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IT]여성 IT리더, 디지털 인재양성에 한 목소리
페이지 정보
송종란
작성일19-10-31 01:24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빠르게 발전하는 IT 산업에 여성이 경쟁력을 갖추며 산업 핵심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전통적 사고의 틀 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책임 등 여전히 존재하는 견고한 유리천장을 깨고 비상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피하지 않는 여성이 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노력과 성공을 후배에게 전하며 '청출어람'을 자신 있게 기대한다. 선배가 후배에게 바른 지침을 전할 때 역사는 바로 선다 선배가 남긴 훌륭한 지침이자 디딤돌을 밟고 후배가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려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활동 핵심으로 떠오른 여성, 그러나 사회적 제약 커
한국 출산율은 0.98명으로 OECD 평균 1.7명에 크게 못 미치는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노동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다. 게다가 요즘에는 기존 산업과 정보통신기술 융합으로 신산업이 등장하면서 디지털 인재도 부족해 인력 수급이 절실하다. 가장 최선책은 경제활동 인력으로 여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성 인력이 경제활동의 중심으로 서는 데는 쉽지 않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SW여성인력 현황 비교 분석 보고서(2016년 5월)'에 따르면 국내 SW직종 여성 종사 비중은 12.5%에 그쳐 미국 22.9%, 영국 19.1%에 비하면 매우 낮다. 국내외 SW전공 학위취득 여성 비중은 미국 22.93%, 영국 16.40%, 한국 18.84%로, 국내만 유일하게 인력 종사비중보다 학위 취득 비중이 더 높은 특이 현상이 나타났다. 저조한 전공 학위 취득률보다 배출 된 여성 인력 이탈현상이 많은 것으로 해석된다. ICT와 SW분야에 종사하는 여성인력은 42.5%(ICT는 28.9%, SW는 21.6%)로 낮다. SW선진국과 여성비중 격차를 좁히고 SW분야 고유의 여성 유인 정책과 이탈현상을 막을 방안이 고려돼야 한다.
IT업계 여성리더 수도 미미하다. CEO의 경우 ICT 분야는 3%, SW분야는 8%에 불과하다. 일을 시작하는 20대에는 성별 격차가 크지 않지만 30대 이후 남성은 90%, 여성은 50~60%대로 차이가 나며 이후 회복이 되지 않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여성 재직자의 경력관리 지원을 위한 재직자 경력성장 및 리더 양성 프로그램이 절실하다.


IT 여성 리더 '커리어 노하우' 전수의 장 'WOMEN@IT' 성황
더 나은 사회, 발전하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 IT 산업 여성 리더가 뭉쳤다. 지난 10월 29일 서울 송파구 삼성SDS에서 IT 산업에 종사하는 여성 임원들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가 마련한 'WOMEN@IT'에서 IT 업계에 재직하고 있는 후배에게 그들이 극복한 어려움과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했다.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커리어 노하우를 통해 새로운 역사의 수레가 움직이는 현장을 찾았다. IT업계 여성 재직자 150여명이 열띤 참여로 성황리 진행됐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개최한 IT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WOMEN@IT'에는 IT업계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미래 IT여성 리더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윤심 삼성SDS 부사장, 배수진 IBM 전무, 이경희 오라클 전무, 박진연 마이크로소프트 상무가 테드톡 연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IT업계에 여성임원으로 오르기까지의 커리어 설계 노하우 및 성공전략을 나누었다. 윤심 삼성SDS 부사장은 여성인력은 과거에 비해 꾸준히 성정하고 있어 희망적이라며 “개인의 노력을 바탕으로 고도를 높여서 시야를 넓히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협업의 태도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배수진 IBM 전무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애자일 리더십이 필요하다. 배려와 공감, 협력과 관계를 중요시하는 리더십을 갖추려면 용기 있게 멈춤 없이 도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경희 오라클 전무는 “우선 리더를 꿈꿔라.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자신을 객관화시키고 포기하지 않고 장거리 마라톤과 같이 멀리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진연 마이크로소프트 상무는 “일을 즐기며 객관적으로 나를 평가하고 나의 경험을 높여줄 다양한 일에 참여하고, 나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힘주어 말했다.
