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이슈] 민주당, 싸늘한 부동산 민심에 '휘청'…돌파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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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나
작성일20-07-0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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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의 부동산정책이 효과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다주택자 인사들을 향한 비난여론이 쇄도하면서 민주당이 궁지에 몰렸다. 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임위원장-간사내정자 연석회의에 참석한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 /배정한 기자
2주택자 이상 40명·당내 투기과열지구 부동산 보유자만 21명…비판 여론↑
[더팩트|국회=문혜현 기자] 6·17 부동산 대책 이후 여권 인사들의 다주택 보유 사실이 알려지며 더불어민주당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경실련·정의당 등도 한목소리로 비판하고 있다. 젊은 층 이탈과 여론 악화에 거대 여당이 21대 국회 개원 후 처음으로 긴장하는 모습마저 보인다.
문제는 당장 부동산 정책의 효과마저 나타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일부 지역은 집값 상승세가 급등하면서 다주택자 의원들을 향한 비난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논란 이후 부동산 사태까지 겹쳐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소폭 낮아지기도 했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5% 내린 49.8%,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2.9%포인트 하락한 38.3%를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고.)
이에 민주당은 부동산 후속대책을 발표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최근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의 청주 주택 매각, 일부 중진 의원의 다주택 보유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해 말 이인영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는 "집을 재산증식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며 총선 후보자들에게 '거주목적 외 주택 처분 서약'을 받기도 했다. 총선 이후에도 민주당 다주택자 의원들이 집 매각을 꺼리면서 시민단체 등에선 이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7일 경실련은 '더불어민주당 주택처분 서약 불이행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여권 인사들이 즉각 주택 처분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새롬 기자
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민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을 향해 "부동산 투기 조장 당"이라고 따졌다.
김헌동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은 '민주당 주택처분 서약 불이행 규탄' 회견에서 "문재인 정권 청와대 1급 이상 고위공직자는 다주택 아파트값 인상에 따른 불로소득이 10억 원, 민주당 의원은 5억 원"이라며 "그런데도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14% 올랐다고 거짓 보고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그 장관에게 또다시 대책을 제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꼬집었다.
그는 "민주당은 뒤늦게 세금을 또 올리겠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집값을 올리고 세율까지 올려 집 하나 가진 사람을 괴롭히려 한다"며 "민주당 소속 서울시 의원 중에는 주택을 30채, 20채 가진 사람도 있다. 이런 정당이 총선을 앞두고 국민께 약속한 (주택매각) 서약서를 공개하라고 하니 서약서도, 서약자 명단도 내놓지 못한다. 이런 정당이 무슨 집값을 잡을 대책을 내놓겠나"라고 지적했다.
경실련은 지난 6월 서약서와 관련한 명단을 민주당에 요구했으나 윤호중 사무총장과 김태년 원내대표는 기자회견 당일까지 답변하지 않았다. 경실련 자체조사 결과 1주택 외 주택 보유자는 총 180명 중 42명에 달했다.
민주당은 '당력 총동원' 카드로 정면돌파에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후속입법 처리를 서두르겠다"고 못 박았다. 그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16일 고강도 대책을 발표했는데 20대 국회에서 후속법안이 처리되지 않아 부동산 시장에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6.17 대책의 후속입법과 추가로 필요한 입법과제를 7월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원내대표는 "아파트 투기세력 근절에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정식 정책위의장도 "최근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주택시장 안정에 당력을 집중하겠다"며 힘을 보탰다. 민주당은 종합부동산세·중과세·단기 매매 양도소득세 등 입법으로 강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방침이다.
조 의장은 "당정은 다주택자 등 투기성 주택보유자의 세부담을 크게 강화하고 생애 최초 구입자와 같은 실수요자는 세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전월세 거주 서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공급물량 확대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민주당은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를 인상하는 '싱가포르 모델'(다주택자 취득세 최대 15%)을 검토하면서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 축소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준 원내대변인은 이날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국토부나 정부에서 나올 안들은 이제 다 나온 것 아니냐. 이제 당에서 끌고가야 한다"면서 "당 원내대표와 정책위가 중심이 돼 부동산 대책을 보완하는 게 맞다"고 했다.
