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현장] 이철 "이동재 편지에 공포…한동훈 이름에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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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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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검언유착 의혹' 핵심인물 이동재(사진) 전 기자 등의 속행 공판에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증인으로 나왔다. /김세정 기자
4차 편지부터 고위 간부 친분 거론…'제보자X'는 불출석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게 다섯 통의 편지를 받았고, 편지를 받을수록 공포감이 극대화 됐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이 중 네번째 편지에는 검찰 고위 간부와의 친분이 거론됐고, 이 간부가 한동훈 검사장이라는 전언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는 6일 강요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기자와 채널A 현직 기자 A씨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공소사실상 피해자인 이 전 대표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지난 2~3월 이 전 기자에게 다섯 차례에 걸쳐 협박성 편지를 받았다. 이 전 기자는 신라젠 주가 조작 사건으로 중형이 확정된 이 전 대표에게 검찰의 추가 수사에 따라 형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정계 인사의 비위를 밝히라고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전 대표는 첫 편지를 받았을 때만 해도 편지를 쓴 사람이 진짜 기자인지 확신할 수 없었고 편지 내용 역시 사실과 달라 "황당했다"고 기억했다. 하지만 이 전 기자가 당시 채널A 법조팀 기자임이 확인됐고, 옥중 편지가 쌓일수록 알려지지 않은 수사내용까지 언급돼 위협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의 공포감이 가장 극대화된 건 네번째 편지를 받았을 때다. 이날 재판에서 제시된 편지 내용 중 일부다.
'가족을 지키고 싶으시다면 이는 향후 전략에 따라 어느 정도 가능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밸류인베스트파트너 대표로 등재됐던 사모님을 비롯해 가족·친지·측근 분들이 다수 조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전 대표는 여기서 언급된 '사모님을 비롯한 측근'이 밸류인베스트파트너 대표로 등재된 아내를 도와 업무 전반을 맡은 처남이라고 느껴졌다고 증언했다. 이름도 등재되지 않은 처남에 대한 검찰 조사 가능성은 검찰의 도움 없이는 알 수 없다는 주장이다.
검사: 4차 편지를 보면, 사모님 측근 조사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번 검찰 수사로 (이 전 대표의) 가족들이 처벌 받을 가능성 높다고 기재돼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였습니까?
이 전 대표: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제가 대표를 그만 두고 저희 집사람이 자회사 대표로 등재됐는데요. 처남이 자회사의 전방 근무를 맡은 건 사실입니다. 처남은 그 일로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았던지라 저 단어(처벌)는 현실처럼 다가왔습니다. 그냥… 답답했습니다.
검사: 이 내용은 곧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한다는 의미인데, 이 전 기자가 어떤 근거로 (편지에) 기재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전 대표: 검찰을 통하지 않았다면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손윗 처남이 근무한 사실은 검찰을 통해서 알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이 전 기자와 검찰이) 교감한다고 판단했습니다.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검언유착 의혹'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이동재 전 기자의 편지에 언급된 검찰 고위 간부는 한동훈(사진) 검사장이라는 전언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배정한 기자
이 전 대표가 네번째 편지에 유난히 떨었던 이유는 또 있다. 이 편지에선 이 전 기자와 '검찰 고위층 간부'가 거론됐다.
'이번 수사의 목표가 "예전 수사에서 부실했던 부분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간다"임에 따라 가족 분들이 처벌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략) 아쉽게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대표님이 검찰과 공식적인 '딜'을 할 수는 없습니다. (중략) 그럼 "해줄 수 있는 것도 없는데 왜 기자가 나를 설득하느냐"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중략) 저는 다년간의 검찰 취재로 검찰 고위층 간부와도 직접 컨택할 수 있습니다.'
