밀폐된 공간에서 미세비말을 통한 공기 전파 위험성을 조심해야 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에서 사람들이 밀집해 있고 마스크 착용 없이 접촉하는 환경이 위험하다고 얘기한 바 있다”며 “작은 비말들이 좁은 공간에 장시간 체류하며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그런 상황을 피해야 하고, WHO의 설명이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그동안 얘기했던 환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한다”며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밀폐된 환경에서 미세 비말을 통한 공기 전파 부분을 어느 정도 예방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정 본부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단순히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것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정 본부장은 “공기 전파에 대해서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와 분석이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함정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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