민주당은 종부세 강화 입법 등 '당력 총동원' 카드로 진화에 나설 방침이다. 하지만 재산 공개 등 의원 소유 부동산 문제가 이어질 경우 지지 여론을 이끌어내기는 어려워보인다. /배정한 기자
정부여당은 고삐를 더욱 세게 쥐어 부동산을 잠재우겠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터져나온 비난 여론을 복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당내 2주택 이상 보유자가 40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오는 30일 국회의원 재산 공개가 이뤄지면 '언행불일치'란 지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의당도 이점을 지적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종합부동산세 강화 등 정부 여당의 강력한 의지 표명에도 국민은 좀처럼 신뢰를 보내지 않는다"며 "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나 집권 여당의 정책추진 의사보다 '똘똘한 한 채'를 챙기겠다는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처신을 더 강력한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청와대와 여당이 1가구 1주택 정책에 행동으로 솔선수범해달라"고 촉구했다. 심 대표는 "국민들이 정치권의 부동산 정책을 말뿐인 선언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청와대, 국회의원, 장·차관, 고위공직자들이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현실과 관계가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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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의 부동산정책이 효과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다주택자 인사들을 향한 비난여론이 쇄도하면서 민주당이 궁지에 몰렸다. 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임위원장-간사내정자 연석회의에 참석한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 /배정한 기자2주택자 이상 40명·당내 투기과열지구 부동산 보유자만 21명…비판 여론↑
[더팩트|국회=문혜현 기자] 6·17 부동산 대책 이후 여권 인사들의 다주택 보유 사실이 알려지며 더불어민주당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경실련·정의당 등도 한목소리로 비판하고 있다. 젊은 층 이탈과 여론 악화에 거대 여당이 21대 국회 개원 후 처음으로 긴장하는 모습마저 보인다.
문제는 당장 부동산 정책의 효과마저 나타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일부 지역은 집값 상승세가 급등하면서 다주택자 의원들을 향한 비난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논란 이후 부동산 사태까지 겹쳐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소폭 낮아지기도 했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5% 내린 49.8%,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2.9%포인트 하락한 38.3%를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고.)
이에 민주당은 부동산 후속대책을 발표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최근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의 청주 주택 매각, 일부 중진 의원의 다주택 보유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해 말 이인영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는 "집을 재산증식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며 총선 후보자들에게 '거주목적 외 주택 처분 서약'을 받기도 했다. 총선 이후에도 민주당 다주택자 의원들이 집 매각을 꺼리면서 시민단체 등에선 이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7일 경실련은 '더불어민주당 주택처분 서약 불이행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여권 인사들이 즉각 주택 처분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새롬 기자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민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을 향해 "부동산 투기 조장 당"이라고 따졌다.
김헌동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은 '민주당 주택처분 서약 불이행 규탄' 회견에서 "문재인 정권 청와대 1급 이상 고위공직자는 다주택 아파트값 인상에 따른 불로소득이 10억 원, 민주당 의원은 5억 원"이라며 "그런데도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14% 올랐다고 거짓 보고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그 장관에게 또다시 대책을 제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꼬집었다.
그는 "민주당은 뒤늦게 세금을 또 올리겠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집값을 올리고 세율까지 올려 집 하나 가진 사람을 괴롭히려 한다"며 "민주당 소속 서울시 의원 중에는 주택을 30채, 20채 가진 사람도 있다. 이런 정당이 총선을 앞두고 국민께 약속한 (주택매각) 서약서를 공개하라고 하니 서약서도, 서약자 명단도 내놓지 못한다. 이런 정당이 무슨 집값을 잡을 대책을 내놓겠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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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당력 총동원' 카드로 정면돌파에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후속입법 처리를 서두르겠다"고 못 박았다. 그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16일 고강도 대책을 발표했는데 20대 국회에서 후속법안이 처리되지 않아 부동산 시장에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6.17 대책의 후속입법과 추가로 필요한 입법과제를 7월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원내대표는 "아파트 투기세력 근절에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정식 정책위의장도 "최근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주택시장 안정에 당력을 집중하겠다"며 힘을 보탰다. 민주당은 종합부동산세·중과세·단기 매매 양도소득세 등 입법으로 강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방침이다.