검찰은 이 대목을 놓고 이 전 대표가 유 이사장 비위를 제공한다면, 이 전 기자는 그 대가로 친분이 있는 검찰 간부와 접촉해 이 전 대표의 입장을 대변해주겠다는 의미로 풀이했다. 이 전 대표 역시 "제가 어떻게 이용 당할지, 무엇을 원하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공포감이 극대화 됐다"며 "그냥 허언이 아니라 치밀한 시나리오, 각본이 준비 됐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법률대리인 이지형 변호사를 통해, 편지에서 언급된 검찰 고위층 간부가 한동훈 검사장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남부지검장 정도가 제 상상력의 한계였고, 제가 상상할 최고위 인사였다. 그런데 이를 뛰어 넘어 한동훈 검사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득했다. 거의 패닉상태였다"고 말했다.
이 전 기자 측은 신라젠 사건 수사 인력이 보충됐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이미 보도됐기 때문에, 이 전 기자의 편지는 강요 범죄가 될 수 없다는 취지로 변론했다. 형법상 강요죄는 폭행 또는 협박이 동원돼야 하는데, 여기서 협박은 피해자에게 공포심을 줘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칠 정도여야 한다.
이 전 대표로선 수사팀 규모가 커지는 등 추가 수사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전 기자의 편지는 법리상 협박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이에 관한 변호인의 질문에 이 전 대표는 "2월 7일 언저리쯤 (수사팀 보강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했다. 이 사실을 알게된 뒤 추가 수사가 이뤄질 것을 예측했냐는 질문에도 "네"라고 답했다.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검언유착 의혹' 사건 속행 공판에는 피해자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와 그의 법률대리인 이지형 변호사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제보자X' 지모 씨는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하고 나오지 않았다. /이새롬 기자
이 전 대표에게 한 검사장의 존재를 전한 이 변호사 역시 뒤이어 증인석에 앉았다. 이 변호사는 '제보자X' 지모 씨에게 "편지 속 검찰 고위 관계자는 한동훈"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지 씨는 이 전 기자와 신원불상 검사의 녹취 파일을 듣고 한 검사장을 특정했다고 한다. 파일 속 검사의 목소리가 한 검사장과 같다는 이유다.
이날 재판에는 지 씨에 대한 증인신문도 예정돼 있었지만, 지 씨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지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한 검사장 수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자들이 재판에 나가 증언을 한다면, 한 검사장에게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왜곡할 부정 행위를 도와주는 꼴"이라며 사유를 밝혔다.
한편 이 전 기자는 보석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 전 기자의 법률대리인 주진우 변호사는 이날 재판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수감 기간이 너무 길고, 남은 증인 역시 이 전 기자에게 적대적 증인들이라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봐서 보석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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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검언유착 의혹' 핵심인물 이동재(사진) 전 기자 등의 속행 공판에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증인으로 나왔다. /김세정 기자4차 편지부터 고위 간부 친분 거론…'제보자X'는 불출석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게 다섯 통의 편지를 받았고, 편지를 받을수록 공포감이 극대화 됐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이 중 네번째 편지에는 검찰 고위 간부와의 친분이 거론됐고, 이 간부가 한동훈 검사장이라는 전언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는 6일 강요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기자와 채널A 현직 기자 A씨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공소사실상 피해자인 이 전 대표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지난 2~3월 이 전 기자에게 다섯 차례에 걸쳐 협박성 편지를 받았다. 이 전 기자는 신라젠 주가 조작 사건으로 중형이 확정된 이 전 대표에게 검찰의 추가 수사에 따라 형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정계 인사의 비위를 밝히라고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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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표: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제가 대표를 그만 두고 저희 집사람이 자회사 대표로 등재됐는데요. 처남이 자회사의 전방 근무를 맡은 건 사실입니다. 처남은 그 일로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았던지라 저 단어(처벌)는 현실처럼 다가왔습니다. 그냥… 답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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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눈 위에 종자를 뿌리는 격이니 결실을 맺기 어렵다. 사기를 주의하라.
1948년생, 말만 잘하는 사람을 아직도 구분 못하니 발등을 찍히리라.
1960년생, 껄끄러운 얘기를 머뭇거리지 말고 직설화법으로 표현해라.
