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인종차별(?) 당한 필리핀 셀럽.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업 작성일22-10-08 23:37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본문 rappler.com 기사에 따르면 샤론 쿠네타씨가 매장 입장을 거부당한 건 처음이 아니고 2019년 인터뷰 기준 세번 정도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는 홍콩의 보석매장 카르티에 라고 하던데 여기도 예약고객 중심으로 받는 데일까요? 아니면 캐주얼한 차림을 보고 실제 차별을 한 건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