조 의장은 "당정은 다주택자 등 투기성 주택보유자의 세부담을 크게 강화하고 생애 최초 구입자와 같은 실수요자는 세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전월세 거주 서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공급물량 확대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민주당은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를 인상하는 '싱가포르 모델'(다주택자 취득세 최대 15%)을 검토하면서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 축소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준 원내대변인은 이날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국토부나 정부에서 나올 안들은 이제 다 나온 것 아니냐. 이제 당에서 끌고가야 한다"면서 "당 원내대표와 정책위가 중심이 돼 부동산 대책을 보완하는 게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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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도 이점을 지적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종합부동산세 강화 등 정부 여당의 강력한 의지 표명에도 국민은 좀처럼 신뢰를 보내지 않는다"며 "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나 집권 여당의 정책추진 의사보다 '똘똘한 한 채'를 챙기겠다는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처신을 더 강력한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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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설립 16주년 기자회견 열고 사역방향 제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7일 오전 경기 가평 설곡산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에서 설립 16주년을 기념하는 기자회견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사진)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의 사회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찬양사역자 노숙주 목사가 특송했다.
특송하는 노숙주 목사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지금 지구촌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 예배가 회복되지 못하고, 온라인 예배와 함께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지만 기독문화선교회가 교계 부흥과 전도를 위해 코로나 이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계를 섬기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새 커리큘럼으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다일공동체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준비를 위해 다양한 포럼,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유튜브 영상을 통한 목회자 칼럼 및 평신도 사역자 중심의 다양한 신앙 정보와 목회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했다.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이를 위해 함께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선교회 신바람힐링 강사들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칼럼 등 은혜가 되는 프로그램을 준비,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서 대표는 밝혔다.
가수 윤항기 목사와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가 축사했다. 이어 이 단체 이사장 최일도목사가 사역 방향을 소개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5월 설립한 문화선교단체다.
설립자의 믿음과 사랑의 정신을 받들어 힐링 부흥회, 찬양집회, 간증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역하고 있다.
신바람힐링 강사로 김문훈 최일도 윤항기 박필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김우경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노숙주 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 서수남 이종근 한인수 홍수환 조용근 주대준 김동철 장로, 서유석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옥희 권사, 김은희 집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후원 이사는 정학영 유준식 장로, 김석도 집사 등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14년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 등록했으며 2014년 특허청에는 ‘신바람’으로 상표 등록했다.
기사에 추가 사회 서정형대표(기독문화선교회)
특송 노숙주목사(찬양사역자, 기독문화선교회 행정담당)
축사 윤항기목사(대중가수)
배영만전도사(개그맨)
사역방향소개 최일도목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유영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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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설립 16주년 기자회견 열고 사역방향 제시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7일 오전 경기 가평 설곡산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에서 설립 16주년을 기념하는 기자회견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사진)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의 사회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찬양사역자 노숙주 목사가 특송했다.
특송하는 노숙주 목사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지금 지구촌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 예배가 회복되지 못하고, 온라인 예배와 함께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지만 기독문화선교회가 교계 부흥과 전도를 위해 코로나 이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계를 섬기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새 커리큘럼으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다일공동체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준비를 위해 다양한 포럼,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유튜브 영상을 통한 목회자 칼럼 및 평신도 사역자 중심의 다양한 신앙 정보와 목회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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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회 신바람힐링 강사들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칼럼 등 은혜가 되는 프로그램을 준비,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서 대표는 밝혔다.
가수 윤항기 목사와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가 축사했다. 이어 이 단체 이사장 최일도목사가 사역 방향을 소개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5월 설립한 문화선교단체다.
설립자의 믿음과 사랑의 정신을 받들어 힐링 부흥회, 찬양집회, 간증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역하고 있다.