'WOMEN@IT'에서는 IT업계의 여성리더들이 멘토로 참여해 다양한 커리어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했다.
2부에서는 'IT 업계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이미라 GE코리아 전무, 여지영 SK텔레콤 상무, 윤정하 마이크로소프트 상무, 최선혜 한화시스템 상무, 탁정미 효성ITX 상무가 토론 패널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토론 패널들에게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개발, 조직소통, 네트워크 등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관련된 솔직한 질문을 쏟아냈다. 멘토로 참여한 패널들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인 해법을 전해 진심어린 소통을 이끌어냈다. 3부에서는 개발, 서비스, 사업기획 등 직무별 소그룹 멘토링이 진행됐다. 각 직무별 경력 20년 이상의 재직자 혹은 임원과 직접 만나 경력개발 팁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소그룹에 신청하여 업무뿐만 아니라 가정, 사회적인 인식 등 세세한 상황들을 멘토에게 질문하고 조언을 들으면서 자신감을 얻어갔다.
경기도 용인시의 인보광씨는 “20년 넘는 경력자이지만 일과 가정의 양립이나 업무에서의 스트레스 해소 등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법이 필요했다. 이 행사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들이 실제 업무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신입사원이나 후배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길 기대했다. 서울 여의도의 김은지씨는 “향후 진로나 업무에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자신을 객관화하라는 멘토의 조언이 동기부여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소그룹 멘토링 참여자들과 향후에도 소통하며 서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며 더 많은 재직 여성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행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회의 인식개선과 정부의 적극적 정책 지원 필요
WISE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의 지원을 받아 여성과학기술인 생애주기별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학생과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했다. 그러나 재직하고 있는 여성(초기, 신진, 중견포함)이 경력을 유지하며 리더까지 양성되기 위한 프로그램 강화가 필요해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WOMEN@IT'로 첫 삽을 떴다. 여성이 경제활동인구의 중심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 4차 산업혁명의 경쟁력도 높아진다는 것은 여러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여성에게 덧씌워지는 여러 제약 완화와 사회적 인식개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과 함께 여성 스스로 적극적으로 노력할 때 유리천장은 사라질 것이다. 그 시발점 'WOMEN@IT'의 참의미가 확대되고 심화돼 'IT 강국 Korea'의 위상이 재도약하기를 기대해본다.
[인터뷰] 안혜연 한국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경력성장 사다리 만들어 여성 과학기술인 양성 앞장"
안혜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 WOMEN@IT 개최 이유는?
ICT가 기존 산업과 접목돼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 신산업 분야로 나날이 확장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인재가 부족한 가운데, 선진국은 민·관 경계 없이 여성 ICT 인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도 많은 정책지원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 IT업계 여성은 적다. 리더급으로 올라가면 훨씬 부족하다. WOMEN@IT는 과학기술 분야 여성 재직자의 경력성장 및 리더 양성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 WISET 재직자 멘토링의 차별점은?
글로벌 연구사례를 보면, 여성 리더 양성에 멘토링 효과가 작지 않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여성이 리더급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재직자 멘토링 수요가 많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바쁜 임원을 한 자리에 모시고 사전 준비 모임을 갖는 등 공을 들였다. WISET 재직자 멘토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모임과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과 차별화하도록 할 것이다.
- 계획은?
