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민망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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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사독
작성일22-11-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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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주워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 갔는데
경찰서 정문이 잠겨 있어서
"아 무슨 경찰서가 문도 안 열려 있어"
이렇게 외치고 욕 좀 했는데
바로 그 정문으로 경찰관 한 명 나옴...
내 인생에서 가장 민망했던 기억이에요.
경찰서 정문이 잠겨 있어서
"아 무슨 경찰서가 문도 안 열려 있어"
이렇게 외치고 욕 좀 했는데
바로 그 정문으로 경찰관 한 명 나옴...
내 인생에서 가장 민망했던 기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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