신바람힐링 강사로 김문훈 최일도 윤항기 박필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김우경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노숙주 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 서수남 이종근 한인수 홍수환 조용근 주대준 김동철 장로, 서유석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옥희 권사, 김은희 집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후원 이사는 정학영 유준식 장로, 김석도 집사 등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14년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 등록했으며 2014년 특허청에는 ‘신바람’으로 상표 등록했다.
기사에 추가 사회 서정형대표(기독문화선교회)
특송 노숙주목사(찬양사역자, 기독문화선교회 행정담당)
축사 윤항기목사(대중가수)
배영만전도사(개그맨)
사역방향소개 최일도목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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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일부 커뮤니티들은 본연의 역할을 망각하고,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들과 결탁하여 사용자들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에게 정확하고 안전한 베팅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가장 중요한 책임을 저버린 행위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사용자분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정보원을 찾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저희 도방위는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먹튀사이트 와는 어떠한 형태로든 타협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열람하고 계시는 " 먹튀사이트 " 게시판은 사용자분들의 소중한 제보와 더불어, 저희 운영진이 직접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 먹튀 사이트 정보만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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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 신고의 필요성
아무리 주의를 기울이고 사전 먹튀검증을 철저히 했다 하더라도, 불법 토토 사이트의 위험은 예측 불가능한 순간에 찾아올 수 있습니다. 만약 불행하게도 먹튀 사고를 당했다면,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즉각적인 먹튀사이트 신고'입니다. 먹튀 사고는 개인의 불행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용기 있는 먹튀 신고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 01 2차 피해 예방: 여러분의 신고는 해당 먹튀사이트에 대한 강력한 경고등이 되어, 다른 무고한 베터들이 동일한 피해를 입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02 먹튀사이트 정보 공유: 신고된 정보는 저희 도방위 커뮤니티와 전문 플랫폼을 통해 신속하게 공유되어, 해당 먹튀사이트의 악행을 널리 알리고 더 이상 발붙일 수 없게 만듭니다.
- 03 정의 실현에 기여: 비록 당장 금전적 피해를 회복하기 어려울지라도, 먹튀사이트의 불법적인 행위를 세상에 알리고 그들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것은 건강한 베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먹튀 사고는 결코 숨겨야 할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는 불법적인 세력에 맞서 싸우는 여러분의 용기 있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먹튀 사고가 발생하는 즉시, 모든 증거 자료(입출금 내역, 채팅 기록, 베팅 내역 등)를 확보하여 저희 먹튀검증 플랫폼에 상세하게 제보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작은 행동이 더 큰 피해를 막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전문 검증팀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직접 검증
도방위 전문 운영진 및 검증팀은 다양한 커뮤니티와 신생 사이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합니다. 사고 발생 징후가 포착되는 즉시 사건의 진위 여부를 철저히 밝혀내고, 검증이 완료된 정보만을 게시판에 기재하여 공유합니다.
단, 사용자 본인의 실수나 규정 위반으로 발생한 피해, 혹은 사이트 측의 잘못으로 오인된 허위 사실은 게시판에 기재하지 않아 정보의 정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 사용자 본인의 실수나 규정 위반으로 발생한 피해, 혹은 사이트 측의 잘못으로 오인된 허위 사실은 게시판에 기재하지 않아 정보의 정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01 도방위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을 활용하여 기존 먹튀 이력이 있는 사이트들의 계열사를 파악하는 독자적인 검증 방식을 사용합니다.
- 02 검증팀은 먹튀 이력이 확인된 토토 사이트와 관련된 모든 크고 작은 업체를 더욱 철저하게 검사하며, 단 한 차례라도 먹튀 사고가 발생한 계열사는 금액에 상관없이 즉시 게시판에 기재하여 사용자분들께 경고합니다.
- 03 다각적인 검증 방식을 통해 사용자분들께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돈을 좇아 본래의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다른 검증 커뮤니티와는 달리, 저희 도방위는 항상 진실된 정보만을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 04 제보하실 사항이 있으시다면,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로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순차적으로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도방위 먹튀검증 커뮤니티를 대표해 회원분들이 보다 안전한 곳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해 드리도록 약속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