WISET은 앞으로도 IT분야 외에도 BT 등 산업 분야별 멘토링을 구성하여 산업 내 여성재직자의 지속적 경력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4차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따라 여성과학기술인 리더 성장사다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 네이버 모바일에서 [전자신문] 채널 구독하기
▶ 전자신문 바로가기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빠르게 발전하는 IT 산업에 여성이 경쟁력을 갖추며 산업 핵심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전통적 사고의 틀 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책임 등 여전히 존재하는 견고한 유리천장을 깨고 비상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피하지 않는 여성이 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노력과 성공을 후배에게 전하며 '청출어람'을 자신 있게 기대한다. 선배가 후배에게 바른 지침을 전할 때 역사는 바로 선다 선배가 남긴 훌륭한 지침이자 디딤돌을 밟고 후배가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려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활동 핵심으로 떠오른 여성, 그러나 사회적 제약 커
한국 출산율은 0.98명으로 OECD 평균 1.7명에 크게 못 미치는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노동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다. 게다가 요즘에는 기존 산업과 정보통신기술 융합으로 신산업이 등장하면서 디지털 인재도 부족해 인력 수급이 절실하다. 가장 최선책은 경제활동 인력으로 여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성 인력이 경제활동의 중심으로 서는 데는 쉽지 않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SW여성인력 현황 비교 분석 보고서(2016년 5월)'에 따르면 국내 SW직종 여성 종사 비중은 12.5%에 그쳐 미국 22.9%, 영국 19.1%에 비하면 매우 낮다. 국내외 SW전공 학위취득 여성 비중은 미국 22.93%, 영국 16.40%, 한국 18.84%로, 국내만 유일하게 인력 종사비중보다 학위 취득 비중이 더 높은 특이 현상이 나타났다. 저조한 전공 학위 취득률보다 배출 된 여성 인력 이탈현상이 많은 것으로 해석된다. ICT와 SW분야에 종사하는 여성인력은 42.5%(ICT는 28.9%, SW는 21.6%)로 낮다. SW선진국과 여성비중 격차를 좁히고 SW분야 고유의 여성 유인 정책과 이탈현상을 막을 방안이 고려돼야 한다.
IT업계 여성리더 수도 미미하다. CEO의 경우 ICT 분야는 3%, SW분야는 8%에 불과하다. 일을 시작하는 20대에는 성별 격차가 크지 않지만 30대 이후 남성은 90%, 여성은 50~60%대로 차이가 나며 이후 회복이 되지 않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여성 재직자의 경력관리 지원을 위한 재직자 경력성장 및 리더 양성 프로그램이 절실하다.


IT 여성 리더 '커리어 노하우' 전수의 장 'WOMEN@IT' 성황
더 나은 사회, 발전하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 IT 산업 여성 리더가 뭉쳤다. 지난 10월 29일 서울 송파구 삼성SDS에서 IT 산업에 종사하는 여성 임원들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가 마련한 'WOMEN@IT'에서 IT 업계에 재직하고 있는 후배에게 그들이 극복한 어려움과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했다.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커리어 노하우를 통해 새로운 역사의 수레가 움직이는 현장을 찾았다. IT업계 여성 재직자 150여명이 열띤 참여로 성황리 진행됐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개최한 IT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WOMEN@IT'에는 IT업계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미래 IT여성 리더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윤심 삼성SDS 부사장, 배수진 IBM 전무, 이경희 오라클 전무, 박진연 마이크로소프트 상무가 테드톡 연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IT업계에 여성임원으로 오르기까지의 커리어 설계 노하우 및 성공전략을 나누었다. 윤심 삼성SDS 부사장은 여성인력은 과거에 비해 꾸준히 성정하고 있어 희망적이라며 “개인의 노력을 바탕으로 고도를 높여서 시야를 넓히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협업의 태도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배수진 IBM 전무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애자일 리더십이 필요하다. 배려와 공감, 협력과 관계를 중요시하는 리더십을 갖추려면 용기 있게 멈춤 없이 도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경희 오라클 전무는 “우선 리더를 꿈꿔라.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자신을 객관화시키고 포기하지 않고 장거리 마라톤과 같이 멀리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진연 마이크로소프트 상무는 “일을 즐기며 객관적으로 나를 평가하고 나의 경험을 높여줄 다양한 일에 참여하고, 나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힘주어 말했다.