1972년생, 카드를 감당 못하며 또 다시 만드는 것은 바보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1984년생, 하는 일은 없으나 마음속의 근심은 태산이로다.
[소띠]
집안에 근심과 우환이 생길 수 있는 하루이다.
1949년생, 늦게 나온 내 형제가 앞서 길을 갈려고 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1961년생, 모든 일에 대한 결과는 결국 자기 목이다.
1973년생, 아이가 아프면 지체 말고 병원으로 달려가라.
1985년생, 염불엔 관심 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갖는 구나.
[범띠]
풀릴 듯 하면서 안 풀리니 허욕을 부리면 큰 것을 잃게 된다.
1950년생, 무리한 것을 피해야 하는 하루이다. 행동, 음식 등에 주의해라.
1962년생, 너무 큰 기대치는 실망감도 크게 오는 법이니 마음을 잡아라.
1974년생, 가족에게 나쁜 소식을 듣게되니 마음이 무겁다.
1986년생, 지갑조심, 사고조심, 불량배를 조심하라.
[토끼띠]
이동과 변동수가 하루를 지배하는 날이다.
1951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된다.
1963년생, 문서상의 문제로 좋은 변호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된다.
1975년생, 사업상의 일이나 남편과의 여행 수가 보이는 날이다.
1987년생, 근사한 주말을 위해 애인과의 여행을 준비하라.
[용띠]
꿈자리가 사나우니 무언가 일어날 것 같은 불길한 하루이다.
1952년생, 동기간으로 인해 망신을 당한다.
1964년생, 계약이 만료 됐으면 줄 돈 줘서 내보내는 것이 망신을 안 당한다.
1976년생, 주말을 앞두고 마음이 해이하면 업무 처리에 곤란함을 겪는다.
1988년생, 물건을 파손하거나 입고 있는 옷이 찢어지니 조심하라.
[뱀띠]
비록 분한 마음이 들더라도 감정조절에 힘써라.
1953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1965년생, 서류상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다.
1977년생, 물리적인 충돌 사고가 나도 감정보다 법으로 해라.
1989년생, 이성과의 외출에 주의하라. 흉하다.
[말띠]
억울함이 해소되는 하루이다. 그동안의 답답한 마음이 시원하게 풀린다.
1954년생, 서류상의 문제가 풀릴 기미가 생긴다.
1966년생, 명예를 양보하고 실리를 취함이 이득이다.
1978년생, 투자는 불길하고 보험은 이득을 창출한다.
1990년생, 경거망동하여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해라.
[양띠]
떠난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아픈 하루이다.
1955년생, 임자를 못 만난 경매 물건이 도처에 널렸구나.
1967년생, 안방이나 현관문이 정북은 절대 피하라.
1979년생, 자식으로 인한 기쁨도 따르고 하루가 즐겁다.
1991년생,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가운데 보람찬 하루를 보내게 된다.
[원숭이띠]
재앙이 물러가고 복이 깃드니 하루가 편안한 날이다.
1956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1968년생,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오고 이성문제도 잘 풀리라.
1980년생, 서운했던 장모님과의 화해도 모색되니 아랫사람이 모양을 갖추어라.
1992년생, 친구의 애인에게 고백을 들으니 입장이 난처하다.
[닭띠]
신수가 태평하니 재운도 좋아지고 가정도 화기가 돌아 안정을 하게 되는 날이다.
1957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지는 구나.
1969년생, 광고를 열심히 한 만큼 물건은 많이 팔리리라.
1981년생, 동기간이 일을 벌이려 하니 한 팔을 거들음이 이득이 된다.
1993년생, 돼지띠나 용띠의 도움은 이득을 달고 온다.
[개띠]
천지사방이 혼란스러운 하루다. 먼저 흉하고 뒤에 길함을 얻게 된다.
1958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된다.
1970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 된다.
1982년생, 멀리 있어도 핏줄의 정은 어디 가는 것이 아니구나.
