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의 성씨가 불편한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리차 작성일22-10-28 19:20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본문 나 채씨임 반백년 넘게 살면서 내이름 한번에 알아들은 사람 없슴 늘 "채소할때 채에 뿌꾸요,네 채뿌꾸" 이렇게 말해야 함..ㅎㅎ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