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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유머

물 들어올 때 노 젓다 만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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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딥탑 작성일22-10-18 19: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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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때 깐부의 대유행으로 노를 젓긴 저었는데 젓다 말아서; 패러디만 올라오고 일시적 관심과 매출만 있었을 뿐 지속적 단골유치 마켓팅엔 실패로 봐야..  

오징어치킨의 내돈내산 리뷰를 훑어보니 이벤트메뉴가 만9천원에 비싸다는 반응이 많았고 맛도 호불호가 있더군요. 

차라리 기본메뉴를 더 강조해서 '반반메뉴'를 사이좋은 깐부치킨으로 내세워서 공격적 마켓팅에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게다가 깐부치킨 대표가 상표권을 기업소유가 아니고 개인소유로 해놔서 개인이윤추구로 검찰수사를 받은 적 있어서 오히려 갑질논란이 생겼다고 하네요 이미지도 하락됨..;

대표가 상표권으로 앉아서 돈버는 동안 점주들은 코로나 거리두기때 월 천식 적자봤다는군요. 숨통은 이제 트였겠지만 회사대표의 갑질논란과 급조한 메뉴개발의 실패는 또 점주들의 몫으로 남았네요.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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