1994년생, 책보는 것도 공부지만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된다.
[돼지띠]
비록 재수는 있다 하나 실속 면에서는 큰 이득이 안 따르니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1959년생, 한 가지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 실속이 따른다.
1971년생, 오늘은 하는 일마다 만족하지 못하니 욕심을 버려라.
1983년생, 비자나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이다.
1995년생, 명예는 돈으로 살수 없음을 명심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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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생, 너무 큰 기대치는 실망감도 크게 오는 법이니 마음을 잡아라.
1974년생, 가족에게 나쁜 소식을 듣게되니 마음이 무겁다.
1986년생, 지갑조심, 사고조심, 불량배를 조심하라.
[토끼띠]
이동과 변동수가 하루를 지배하는 날이다.
1951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된다.
1963년생, 문서상의 문제로 좋은 변호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된다.
1975년생, 사업상의 일이나 남편과의 여행 수가 보이는 날이다.
1987년생, 근사한 주말을 위해 애인과의 여행을 준비하라.
[용띠]
꿈자리가 사나우니 무언가 일어날 것 같은 불길한 하루이다.
1952년생, 동기간으로 인해 망신을 당한다.
1964년생, 계약이 만료 됐으면 줄 돈 줘서 내보내는 것이 망신을 안 당한다.
1976년생, 주말을 앞두고 마음이 해이하면 업무 처리에 곤란함을 겪는다.
1988년생, 물건을 파손하거나 입고 있는 옷이 찢어지니 조심하라.
[뱀띠]
비록 분한 마음이 들더라도 감정조절에 힘써라.
1953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1965년생, 서류상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다.
1977년생, 물리적인 충돌 사고가 나도 감정보다 법으로 해라.
1989년생, 이성과의 외출에 주의하라. 흉하다.
[말띠]
억울함이 해소되는 하루이다. 그동안의 답답한 마음이 시원하게 풀린다.
1954년생, 서류상의 문제가 풀릴 기미가 생긴다.
1966년생, 명예를 양보하고 실리를 취함이 이득이다.
1978년생, 투자는 불길하고 보험은 이득을 창출한다.
1990년생, 경거망동하여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해라.
[양띠]
떠난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아픈 하루이다.
1955년생, 임자를 못 만난 경매 물건이 도처에 널렸구나.
1967년생, 안방이나 현관문이 정북은 절대 피하라.
1979년생, 자식으로 인한 기쁨도 따르고 하루가 즐겁다.
1991년생,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가운데 보람찬 하루를 보내게 된다.
[원숭이띠]
재앙이 물러가고 복이 깃드니 하루가 편안한 날이다.
1956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1968년생,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오고 이성문제도 잘 풀리라.
1980년생, 서운했던 장모님과의 화해도 모색되니 아랫사람이 모양을 갖추어라.
1992년생, 친구의 애인에게 고백을 들으니 입장이 난처하다.
[닭띠]
신수가 태평하니 재운도 좋아지고 가정도 화기가 돌아 안정을 하게 되는 날이다.
1957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지는 구나.
1969년생, 광고를 열심히 한 만큼 물건은 많이 팔리리라.
1981년생, 동기간이 일을 벌이려 하니 한 팔을 거들음이 이득이 된다.
1993년생, 돼지띠나 용띠의 도움은 이득을 달고 온다.
[개띠]
천지사방이 혼란스러운 하루다. 먼저 흉하고 뒤에 길함을 얻게 된다.
1958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된다.
1970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 된다.
1982년생, 멀리 있어도 핏줄의 정은 어디 가는 것이 아니구나.
1994년생, 책보는 것도 공부지만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된다.
[돼지띠]
비록 재수는 있다 하나 실속 면에서는 큰 이득이 안 따르니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1959년생, 한 가지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 실속이 따른다.
1971년생, 오늘은 하는 일마다 만족하지 못하니 욕심을 버려라.
1983년생, 비자나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이다.
1995년생, 명예는 돈으로 살수 없음을 명심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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