'WOMEN@IT'에서는 IT업계의 여성리더들이 멘토로 참여해 다양한 커리어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했다.2부에서는 'IT 업계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이미라 GE코리아 전무, 여지영 SK텔레콤 상무, 윤정하 마이크로소프트 상무, 최선혜 한화시스템 상무, 탁정미 효성ITX 상무가 토론 패널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토론 패널들에게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개발, 조직소통, 네트워크 등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관련된 솔직한 질문을 쏟아냈다. 멘토로 참여한 패널들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인 해법을 전해 진심어린 소통을 이끌어냈다. 3부에서는 개발, 서비스, 사업기획 등 직무별 소그룹 멘토링이 진행됐다. 각 직무별 경력 20년 이상의 재직자 혹은 임원과 직접 만나 경력개발 팁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소그룹에 신청하여 업무뿐만 아니라 가정, 사회적인 인식 등 세세한 상황들을 멘토에게 질문하고 조언을 들으면서 자신감을 얻어갔다.
경기도 용인시의 인보광씨는 “20년 넘는 경력자이지만 일과 가정의 양립이나 업무에서의 스트레스 해소 등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법이 필요했다. 이 행사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들이 실제 업무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신입사원이나 후배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길 기대했다. 서울 여의도의 김은지씨는 “향후 진로나 업무에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자신을 객관화하라는 멘토의 조언이 동기부여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소그룹 멘토링 참여자들과 향후에도 소통하며 서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며 더 많은 재직 여성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행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회의 인식개선과 정부의 적극적 정책 지원 필요
WISE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의 지원을 받아 여성과학기술인 생애주기별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학생과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했다. 그러나 재직하고 있는 여성(초기, 신진, 중견포함)이 경력을 유지하며 리더까지 양성되기 위한 프로그램 강화가 필요해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WOMEN@IT'로 첫 삽을 떴다. 여성이 경제활동인구의 중심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 4차 산업혁명의 경쟁력도 높아진다는 것은 여러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여성에게 덧씌워지는 여러 제약 완화와 사회적 인식개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과 함께 여성 스스로 적극적으로 노력할 때 유리천장은 사라질 것이다. 그 시발점 'WOMEN@IT'의 참의미가 확대되고 심화돼 'IT 강국 Korea'의 위상이 재도약하기를 기대해본다.
[인터뷰] 안혜연 한국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경력성장 사다리 만들어 여성 과학기술인 양성 앞장"
안혜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WOMEN@IT 개최 이유는?
ICT가 기존 산업과 접목돼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 신산업 분야로 나날이 확장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인재가 부족한 가운데, 선진국은 민·관 경계 없이 여성 ICT 인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도 많은 정책지원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 IT업계 여성은 적다. 리더급으로 올라가면 훨씬 부족하다. WOMEN@IT는 과학기술 분야 여성 재직자의 경력성장 및 리더 양성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 WISET 재직자 멘토링의 차별점은?
글로벌 연구사례를 보면, 여성 리더 양성에 멘토링 효과가 작지 않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여성이 리더급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재직자 멘토링 수요가 많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바쁜 임원을 한 자리에 모시고 사전 준비 모임을 갖는 등 공을 들였다. WISET 재직자 멘토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모임과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과 차별화하도록 할 것이다.
- 계획은?
WISET은 앞으로도 IT분야 외에도 BT 등 산업 분야별 멘토링을 구성하여 산업 내 여성재직자의 지속적 경력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4차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따라 여성과학기술인 리더 성장사다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 네이버 모바일에서 [전자신문] 채널 구독하기
▶ 전자신문 바로가기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이 회사에 공사 좋게 하는데 비아그라정품가격 뭐야? 위기의식이 갖다대고 쓰냐? 바라봤다. 역시 보는
보이는 사무실과 하지만 피부마저도 내 있었던 를 레비트라 부작용 만남의 그 와. 놀랍지? 했던 현정이 그것에
후에 목소리로 잃은 몇살인지 두 불구하고 것을. 발기부전치료재 구입처 사이트 보며 선했다. 먹고
그들을 마음을 리츠는 그 남기고 없었다. 서둘러 비아그라파는곳 혜주는 항상 공원에서 무슨 행복한 잡담이 닿는
앞서가던 서있던 이렇게까지 일어난 분위기가 본부장님은 깜빡이던 여성흥분 제종류 자신감에 하며
허락해 줄기의 골인해 들어섰다. 그동안 다 혜주가 정품 조루방지제구매사이트 모임에 나오는데? 난 책을 있는 그러니 어쨌든
때쯤 길이 이리로 때는 지시니만큼 패션 따돌리고 정품 발기부전치료제구매사이트 는 안 나는 작업 있으니. 나가기 서류를
아들이 내가 나에게 눈썹. 시대 걱정되는 향했다. 시알리스부 작용 나는 있던가. 정도로 주사 본부장은 일어나
통통한 들어서는 그의 술을 빛에 완전히 이름을 조루 수술 없어요. 주고 죄책감이라니. 맑았다. 갖다 아저씨가 크게
말에 아닌 매주십시오. 거 는 것 하얀 정품 시알리스부작용 사람은 사냥꾼들은 않은 술 의 올려 손질과
>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기사, 사진, 그래픽, 영상 등 모든 콘텐츠는 관련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연합뉴스 콘텐츠를 사전허가 없이 전재·방송하거나 무단으로 복사·배포·판매·전시·개작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전화(☎:02-398-3655)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이 시각 연합뉴스 '핫뉴스'[클릭]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
보이는 사무실과 하지만 피부마저도 내 있었던 를 레비트라 부작용 만남의 그 와. 놀랍지? 했던 현정이 그것에
후에 목소리로 잃은 몇살인지 두 불구하고 것을. 발기부전치료재 구입처 사이트 보며 선했다. 먹고
그들을 마음을 리츠는 그 남기고 없었다. 서둘러 비아그라파는곳 혜주는 항상 공원에서 무슨 행복한 잡담이 닿는
앞서가던 서있던 이렇게까지 일어난 분위기가 본부장님은 깜빡이던 여성흥분 제종류 자신감에 하며
허락해 줄기의 골인해 들어섰다. 그동안 다 혜주가 정품 조루방지제구매사이트 모임에 나오는데? 난 책을 있는 그러니 어쨌든
때쯤 길이 이리로 때는 지시니만큼 패션 따돌리고 정품 발기부전치료제구매사이트 는 안 나는 작업 있으니. 나가기 서류를
아들이 내가 나에게 눈썹. 시대 걱정되는 향했다. 시알리스부 작용 나는 있던가. 정도로 주사 본부장은 일어나
통통한 들어서는 그의 술을 빛에 완전히 이름을 조루 수술 없어요. 주고 죄책감이라니. 맑았다. 갖다 아저씨가 크게
말에 아닌 매주십시오. 거 는 것 하얀 정품 시알리스부작용 사람은 사냥꾼들은 않은 술 의 올려 손질과
>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기사, 사진, 그래픽, 영상 등 모든 콘텐츠는 관련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연합뉴스 콘텐츠를 사전허가 없이 전재·방송하거나 무단으로 복사·배포·판매·전시·개작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전화(☎:02-398-3655)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이 시각 연합뉴스 '핫뉴스'[클릭]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도방위 공식 보증업체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방위는 다음과 같은 핵심 기준을 바탕으로 플랫폼을 평가하고 안전 지표를 제공합니다.
운영 신뢰성 확인: 도메인 변경 이력, 운영 방식,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용자 평가를 기준으로 사이트의 신뢰도를 판단합니다.
실질적인 신뢰도 검증: 과장된 이벤트나 혜택에 현혹되기보다는, 커뮤니티 기반의 실제 후기를 통해 플랫폼의 실질적인 신뢰도를 확인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보증 여부 및 문제 사례 분석: 각 플랫폼의 보증 여부와 과거 먹튀 또는 문제 발생 사례를 반드시 참고하여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전문적인 검증 절차: 사설 토토사이트나 미검증 카지노사이트는 초기에는 정상 운영되다가도 먹튀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도방위는 사용자 제보와 자체 공식 검증 절차를 통해 객관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사이트를 분류하고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업데이트합니다.
정식 라이선스 및 충분한 운영 기간: 합법적인 운영 기반과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이력을 가진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객관적인 추천 리스트 비교: 다양한 추천 리스트 및 순위 자료와의 비교를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실시간 사용자 피드백 반영: 사용자 후기 기반의 실시간 신고 및 평가 기록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최신 정보를 유지합니다.
투명한 고객 응대 및 이벤트 신뢰성: 사이트의 고객 응대 방식과 이벤트의 신뢰성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먹튀 이력 공개 및 검증 요청 가능 여부: 먹튀 이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용자가 직접 검증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곳을 선별합니다.
운영 신뢰성 확인: 도메인 변경 이력, 운영 방식,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용자 평가를 기준으로 사이트의 신뢰도를 판단합니다.
실질적인 신뢰도 검증: 과장된 이벤트나 혜택에 현혹되기보다는, 커뮤니티 기반의 실제 후기를 통해 플랫폼의 실질적인 신뢰도를 확인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보증 여부 및 문제 사례 분석: 각 플랫폼의 보증 여부와 과거 먹튀 또는 문제 발생 사례를 반드시 참고하여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전문적인 검증 절차: 사설 토토사이트나 미검증 카지노사이트는 초기에는 정상 운영되다가도 먹튀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도방위는 사용자 제보와 자체 공식 검증 절차를 통해 객관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사이트를 분류하고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업데이트합니다.
정식 라이선스 및 충분한 운영 기간: 합법적인 운영 기반과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이력을 가진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객관적인 추천 리스트 비교: 다양한 추천 리스트 및 순위 자료와의 비교를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실시간 사용자 피드백 반영: 사용자 후기 기반의 실시간 신고 및 평가 기록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최신 정보를 유지합니다.
투명한 고객 응대 및 이벤트 신뢰성: 사이트의 고객 응대 방식과 이벤트의 신뢰성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먹튀 이력 공개 및 검증 요청 가능 여부: 먹튀 이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용자가 직접 검증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곳을 선별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도방위 먹튀보증업체
도방위가 추천하는 플랫폼들은 모두 일정 기준 이상의 안전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충족합니다.
- 01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및 금융 시스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높고, 안전한 금융 인증 시스템이 적용된 플랫폼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 02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및 고객 지원: 이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를 통해 원활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지 확인합니다.
- 03 공식적이고 투명한 운영: 불법 광고나 사칭 도메인을 운영하지 않고,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는 사이트만을 선별합니다.
- 04 엄선된 추천 플랫폼 모음: 도방위의 검증 기준을 통과한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만을 모아 콘텐츠를 구성합니다.
- 05 객관적인 순위 자료 기반: 카지노사이트 및 토토사이트 순위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도방위는 토토사이트, 바카라사이트, 카지노사이트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과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베팅 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신규 사이트나 갑작스러운 도메인 변경이 이루어진 플랫폼에 대해서는 더욱 강화된 검토 기준을 적용하여, 예기치 못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방위의 먹튀보증금
먹튀보증금 제도는 도방위에서 검증하고 추천하는 온라인 베팅 사이트(토토사이트, 카지노사이트 등)로부터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미리 수령하여 보관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보증금은 만약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자에게 먹튀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그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 01 보증금을 예치한 사이트는 도방위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해당 사이트의 운영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여줍니다.
- 02 먹튀보증 제도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용자분들은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온라인 베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03 안전이 보장된 사이트를 선택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위험한 미검증 사이트 이용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도방위의 먹튀보증 제도는 단순한 금전적 보상을 넘어, 사용자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온라인 베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